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나치게 파워게임이랑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

쓰레근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16-04-15 19:02:11
팀 내에.

권력에 집착하는 병신1
이익에 집착하는 쫄보1

있어요. 쫄보는 병신이 실력ᆞ권력있어보이는
마초코스프레자라 아부하며 붙고.

지가 필요치 않은 이들은 개무시ᆞ군림ᆞ갑질.
또한 속여뺏고 막나가며 지 잘못 덮어씌우고.
꼬투리잡고. 필요한 이들한텐 아양ᆞ아부 쩔죠.

병신은 주제모르고 대형교회 목사들이나 기타
줄있어보이는 이들한테 정치질하고 다니는데
아부든 조종이든 뭐든 너무 티나게해요.

기는 척하며 머리 꼭대기 앉아서 내가 더 영리해!
하고 잔머리ᆞ정치력 과시하려들고. 실력은
조금 있는데 진짜 실력있는 수재나 천재는 아닌지라
지보다 잘난 이 봐도 드러내지않음 못 알아보고.
눈 앞의 권력에 어두워 존재감 확인에 남의 말 안듣고.
통제좋아하고.

이렇게 티나게 약고 나쁜 인간들.
주변에 어수룩ᆞ순진ᆞ 착해보이는 진짜 고수한테
소리없이 처리당하던데.

대체 어려서 저러는지.
왜 저렇게 날뛰고 다니는지?
IP : 223.62.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5 7:04 PM (58.65.xxx.32) - 삭제된댓글

    앞에서 맞서지 못하고 뒷담화하는 사람1도 거기 사무실에 있네요

  • 2. 쯧쯧
    '16.4.15 7:08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여기서 정의파 흉내내며 화풀이 훈계질말고
    본인 행동이나 돌아보고 가르침은 자식한테
    펼치시게? 씹선비 고나리질 하고프면 속풀이방
    와서 이러지말고 본인 집 단속부터 하심이? ㅋ

  • 3. 쯧쯧
    '16.4.15 7:11 PM (223.62.xxx.40)

    지는 뒷담화 안하는 고귀한 인격인줄 아나? ㅋ
    여기서 트집잡아 훈계하며 인정받고 자존감
    획득하려 하지말고.

    그 시간에 거울보고 본인 얼굴이든 행동 꼬락서니든
    가꾸심이 어떠신지?

    씹선비 고나리질은 그쪽 자식한테 하세요. 꼭 자존감 낮고
    자식 통제 못하고 쭉정이 되면 속풀이하라고 만든 곳에 외서 참견질 훈계질에 집착하던데 ㅋ

  • 4. 입에
    '16.4.15 7:20 PM (119.149.xxx.79)

    걸레가....@@ 요새 회사일이 많이 힘드신가 보오..

  • 5. 대체
    '16.4.15 7:21 PM (110.8.xxx.152)

    원글은 어떤 대답을 기다린건지...

  • 6. ....
    '16.4.15 7:24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꼬라지 보기 싫으면 관두거나
    아니면 그러려니 하고 이기던지 사회 생활이 별거 있나요? 하이애나 정글인데

  • 7. ....
    '16.4.15 7:25 PM (1.235.xxx.248)

    꼬라지 보기 싫으면 본인 관두거나
    아니면 그러려니 하고 이기던가 사회 생활이 별거 있나요? 하이애나 정글인데
    여기서 속풀이되서 뭐가 달라지면 다행인데 그다지..

  • 8. 귀찮네
    '16.4.15 7:32 PM (223.62.xxx.40)

    글쎄요~ 뭐 속풀이방서 훈계질하며
    우월감느끼는 건 보기 좋지않네요.

    화난 것과 별개로 장소나 상황관계없이
    씹선비질하며 특히 익명인데서 시비걸고
    튀는 건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고 ㅎ

    고상하고 윤리적인 대화 찻잔 땡그리며
    얘기하고 싶음 클릭질을 하지 않는게
    좋을 터인데.

  • 9. 뒤에서만 싸움닭인
    '16.4.15 7:47 PM (182.222.xxx.79)

    쫄보 2.도 추가,
    넷상에서만 일진놀이ㅋㅋㅋ

  • 10. 행복을믿자
    '16.11.17 8:24 AM (223.62.xxx.78)

    ㄴ 이 개같은 정신병자 망상쟁애년이 꺼져 씹버러지 보지년아 개걸레 창녀 말보지 보짓물 보징어 줄줄이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597 올해말~내년 3월 입주예정인 새 아파트 (서울) 4 이사 2016/04/16 1,956
549596 잘때 최소한의 옷만 5 ㅇㅇ 2016/04/16 2,974
549595 장염 나은지 몇 주 지났는데도 속이 안 좋아요. 6 . . 2016/04/16 1,367
549594 5살 아이 갑자기 시력이 안 좋아질 수도 있나요? 2 걱정 2016/04/16 2,080
549593 그것이 알고 싶다-국정원과 세월호 관계 나옵니다 49 아마 2016/04/16 2,998
549592 이 원단 이름 아시는분계세요? 2 ㅜㅜ 2016/04/16 1,188
549591 붓 뚜껑이 총칼보다 강했습니다. 3 꺾은붓 2016/04/16 1,623
549590 인테리어하면서 호갱노릇이네요. 데코타일 시공해보신분.. 9 호갱님 2016/04/16 7,520
549589 남자아이 고환이 아프다는데 경험있으신적 있나요? 16 걱정 2016/04/16 8,048
549588 그알 할 시간이네요 6 용서 2016/04/16 815
549587 회사 내 미친인간들 겪은 경험 나눠주세요 17 근로자 2016/04/16 4,179
549586 세탁하는법 알려주세요 1 겨울옷 2016/04/16 874
549585 무리해서 산 작은 구두.. 10 david 2016/04/16 3,467
549584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꼭 보세요. 세월호 의문 1 blueu 2016/04/16 1,120
549583 20년만에 찾은 노래 1 찾았다 2016/04/16 803
549582 서울시립미술관 주차장 주차 많이 힘든가요? 7 서소문 2016/04/16 8,995
549581 더민주 지도부가 세월호 행사에 안 가는 것은 4 %%% 2016/04/16 2,031
549580 헐~~카카오톡하는 중에 갑자기 페이스톡이... 페이스톡 2016/04/16 1,287
549579 마지막으로 만나는거 5 비밀 2016/04/16 1,351
549578 국영수는 좀하는데 암기에 약한 아이ㅠ 13 중딩 2016/04/16 2,748
549577 kbs 스페셜 보는중... 2 내일 2016/04/16 2,492
549576 코스트코 요즘 과일 별로라는 생각 들지 않으세요? 19 blueu 2016/04/16 4,819
549575 안철수비서관이 사직하면서 남긴글 3 Toto 2016/04/16 4,032
549574 결혼계약 재밌네요 5 드라마 2016/04/16 2,288
549573 34살 노(?)처녀 넋두리.. 8 헤헤 2016/04/16 5,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