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거..제법 맛있네요~(묵은지쌈밥)

.. 조회수 : 3,687
작성일 : 2016-04-15 18:59:01
묵은지를 물에 잘 씻은 다음 (고춧가루 안보이게) 꼭 짜서 물기를 없애고따끈한 밥을 초밥 정도 크기로 뭉친 뒤 펼쳐 놓은 묶은지 위에 얹고 (약간 싱겁다 싶으면 쌈장을 살짝 발라도 됨)돌돌 말아줌.....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꿀(조청, 올리고당)을 1:1로 섞은 소스를 김치위에 골고루 발라주면 됩니다.묵은지와 참기름소스의 절묘한 조화..............................~ 남은 삼겹살 있으면 속에 넣고 같이 말아줘도 맛있어요.묵은지 많이 남았는데 금방 한포기 없어졌어요.
IP : 180.230.xxx.1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ㅇㄹ
    '16.4.15 7:05 PM (211.202.xxx.171)

    맛은 있을거 같은데 시간이 많이 안걸리려나요?
    중딩딸 학원가기전 먹을거 달라고 하면 해줘봐야겠네요^^

  • 2. 침나와
    '16.4.15 7:06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제법 맛있게 아니라, 매우 맛있죠.

    먹고 싶은데, 묵은지가 없어요.ㅜㅜ

  • 3. 침나와
    '16.4.15 7:10 PM (119.14.xxx.20)

    제법 맛있는 게 아니라, 매우 맛있죠.

    먹고 싶은데, 묵은지가 없어요.ㅜㅜ

  • 4. 침나와
    '16.4.15 7:10 PM (119.14.xxx.20)

    참, 회 싸먹어도 정말 맛있어요.ㅜㅜ

  • 5. ..
    '16.4.15 7:13 PM (180.230.xxx.146)

    별로 안걸려요.
    방금 작은애 저녁 먹으러 왔는데 싸서 줬어요.
    어떠냐고 물었더니 제법 먹을만하다고 끄덕이고 갔어요~

  • 6. ...
    '16.4.15 7:24 PM (175.211.xxx.198)

    신랑해줘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물건너 가는 걸로ㅋㅋ
    좋은 레서피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7. ㅇㅇ
    '16.4.15 7:24 PM (203.170.xxx.176) - 삭제된댓글

    가끔 묵은지 씻어서 김에다 가지런히 밥이랑 놓고 김밥을 싸요. 다른 재료 안넣어도 맛있구요, 멸치볶음이나 고기류 남는것 있으면 조금 넣기도 하고 휘리릭 싸서 대충 썰어놔요. 그럼 출출한데 밥생각은 없다는 남편이랑 아들래미 왔다갔다 하면서 집어먹느라 세공기는 금방 사라져요.
    원글님 참기름 소스도 시도해봐야겠네요.

  • 8. ..
    '16.4.15 7:45 PM (220.73.xxx.248) - 삭제된댓글

    갑자기 입안에 침이고이며
    입맛다시고 있어요.
    내일 해먹어야겠어요.

  • 9. 한마디
    '16.4.15 8:00 PM (219.240.xxx.39)

    생각보다 짤수도

  • 10. 보태서
    '16.4.15 8:02 PM (122.46.xxx.188)

    저는 김치위에 베이컨 한번 더 싸서 오븐이나 후라이팬에 구워먹어요~~

  • 11.
    '16.4.15 10:00 PM (27.35.xxx.189) - 삭제된댓글

    지리멸치 볶은거랑 같이 싸도 맛나용

  • 12. ..
    '16.4.15 10:28 PM (175.117.xxx.50) - 삭제된댓글

    전 묵은지 헹궈 꼭짜서 장어구워 같이 먹음
    진짜 몇마리는 먹어요
    초벌한거 사다 집에서 먹는데 생강 없어도 맛나요.

    밥싸면 살이 너무 찔듯 하지만...
    맛있을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897 노란콧물이면 무조건 항생제 먹어야하나요? 6 .... 2016/06/02 3,506
563896 부스코판 달라고 했는데, 부코펜을 줬네요ㅠ 2 qweras.. 2016/06/02 3,452
563895 풍년 압력솥 어떤거 쓰세요? 밥맛 좋은거 추천 좀 해주세요 6 압력솥 2016/06/02 2,828
563894 공부의 배신 어느정도까지 현실인가요? 15 쇼킹 2016/06/02 6,303
563893 아가씨 봤어요 1 ... 2016/06/02 2,030
563892 업종변경시 세일은 언제쯤해야 가장 효율적일까요? 소품,완구(.. 2016/06/02 714
563891 생리대 지원을 하고 싶은데 페북이 없을때... 8 remy하제.. 2016/06/02 1,253
563890 오이김치는 까나리 액젓인가요? 2 오이김치 맛.. 2016/06/02 1,635
563889 일베 조형물은 '욱일승천기'가 아니다 12 샬랄라 2016/06/02 1,446
563888 육개장에 달걀 풀어 넣으면 더 맛있나요? 2 육개장 2016/06/02 1,516
563887 저도 아가씨 봤다고요 5 . 2016/06/02 3,525
563886 친구가 제 이야기를 82에 올렸네요 11 시간강사 2016/06/02 9,067
563885 닭발곰탕 강아지에게 주는 방법 알고 싶은 분들 1 ㅁㅁ 2016/06/02 1,334
563884 판단이 많은 사람..과 잘 지내는 법 있나요? 7 인간관계 2016/06/02 1,946
563883 가족중에 연 끊고 지내는 사람이 한명 있어요. 6 가족 2016/06/02 3,991
563882 남편이 외도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뭘 어찌 해야 할지.. 45 ... 2016/06/02 18,027
563881 우리나라는 유럽같은곳처럼 국제결혼이 별로 없는이유가 뭔가요? 5 ee 2016/06/02 3,097
563880 심리적 결핍이 비슷한사람끼리 끌린다는거요 (악연) 7 .... 2016/06/02 4,554
563879 최소한의 소비만 하고 사는 분 얼마드나요? 5 도노 2016/06/02 3,971
563878 고주파 기계 추천해주세요 2 2380 2016/06/02 1,940
563877 한때 강남에서 반기문이 롤모델, 아이콘이었군요. ㅎ 1 노웨어맨 2016/06/02 1,287
563876 급...해상도 300dpi 이상? 6 아미 2016/06/02 2,714
563875 요새 안더운 나라 어디있나요? 8 ㅇㅇㅇ 2016/06/02 2,946
563874 고등학생 중국수학여행 1 중국 2016/06/02 927
563873 아들만 있으신 분들 정말 외로우세요? 딸 있으면 안 외로워요? 34 허허 2016/06/02 7,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