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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2년 동안 세월호 취재에 매달렸나

세우실 조회수 : 984
작성일 : 2016-04-15 11:58:02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526.html?_fr=mb2



내일은 세월호 2주기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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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수채화 같은 사랑을 소망한다
내 사랑에 어울리는 빛깔과 향기가
아련한 추억처럼 번져오는
한 폭의 수채화 그림처럼
언제나 잔잔한 행복이었으면 좋겠다

              - 이희숙, ˝나는 매일 수채화 같은 사랑을 소망한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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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6.4.15 12:07 PM (222.101.xxx.50)

    벌써 2년..
    미안하지만 박주민 후보님 활약에 기대를 해봅니다. 어깨 무거우실 거에요.

  • 2. 절대
    '16.4.15 12:18 PM (175.118.xxx.182)

    잊지 않을거에요.ㅜㅜ
    못 잊어요.

  • 3. .....
    '16.4.15 12:18 PM (211.196.xxx.12)

    진실이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다만 이제라도 하루라도 빨리
    그날이 앞당겨 지기를...

  • 4. 하오더
    '16.4.15 12:39 PM (183.96.xxx.241)

    거의 매일 한겨레를 챙겨봅니다 특히 세월호 기사요 맘에 안드는 기사도 여러 번 있었지만... 한겨레 창간정신을 잊지말고 주욱 지켜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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