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도 몸매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어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지..

수영 조회수 : 8,459
작성일 : 2016-04-15 09:22:47
이런 저같은 생각 하시는 분
안계신가요ㅋ
게으른 사람의 핑게일 뿐인건지..
IP : 110.70.xxx.18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
    '16.4.15 9:24 AM (112.173.xxx.78)

    보통만 되어도 배우는데 뚱해지기 하기가 싫어요

  • 2. ....
    '16.4.15 9:24 AM (119.197.xxx.61)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계속 못가시고 안그런분들은 나가서 즐기시죠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수영하면 더 좋은게 뭔지아세요?
    일년씩 같이 수영을 해도 옷벗고 수영복 입고 있으면 알아보는데 머리말리고 옷갈아입으면 밖에서 봐도 잘 못알아봐요

  • 3. 그건
    '16.4.15 9:26 AM (175.209.xxx.160)

    어딜 가나 그래요. 헬스장 가보면 날씬하고 예쁜 운동복 입은 처자들이 넘치잖아요.

  • 4. 왜요?
    '16.4.15 9:30 AM (223.62.xxx.62)

    남에게 몸매 보여주기 위해 수영 배우나요?

  • 5. ㅡㅡㅡ
    '16.4.15 9:32 AM (125.129.xxx.109)

    밖에서보다 수영장에서 대부분 이뻐보이는거 아세요?
    뚱보든 말라깽이든 못생겼든 이쁘든
    희한하게 그렇더라구요
    수영장에서만 보던사람 옷입고 만났을때 더 이쁜 사람 아직 못본거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 6. ㅇㅇ
    '16.4.15 9:35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핑계아니에요
    아무것도 안하면 핑계지만
    수영은 그렇고...헬쓰나 요가 같은거 하면되죠
    정리좀 하고 수영 다니면 됩니다!!

  • 7. 글쿠나
    '16.4.15 9:36 AM (112.173.xxx.78)

    그런데 안해본 사람은 보여주기가 아니라 자기가 부끄러우니 자신이 없는거죠.
    보여주기는 무슨..
    이뻐야 보여주고 싶은 맘도 들죠ㅎㅎ

  • 8. 뚱땡이
    '16.4.15 9:39 AM (211.36.xxx.13)

    동감 동감

  • 9. .....
    '16.4.15 9:40 AM (182.225.xxx.191)

    암만 뚱뚱해도 수영장은 잘 다녀요
    이유는.. 어릴때부터 다니던곳이라..
    몸매 전혀상관없음.. 살늘어진 할매들도 다니는데..

  • 10. 아 글쎄
    '16.4.15 9:41 AM (223.62.xxx.62)

    뭘 보여줘요 ? 미스코리아 나가는것도 아니고
    건강. 몸매 관리하기 위해 수영 배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자신을 위해 배우는거지 왜 남 눈에 신경 써요? 배워서 멋진 몸매 만들면 될것이지.

  • 11. ..
    '16.4.15 9:45 AM (223.62.xxx.57) - 삭제된댓글

    수영장에 몸매 좋은 사람 거의 없어요.
    오히려 뚱뚱한 사람들이 관절에 무리 안돼서 많이 와요.

  • 12. ㅍㅎㅎㅎㅎ
    '16.4.15 9:47 AM (121.168.xxx.157)

    뭔가 착가을 하시는데요,
    수영 아주 오래 했어요.
    초등학교 때 부터 배워서 지금은 그냥 매일 일상, 밥 먹는 것 처럼 수영40분 돌고 오는 사람인데
    실내 수영장에서 아주 몸매가 뛰어나면 쳐다 봅니다.
    그 쳐다 보는 순간의 시간은 10초도 안 될걸요?
    탈의실에서 수영장 입구까지 가는 시간, 입구에서 물에 들어가는 시간.
    아주 몸매가 월등히 뛰어나면 쳐다 보게 되고요.
    물에 들어가면 보통은 가슴까지 밖에 안 보여요.
    그리고 본인들 몸에 신경쓰지 남 몸에 잘 신경 안 써요.
    남자든, 여자든.

  • 13. ㅎㅎ
    '16.4.15 9:48 AM (118.33.xxx.46)

    몸매 자랑하고픈 분들은 운동하러 수영장 안와요. ㅎㅎㅎ 휴양지가서 비키니 입은 사진 sns에 올리기 바쁨.

  • 14. 오히려
    '16.4.15 9:49 AM (222.110.xxx.3) - 삭제된댓글

    수영이 남의 몸매 관찰할 시간이 없어요.
    한눈 팔면 숨을 못쉬니까요.
    그리고 몸매가 8등신 외국인 모델 정도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에요.
    다들 허리길고 다리짧고 비율 안좋아요.
    수영하다보면 몸매 이쁜거보다 예쁜 자세로 하는게 훨씬 더 부러워요.

  • 15. 오히려
    '16.4.15 9:51 AM (222.110.xxx.3) - 삭제된댓글

    수영이 남의 몸매 관찰할 시간이 없어요.
    한눈 팔면 숨을 못쉬니까요.
    그리고 몸매가 팔등신 외국인 모델 정도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에요.
    다들 허리 길고 다리 짧고 비율 안 좋아요.
    수영하다 보면 몸매 예쁜 것보다 예쁜 자세로 하는게 훨씬 더 부러워요.

  • 16. 오히려
    '16.4.15 9:52 AM (222.110.xxx.3)

    수영이 남의 몸매 관찰할 시간이 없어요.
    한눈 팔면 숨을 못쉬니까요.
    그리고 몸매가 팔등신 외국인 모델 정도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에요.
    다들 허리 길고 다리 짧고 비율 안 좋아요.
    수영하다 보면 몸매 예쁜 것보다 예쁜 자세로 수영 하는게 훨씬 더 부러워요.

  • 17. ㄴㄴ
    '16.4.15 9:59 AM (14.75.xxx.149) - 삭제된댓글

    수영복이 참 오묘한 옷이예요
    스판의 수영복을 입는순간 미모의 평준화가 된답니다
    몸매 이쁜사람도 물속에서 어깨까지만 보이기때문에 드러나지도 않아요

  • 18. 아닌데..
    '16.4.15 10:00 AM (61.74.xxx.243)

    제 친구보니 엄청 뚱뚱한데도 수영장 잘만 다니던데요?
    (키 155에 몸무게 80정도?)
    그래도 수영장에서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기 신기방기 했다는..

  • 19. 뚱뚱맘
    '16.4.15 10:00 AM (222.233.xxx.79)

    제가 그런생각때문에 미루다미루다...
    수영나간지 1년 좀 지났는데...
    날씬하면 부럽죠...근데 거기서 끝~
    운동하러 온 사람들 생각보다 남들 그렇게 신경안쓰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너무너무 창피하고 흉볼꺼 같고 그랬는데
    지금은 마음 편하게 수영하러 다녀요.

    저보다는 날씬하실테니
    걱정말고 어여 수영장 들옥하세요^^

  • 20. 노노노우
    '16.4.15 10:11 AM (211.36.xxx.110)

    제가 이것저것 배우러다녀본 바 평균 몸매가 제일 푸근한 종목이 수영이에요. 특히 낮반은 중노년 여자분이 많아선지 더 그렇죠. 비만인 경우 관절문제로 권장되는 운동이기도 하잖아요. 그리고 눈 나쁜데 수경 벗었다 꼈다 하지 내 숨쉬기도 힘들지 타인의 몸매 같은 겉 진짜 하등의 관심사가 안된다는 거..ㅎㅎ

  • 21. 아무도
    '16.4.15 10:12 AM (223.62.xxx.47)

    관심없는데...

  • 22. ..
    '16.4.15 10:40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사실은 근육질보다 좀 뚱해야 수영이 잘되지 않나요?
    그리고 수영장에선 몸매가 좋든 수영복이 최고급이든 다 소용없고 수영 잘하는 사람이 캡숑이죠.

  • 23. 부끄러워요
    '16.4.15 10:56 AM (175.223.xxx.124)

    머리통이 강호동 보다큰데
    앞머리 다 쓸어올려서 수영모자 쓴 내모습 생각하면
    끔찍해요.

  • 24. 20명중
    '16.4.15 10:57 AM (115.91.xxx.98)

    아줌마들반^^
    한반 회원 20명중
    15명은 다들 튼실해요
    5명은 그냥 평균수준이고
    더 안찌려고 운동하는거예요

  • 25. ..
    '16.4.15 11:10 AM (210.178.xxx.234)

    저도 수영복 입기 부끄러워서 수영 못배운 사람 인데요. -_-;;
    위에 뚱뚱한 사람이 수영 더 쉽다는 건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제 딸이 뼈 가늘가늘하고 지방많고 근육없는 해파리인간인데 수영반에서 진도 제일 빠르대요. 물에 잘 떠서...ㅋㅋ
    원글님 자신감을 가지세요.
    (이건 제 스스로한테도 하는 말입니다.ㅠㅠ)

  • 26. 돌돌엄마
    '16.4.15 11:37 AM (119.193.xxx.33)

    아 윗분 딸 디스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 27. ....
    '16.4.15 12:02 PM (14.40.xxx.82)

    뭐든 그렇지만 첨만 어려워요.
    저도 수영 첨 시작할 때 거의 벌거벗고 운동하는 거라 혼자 엄청 고민하고 민망해했어요.
    근데 하다보니 무감각해지더라구요.
    정말 누가 나만 쳐다보고 있는 것도 아닌지라..
    수영은 같이 하면서 혼자하는 운동이라 자기 운동 하기도 바쁘거든요.

    수영 너무 좋은 운동이에요.
    온몸의 근육을 다 쓰는 것 처럼 느껴지는 전신운동이구요.
    너무 고민 마시고 수영 시작하세요~

  • 28. 뚱녀
    '16.4.15 1:09 PM (58.148.xxx.91)

    뚱녀문턱이 들어선 사람입니다. 하체비만에 머리만 조막만하네요. 윗댓글에 '더 안찔려고' 수영하는거 맞습니다 맞고요..ㅠㅠ.. 아무도 신경안써요. 전 낮반다니는데 죄다 젊은할머니, 늙은 할머니.. 늙은 아줌마 입니다. 저요? 젊은 아줌마.. 저같은 아줌마 비율 엄청 작고.. 다들 튼실하시고.. 살이 축축 늘어지셔도 수영하나는 정말 잘 하시네요. 저도 수영자세는 좋아서..뚱한거 신경도 안쓰시는것 같더라구요(자화자찬..ㅎㅎ) 글구 전 수영장에서 나와서 머리말렸을때가 더 예쁜것 같아요. 얼굴에 비해 두상이 작아서..ㅡ_ㅡ 수영모 쓰면.. 골무같습니다. 글로적으니 더 끔찍하네요? ㅋ

  • 29. 물속에
    '16.4.15 1:18 PM (211.210.xxx.30)

    물속에 있는데 무슨 몸매를 따지나요. 무조건 대강 운동하고 바로 물 속에서 허우적 거리면 끝이죠.

  • 30.
    '16.4.15 3:42 PM (183.101.xxx.9)

    네 쪽팔려서 못배우겠어요
    차라리 바닷가나 펜션수영장이라면 비키니니까 차라리 괜찮고
    또 여차하면 고무튜브를 배에끼고 다니며 시선을 분산시킬수있는데;;;
    원피스 수영복입어야하잖아요
    한번 입어봤다가 경악을 했어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083 날씨 탓인지 자꾸 뭐가 땡기네요 2 심심 2016/04/16 1,099
549082 40평대 아파트 에어컨 몇평형 쓰세요?? 6 실바람 2016/04/16 11,311
549081 술 전혀 안마시는 남자랑 삽니다. 26 경험자 2016/04/16 21,439
549080 맹금류가 새끼고양이 목을 그만... 5 혐19 2016/04/16 1,668
549079 김종인도 광화문 가서 헌화했네요. 17 ㅇㅇ 2016/04/16 3,020
549078 발목 다쳐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더니 답답해요 ,,, 2016/04/16 705
549077 더민주&국민의당, 테러방지법 전면수정 국정교과서 폐기 .. 24 그러하다~ 2016/04/16 2,916
549076 세월호 관련 오늘 조선일보 사설과 작년 사설 6 쓰레기언론 2016/04/16 1,944
549075 생각이 있다면 칼 끝은 박과 새누리를 향해야지요 37 그만 2016/04/16 2,126
549074 50대 플라워바람막이..조언 좀 7 .. 2016/04/16 1,483
549073 샤워기 필터 사용하시는분 있나요? 샤르 2016/04/16 656
549072 샤위기에서 검은 물질이...? 6 oops 2016/04/16 1,255
549071 전교 회장,부회장자녀두신분들 25 음.. 2016/04/16 5,363
549070 세월호 아이들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동영상 보셨나요? 5 노란리본 2016/04/16 1,629
549069 나이 먹어서도 진실한 사랑을 만날 수 있나요? 44 ,, 2016/04/16 6,899
549068 화장실 더러웠던 이유 찾았네요. 20 어흑 2016/04/16 27,334
549067 바르다 김밥 맛없어요 25 .... 2016/04/16 5,869
549066 교수라는 직업의 환상과 현실 대하여 40 ㅇㅇㅇ 2016/04/16 40,798
549065 찌든 기름때 제거에 탁월한건 뭐가 있나요?? 18 잘 아시는 .. 2016/04/16 5,485
549064 김경란 남편 15 2016/04/16 17,571
549063 결혼할 사람 가족을 처음 만날 때 1 막막 2016/04/16 1,344
549062 '에어건'이라고... 두피관리실에서 쓰는 도구 파는 곳 아시는 .. 2 파는곳 2016/04/16 1,564
549061 50 중반 연령대에 365일 항상 무난하게 하고 있을 수 있는 .. 8 좋을까요 2016/04/16 3,227
549060 술 좋아하는 남자.. 남편감으로 별로인가요? 29 2016/04/16 19,717
549059 주말엔 꼼짝안하고 집에만 있는 나 7 귀차니스트 2016/04/16 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