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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 치마길이

ㅠㅠ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16-04-14 21:23:25

치마를 접어서 짧게 입고 다니길래 간간히 주의만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접어입은 치마 뒷태가 가방에 끼여 허벅지까지 올라갔는데 모르고 하교하는 장면을 보고

혼냈더니 딸아이가 울고불고 하네요.


저는 학교교칙대로 했으면 좋겠고.

저희 아이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은 치마접어입지 않거든요.

유독 저희 아이만 접어입고 다녀서 넘 보기 싫어요.


아이는 학교에 자기보다 더 짧은 애들 많은데 엄마가 유난이라네요.


치마 접어입고 다니는아이..... 어떻게 하면 설득할수있을까요?


IP : 180.230.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4 9:25 PM (86.147.xxx.20) - 삭제된댓글

    그게 설득이 될까요?
    자기 딴에는 그게 제일 이쁜 줄 알아서 그러는 건데...
    나중에 커서 본인이 이불킥할 때 쯤이야 알겠죠.

  • 2. ..
    '16.4.14 9:28 PM (114.204.xxx.212)

    그땐 그게 이쁜줄 아는거죠
    허벅지를 내놓던 걸려서 혼나던 두세요
    친구 아이보니 징하게 말 안듣더군요 삼년 하소연 하더니 엄마가 포기했어요

  • 3. 피오나
    '16.4.14 9:37 PM (49.169.xxx.9)

    정상적인 치마길이를 가슴밑 까지 끌어올려입는 중2딸도 있어요.
    볼때마다 내리라고하지만 안보이는곳에선 올려입어요ㅠㅠ
    그나마 다리가 저를 닮아 쭉빠진 날씬한 다리라 보기는 좋더라구요.^^
    얼굴보단 다리가더 예뻐요ㅠㅠ 에휴~ 친구들보다 잘 난게 다리뿐인가보다 하고 넘어가야죠

  • 4. ㅠㅠ
    '16.4.14 9:39 PM (180.230.xxx.194)

    접어입지만 안았어도 가방에 껴서 흉측한 정도는 아니었을거다...는게 제 입장이고요
    아이는 그건 가방의 문제이므로 앞으로 가방을 조심해야하는 문제이지.. 치마길이의 문제가 아니라고..
    정말 한대 패고 싶은걸 간신히 참았네요. ㅠㅠ
    저는 학창시절에 정말 범생이 였는데 누굴 닮았는지 ㅠㅠ

  • 5. 피오나
    '16.4.14 9:39 PM (49.169.xxx.9)

    그리고 학교에 가보니 여긴 다 짧게입어요, 샘들도 그냥두시고 아이라인까지 하던걸요 .우리때랑 많이달라요ㅠㅠ

  • 6. //
    '16.4.14 10:58 PM (14.45.xxx.134) - 삭제된댓글

    부모있는 집에서 그모양으로 나온걸 학교에서 백날 말해봤자 반성은 커녕 하루종일 눈 허옇게 치켜뜨고 수업 내내 째려보면서 입 뻐끔거리면서 ㅆㅂㅆㅂ거립니다. 눈에 힘 빼. 하면 힘준적 없는데요! 하고...말을 말죠. 샘들도 단속안한다 그냥 둔다 이야기 나오면 글쎄요 전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참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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