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호남방문은 수도권 표 결집에 주효했죠.

내생각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16-04-14 11:50:03
문재인 호남방문이 호남에서는 영향이 없었지만...
오히려 수도권 표를 결집시키는데 큰역할을 했죠.

더민주 당내. 여론조사상에도 계속 뒤지고 있었는데...
문재인 호남가고 나서부터 역전되는 지역이 급속도로 늘었데요.
그때는 이미 여론조사 공표 금지라..
발표는 할수 없는 시점이었고..

암튼 문재인 호남방문은 수도권과 부산 경남에 좋은 영향을 준것이 확실..
부산에서 더민주당 지지율이 새누리보다 늪게 나왔네요.
이것도 엄청난 변화아닌가요?
IP : 175.223.xxx.6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고
    '16.4.14 11:51 AM (211.201.xxx.136)

    문빠들.....
    빠가 까를 만든다고 적당히들 했음 좋겠네요

  • 2. ㅡㅡㅡ
    '16.4.14 11:51 AM (211.36.xxx.232)

    필리로 한번, 문대표 방문으로 크게 넘넘 감동이죠. 전에 없던 힐링..

  • 3. 제가
    '16.4.14 11:52 AM (211.177.xxx.158)

    그 장본인임..갈등 중에서 광주시민이 보여 준 환대에
    마음을 주었습니다...

  • 4. 호남의 승리
    '16.4.14 11:53 AM (121.146.xxx.8)

    정신승리 답이 없네요....
    결국 녹색당이 빨간당 표를 많이 흡수해서 도움받은것도 크구요.

    부산쪽은 지금 허남식시장시대와 지금 친박시장시대도 맘에 안들고
    가덕도 신공항때문에 열받은 상태라 이거죠.
    이번에 강서, 사상쪽이 가덕과 가깝고 공단이 많은 곳이라는걸 아셔야하는데
    결국은 부산도 이번에는 이권에 관련되어 투표한겁니다.

    밖에서 보면 경상도의 혜택으로 보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TK에 밀려있는 둘째의 설움을 가지게 되었다고 이해하시면 될거구요.

    한편으로 가덕도 신공항 문제를 잘 풀어내면 부산을 야권성향으로 바꾸기에 편리할거구요.
    실패하면 도로1번이 되거나
    이도저도싫다. 제 3의 대안이다로 갈거구요.

  • 5. 첫댓글박복
    '16.4.14 11:55 AM (124.194.xxx.92)

    뭐만하면 적당히하래
    어떻게하든 너는 까 잖아
    문제인빠는 빠를 만든단다

  • 6.
    '16.4.14 11:55 AM (66.249.xxx.218)

    적당히들해요. 까가 빠를 만드는 것도 모르시나

  • 7. ..
    '16.4.14 11:56 AM (110.9.xxx.55)

    저 완전 공감합니다.
    분열되고, 단인화 안되고 너무 짜증이 났는데 호남방문이 수도권을 압승시키는데 영향을 주었지요.

  • 8. 2222
    '16.4.14 11:56 AM (117.111.xxx.100)

    필리로 한번, 문대표 방문으로 크게 넘넘 감동이죠. 전에 없던 힐링..

  • 9. 분명
    '16.4.14 11:56 AM (121.66.xxx.202)

    문재인 혼자만의 힘은 아니지만
    너무 깎아내리려고 애쓰네요

  • 10. 실제로
    '16.4.14 11:58 AM (222.238.xxx.160)

    호남 이외 호남인들의 댓글이 많이 있더군요.
    그런 효과가 있었다는.

    무엇보다도 2040의 표심을 자극했을 거에요.
    깡마르고 얼굴은 유세로 검게 그을린 노통의 친구,
    표를 주시면 정권교체 하고 다시는 뺏기지 않겠다는 절규에 가까운 호소.

    절실함 만큼 통하는 게 없더라구요.

  • 11.
    '16.4.14 12:01 PM (116.34.xxx.96) - 삭제된댓글

    여의도연구소에서 이미 그 전에 여론조사했던 게 이거였습니다.
    우리는 쇼로 봤는데 그게 사실이었던거고 청와대에서 탈북자쇼까지 하면서 발버둥쳤지만 소용 없었던 거고요.
    이번 문재인씨 모습은 앞으로 잘한다는 전제하에 다음 선거에서 효과를 발휘할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기다려야해요.
    그리고 원글님이 적은 이런 식의 평가는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까만 빠를 만드는 줄 알아요? 빠도 까를 만듭니다.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다 들 조금씩 생각들은 합니다.
    그러니 제발 자화자찬 정신승리 하지 말고 점잖게 좀 묵직하게 몸 낮추면서 기다리세요들 쫌.

  • 12.
    '16.4.14 12:03 PM (116.34.xxx.96) - 삭제된댓글

    여의도연구소에서 이미 그 전에 여론조사했던 게 이거였습니다.
    우리는 쇼로 봤는데 그게 사실이었던거고 청와대에서 탈북자쇼까지 하면서 발버둥쳤지만 소용 없었던 거고요.
    이번 문재인씨 모습은 앞으로 잘한다는 전제하에 다음 선거에서 효과를 발휘할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기다려야해요.
    그리고 원글님이 적은 이런 식의 평가는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까만 빠를 만드는 줄 알아요? 빠도 까를 만듭니다.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다 들 조금씩 생각들은 합니다. 그 생각이 합쳐지고 무르익을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제발 자화자찬 과도한 정신승리 하지 말고 점잖게 좀 묵직하게 몸 낮추면서 기다리세요들 쫌.

  • 13.
    '16.4.14 12:05 PM (116.34.xxx.96) - 삭제된댓글

    여의도연구소에서 이미 그 전에 여론조사했던 게 이거였습니다.
    우리는 쇼로 봤는데 그게 사실이었던거고 청와대에서 탈북자쇼까지 하면서 발버둥쳤지만 소용 없었던 거고요.
    이번 문재인씨 모습은 앞으로 잘한다는 전제하에 다음 선거에서 효과를 발휘할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기다려야해요.
    그리고 원글님이 적은 이런 식의 평가는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까만 빠를 만드는 줄 알아요? 빠도 까를 만듭니다.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다 들 조금씩 생각들은 합니다. 그 생각이 합쳐지고 무르익을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제발 자화자찬 과도한 정신승리 하지 말고 점잖게 좀 묵직하게 몸 낮추면서 기다리세요들 쫌.
    참고로 나 또한 이번에 비례 더민주 찍는 순간 문재인씨 광주에서 하는 거 보고 맘 흔들려 움직인 거 사실인 사람입니다.
    찍을 생각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냥 무표로 넣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마지막 순간 문재인씨 생각나서 찍은거라구요.
    그러니 제발 좀 조용히들 있으세요. 쫌. 으이구.

  • 14. 궁금하긴 하네요
    '16.4.14 12:12 PM (125.177.xxx.55)

    여론조사 발표금지 기간 동안 어떤 지지율의 변화가 있었을지
    문재인 호남방문 이후의 여론조사 결과가 곧 나오겠죠?

  • 15. 대체로 동의하지만
    '16.4.14 12:20 PM (115.140.xxx.66)

    원글님이 적은 이런 식의 평가는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까만 빠를 만드는 줄 알아요? 빠도 까를 만듭니다. 22222

  • 16. 이런 평가
    '16.4.14 12:47 PM (203.249.xxx.10)

    안팎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뭘~~~ㅎㅎㅎㅎ
    82만 하십니까?ㅎㅎㅎㅎ

  • 17. 뭔가 달라지셨어요.
    '16.4.14 1:18 PM (59.9.xxx.225)

    저도 이번 문재인님의 선거유세를 보고 비례를 더민주로 마음을 바꾸게 되었어요.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거지요.

  • 18. midnight99
    '16.4.14 3:30 PM (94.11.xxx.208)

    원글은 문빠니 안까니 이런 저열한 용어를 쓰는 협잡꾼들에게 개의치 말고, 계속 좋은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324 명품백 매장 택배 서비스 해주나요?? 4 gg 2016/04/29 1,345
553323 시댁에 아이 맡기는 글 읽고... 그래서 남자 경제적 조건 봐야.. 10 베스트 2016/04/29 2,947
553322 어젯밤에 남편이 초등 아들 훈계 하면서... 5 좋네요 2016/04/29 2,715
553321 서울에 푸세식화장실 있나요? 1 더러워서죄송.. 2016/04/29 812
553320 설탕에 대한 논란 기사인데.. 내용이 괜찮아서요.. 4 ,,, 2016/04/29 1,683
553319 한국에서 늙은 정치인은 몰아내야... 9 대한민국 2016/04/29 1,437
553318 이 번주 차기 대통령 여론조사들 7 리서치 2016/04/29 1,224
553317 조들호에 나오는 유치원 원장 못생겻는데 연기도 못하네요 8 ㅇㅇ 2016/04/29 2,032
553316 떡만들기 배울수있는곳 찾아요 4 커피나무 2016/04/29 2,185
553315 갓비빔vs감자라면 2 고민 2016/04/29 1,052
553314 '14명 사망' 가습기 살균제 '세퓨' 제조자의 경악스러운 발언.. 세우실 2016/04/29 1,275
553313 한강 자전거 라이딩.. 어떻게 연습해야할까요 7 자전거.. 2016/04/29 1,601
553312 요즘 폭식을 하네요 4 휴우 2016/04/29 2,011
553311 고등국어과외는 어디서 구하나요? 9 고1맘 2016/04/29 2,122
553310 우리네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3 82 2016/04/29 1,141
553309 고2 국어 성적 어떻게해야 할까요? 3 국어과외 2016/04/29 1,832
553308 방금 지하철을 탔는데. . 19 알리 2016/04/29 5,898
553307 체험학습신청서를 미리 안 냈는데 ㅠㅠ 12 멍한엄마 2016/04/29 3,905
553306 엄마들은 애가 아빠를 닮앟다고 하는게 더 좋으세요? 12 ㅜㅡㅜ 2016/04/29 2,087
553305 극장 모든 타임과 모든 관에서 시빌워만 해요 4 2016/04/29 1,137
553304 썰전 PD 인터뷰, '유시민·전원책이 생명의 은인이다'.gisa.. 9 ㅇㅇㅇ 2016/04/29 3,707
553303 중1 아들 이게 돈 뺏긴걸까요 15 중딩맘 2016/04/29 2,298
553302 국민의당 "3만명 당원, 100만명으로 늘리겠다.. 5 과연? 2016/04/29 1,001
553301 이재명의 대권경쟁력 어떻게 보세요? 37 .. 2016/04/29 2,607
553300 공부하는 목적이 뭘까요? 17 .... 2016/04/29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