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수관련문제로 관리실에서 배상하기로했는데

관리실 조회수 : 825
작성일 : 2016-04-14 08:54:11

관리소장이 딴소리를하네요.

 

300정도드는공사비용이면 100정도 승인받아놓구서

 

할테면하구 말테면마라

 

그리구 정원하는데로 하고싶으면 대표회의때직접들어가라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도배얼룩진부분만 도배하겠다구 하구

 

바닥원목 색상도 안맞는데 들뜬부분만색상차이나도

 

그부분만 교체하겠다구하구요.

 

어떻게해야하나요?

IP : 218.146.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6.4.14 8:57 AM (5.254.xxx.87) - 삭제된댓글

    그게 관리소장이 x놈이라 그런게 아니라
    관리소장은 입주자대표한테 쪽도 못쓰고 끌려다니는 사람.
    해주고 싶어도 그쪽에서 반대하면 어쩔수없음.

    입주자대표는 앞에선 입주민들 입지따지지만 뒤에선 관리소장 쪼여대면서
    왜 쓸데없는 지출을 하냐고 타박하기에
    관리소장이 만일 원글님 요구대로 해주고 싶다해도 반대하면 어쩔수없죠
    직접 입주자대표만나거나 회의들어와서 항의하는수밖에없어요

  • 2. 소장 권한도 없는데
    '16.4.14 8:58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딴소리 한다고 하지 마시고
    입주자대표회의할때 가서 발언 하세요
    님 집 누수비용은 아파트 공용부분때문에 발생한 경우
    아파트 주민 전체가 엔분의 일씩 하는거라서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소장이 이래이래서 공사비가 300만원 나왔으니
    승인 해 주세요 하면 입대위전체가 사인 해 주는거에요
    그리고 누수 피해는 전체 다 갈아 주진 않아요
    그건 어느 공동주택이든지 그리 할겁니다.
    그러니 재수 없는거죠.

  • 3. 소장 권한도 없는데
    '16.4.14 8:59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딴소리 한다고 하지 마시고
    입주자대표회의할때 가서 발언 하세요
    님 집 누수비용은 아파트 공용부분때문에 발생한 경우
    아파트 주민 전체가 엔분의 일씩 하는거라서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관리비 내역서 받아 보면
    장기수선충당금이랄지 수선유지비 명목에 들어감)
    소장이 이래이래서 공사비가 300만원 나왔으니
    승인 해 주세요 하면 입대위전체가 사인 해 주는거에요
    그리고 누수 피해는 전체 다 갈아 주진 않아요
    그건 어느 공동주택이든지 그리 할겁니다.
    그러니 재수 없는거죠.

  • 4. 아파트 건설회사도
    '16.4.14 9:05 AM (1.246.xxx.122)

    일부분 책임있는것 아닌가도 생각해보시고,혹시 입주시기가 몇년이나 되었는지요?
    관리소장에게도 강력히 상대하셔야지 적당히 귀찮지않은 범위안에서만 대응하려하겠죠.
    입주자대표회의도 더욱 강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612 지금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도착하는데요 6 제주도 2016/04/17 3,068
549611 이럴 땐 어떻게하죠? 7 ... 2016/04/17 1,223
549610 인복없으니...결국 혼자 남네요.. 58 ㅠㅠㅜ 2016/04/17 24,215
549609 '국정원이 세월호를 관리했다는 증거' 각자 폰에 저장합시다 2 아마 2016/04/17 1,884
549608 인간관계에서 젤 짜증나는 사람 49 관계 2016/04/17 15,853
549607 프랑스어 아시는 분 이 동영상 좀 봐주실래요? 2 프랑스 2016/04/17 916
549606 세월호 아이들을 위해 내가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이것뿐 7 ... 2016/04/17 1,638
549605 천개의 바람이 되어 4 ... 2016/04/17 1,951
549604 임신 중 땡겼던 음식.. 참 신기해요 11 신기 2016/04/17 5,715
549603 정말 명곡인데 안떠서 아쉬운 가요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19 명곡 2016/04/17 2,784
549602 친노가 왜 까이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무섭네요) 40 국민을 위한.. 2016/04/17 6,098
549601 국내가수 중 보이스가 가장 좋은 가수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47 가수 2016/04/17 3,651
549600 대통령만 청와대 지하벙커 상황실에서 지휘 했으면 다 구할 수 있.. 8 이제는 제발.. 2016/04/17 2,763
549599 내용 삭제할게요 감사합니다. 53 ... 2016/04/17 12,828
549598 정이 유난히 많은 사람 혹시 애정 결핍과 연관이 있을까요? 10 2016/04/17 4,399
549597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피바람이 분다고 2 ... 2016/04/17 2,543
549596 뺏고 뺏기는 사람 속에선 눈 뜨고 코베이네요. 행복 2016/04/17 735
549595 세월호 관련 입사 3년차 KBS 기자의 패기 jpg /펌 6 에휴 2016/04/17 4,304
549594 무섭네요. 11 아아... 2016/04/17 2,849
549593 태초에 이상호가 있었다. 26 팩트티비와 .. 2016/04/17 5,430
549592 "붓뚜껑이 총칼보다도 강했습니다." 11 잊지맙시다 2016/04/17 2,008
549591 죄송한데 서울 방금 지진 진동 있었나요? 10 처음본순간 2016/04/17 4,840
549590 그네 럿데호텔에서 일곱시간동안 뭐한거애요ㅣ? 12 ㄴㄴ 2016/04/17 6,884
549589 밑에 음모론 소설은 맞지 않네요. 32 국정화반대 2016/04/17 3,976
549588 파자마파티 1 . 2016/04/17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