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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먹고 나니 허무 하네요

,,,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16-04-13 13:58:11

아까 갑오징어 손질법 묻긴 했는데 어찌어찌 찌개를 끓였어요

마트에서 팩에 두마리 들어 있는거 처음 사봤거든요

혼자 살아서..

암튼 찌개를 끓였는데

몇개 건져 먹으니까 없네요?

그리고 이건 오래 끓여야 하나요?

왜이리 찔기죠?

엄마가 조리해 준건 부드럽게 맛있던데..

마트에서 작은걸 사서 그런가..

2마리 혼자서 다 먹었네요

한 네마리 사야 하나..

IP : 112.186.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3 1:59 PM (122.40.xxx.85)

    원래 별맛 없더라구요.

  • 2. ㅁㅁ
    '16.4.13 2:00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ㅎㅎ오래 오래끓여서 질겨진거요 ㅠㅠ
    죄송
    귀여우셔서 웃었어요

  • 3. ^^
    '16.4.13 2:04 PM (210.2.xxx.247)

    칼집 넣어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음 젤 맛나요

  • 4. ...
    '16.4.13 2:05 PM (220.123.xxx.237)

    갑오징어 살짝 데쳐야해요. 씹을 때 도톰하고 뽀득한 그 느낌 그립네요.

  • 5. happywind
    '16.4.13 2:11 PM (211.196.xxx.46)

    갑오징어 얼마나 맛있는데요.
    일반 오징어보다 두툼하고 훨씬 쫀득 탱글해요.
    요리 맨마지막에 넣어 살짝 익혀 먹어야 의미 있어요.

  • 6. 아뜨리나
    '16.4.13 2:13 PM (125.191.xxx.96)

    갑오징어는 끓은 물에 살짝 넣었다가 얼른 꺼내야 맛있어요
    더 맛있게 먹으려면 회로 먹는게 좋구요.

  • 7. 쭈꾸미도
    '16.4.13 2:20 PM (121.155.xxx.234)

    손질하는건힘든데 먹고나니 허무..;;;
    다신 안 산다.. 했는데 ㅋ

  • 8. ㅇㅇ
    '16.4.13 2:37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혼자 사니 혼자 다 먹는 건 당연하잖아요.ㅋㅋ

  • 9. 그거..
    '16.4.13 5:42 PM (218.234.xxx.133)

    예전에 누가 오징어해물밥을 해줘서 맛있게 먹었거든요. (오징어 채썬 거랑 각종 해물, 미역을 밥할 때 함께 넣는 것임) 갑오징어 한팩, 쭈꾸미 한팩 털어 압력밥솥에 밥했는데 아, 진짜....엄지손톱만 해졌더라고요..ㅠ
    오래, 가열차게 삶을수록 줄어듭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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