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투표장에 강아지데꾸가면 안되나요?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개를안고 그안에 들어갈 수 없는거에요?
앞에 묶어두면 울고 늑대소리 하울링하고
장난아닐텐데 ㅠㅠㅠ
1. 잘안고만 있으면..
'16.4.13 12:56 P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괜찮지 않을까요
2. ㅇㅇ
'16.4.13 12:58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ㅋㅋㅋ 저 지금 계속 그 갈등하고 있었는데. 슬링백에 넣어서 가도 되나 하고. 검색하려던 참이에요.
3. ...
'16.4.13 1:00 PM (122.32.xxx.40)사전투표했는데 데리고 갔어요.
가방은 안됀다해서 거기에 계신분이 잠시 데리고 계셨었는데 가방 없음 안거나 리드 짧게 하심 될거 같아요.4. 집에 잠깐
'16.4.13 1:06 PM (175.223.xxx.202)두면 아주 큰일나나요?
5. 그게
'16.4.13 1:09 PM (49.175.xxx.96)분리불안이 우주최강 심해서
특히 제가 나가면 난리법석이 나거든요 ㅠㅠ
그냥
제남편 먼저 투표보내고 와서
울던말던 민원들어오던 말던 맡기고
애데리고 신속히 다녀와야겠어요 ㅠㅠㅠ6. 전
'16.4.13 1:11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데리고 갔다왔는데요.
투표장이 무슨 식당도 아니고 같이 산책삼아
데리고 다녀왔어요7. ㄷㄴㅂ
'16.4.13 1:12 PM (211.217.xxx.110)둘 데리고 다녀옴.
한 놈은 슬링백. 한 놈은 줄매고요.
안에서는 계속 안고 있었고 내려놓진 않았어요.
안짖는 애들이었어고요.
자봉 아가씨들이 이뻐해쥤어요8. 헉
'16.4.13 1:13 PM (49.175.xxx.96)강아지안고 하셨어요?
입장자체가 안되는줄알고 ㅠㅠㅠ9. ㄷㄴㅂ
'16.4.13 1:19 PM (211.217.xxx.110)용지 접을 때만 빼고 한 손만으로 됐어요.
다만 저는 오전이라 사람 없는거 알고 갔어요.10. 우리강아지만은
'16.4.13 1:26 PM (121.157.xxx.217)내가 누굴 찍었는지 알지요 ㅎ
11. 날팔이
'16.4.13 1:31 PM (175.223.xxx.198)저희는 안내하시는 분이 잠깐 줄 잡아주시던데요 데리고 가도 될꺼 같아요
12. 궁금...
'16.4.13 1:53 PM (1.233.xxx.117)분리불안 있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해외여행은 어떻게 하세요?
강아지도 같이 비행기 탈수 있나요?13. 여행은
'16.4.13 1:56 PM (118.219.xxx.189)포기했죠뭐.
우리개는 분리불안 없는데
두고 어디가는게 제 맘이 아파서 여행은 포기했어요.14. ᆞᆞᆞ
'16.4.13 2:05 PM (175.223.xxx.55)벌써 다녀갔습디다.
15. 여기
'16.4.13 2:10 PM (180.69.xxx.24)강아지 안고 투표하고 왔어요
아무런 제지없던데요16. .....
'16.4.13 2:12 PM (110.12.xxx.126) - 삭제된댓글비밀투표인데 안되죠
17. ㅇㅇ
'16.4.13 2:23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비밀투표인데 개가 뭘 안다고요.ㅋㅋ
저도 데리고 다녀왔어요.18. . . .
'16.4.13 2:37 PM (223.33.xxx.98)분리불안 고양이와 13년 동거,
해외여행은 어쩌냐는 댓글에 댓글남깁니다.
여행, 국내외 모두 못가고 삽니다.
묻기전에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지 않나요?
내 자식이 나없음 먹지도 자지도 못해 그럼 여행은,
여행이고 나발이고가 되는 거죠.
개새끼, 고양이새끼라 다른가요?19. 존심
'16.4.13 2:43 PM (110.47.xxx.57)비밀이 문제가 아니고
애완동물이 출입이 가능한 장소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투표하러 온 사람이 모두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더불어 애완동물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도 있을 수 있지요...20. 다녀왔어요.
'16.4.13 2:50 PM (115.137.xxx.212)저는 입구에 잠깐 묶어 놨어요.
원래 낑낑거리고 말 많은 아이인데 오늘 따라 오고 가는 사람들 구경하며 얌전히 있었어요.21. 아이구
'16.4.13 3:21 PM (1.236.xxx.188)남들이 아무 말이야 안하죠
괜히 잘못 했다가 서로 감정 상할까봐 참는 거예요.
저희집 앞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 가끔 개 안고 오는 사람들 있는데
한소리 하고 싶은거 꾹 참습니다.
왜냐면 털이 수북한 개를 안고 채소 코너를 알짱거리는 그 장면을 볼 때부터
기분이 언짢은데
그 상황에서 내가 한마디 꺼내면 짜증이 분명 말에 섞여 나올테니까요.
그럼 운수 안 좋으면 싸움 날 수 있고요.
개 안고 사람 많은 곳에 다니는 사람들 진짜 좀 자중해 줬음 좋겠어요.
윗님처럼 입구에 잠깐 묶어놓든가.
나한테나 이쁜 새끼지 남들한테는 그냥 털 날리는 위험인자일 뿐이에요.22. 윗분
'16.4.13 3:32 PM (119.194.xxx.182)다음에는 직원에게 살짝 말하세요 ^^
23. 음..
'16.4.13 4:09 PM (1.241.xxx.107)돌아다니지 않게 잘 잡고만 가면야 괜찮지 않을까요?
딴 얘기지만
어제 저녁에 동네 산책로 운동나갔다가
개줄 풀어서 달리게 하는 부부..것두 두마리나~
역시 줄없이 개 풀어놓고 '자전거온다, 비켜비켜'하고
강아지한테 소리지르는 할망구땜에 어찌나 황당하던지..
개싫어하진 않는데 몰상식한 사람은 정말 싫어요.24. ...
'16.4.13 5:04 PM (175.117.xxx.199) - 삭제된댓글비밀 유지 할수있다고 이야기하고
안고 투표하고 왔습니다.
잠깐이면 됩니다.25. 봐주긴 해요..
'16.4.13 5:46 PM (218.234.xxx.133)저도 강아지 안고 투표한 적 있어요. 혼자살 때, 휴일에 저 혼자 나가면 울부짖는 놈이 있어서..
(휴일인 건 기가 막히게 알아요..ㅠ 평일 출퇴근할 때 나가는 건 쳐다도 안보거든요. 따라나오지도 않고 자기 자리에서 잠만 잠. 그런데 휴일인 건 어떻게 알아차리는지.. 옷도 정장, 화장, 가방 다 출근할 때처럼 해도 그래요..)26. ㅋㅋㅋㅋ
'16.4.13 6:15 PM (119.194.xxx.182)비밀유지 하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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