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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투표하고 왔어요,

,,,,,, 조회수 : 589
작성일 : 2016-04-13 10:44:41
투표하고 왔어요,
샤방샤방 젊은 친구들 많더군요,,
일부러 어린아이들 대리고 온것 같은 젊은 부부둘도 있었고 나이드신분들도,,,,
그런데 고등학교 갇졸업한것 같은 친구들도 주민등록증들고 기다리고 있더군요,,,,처음 투표같은데,, 이런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좀 놀랐어요,
IP : 14.32.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친구들이
    '16.4.13 10:53 AM (49.1.xxx.208)

    세월호에 희생되었던 학생들이 살아있었다면 이번 첫 투표 행사하는 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나이대 학생들이였나 보네요.
    얼마나 설레면서 찍었을까요? 저의 첫 투표는 대선이였는데, 두근두근 하면서 투표장 갔는지 모릅니다.
    세월호 희생된 학생들 생각하면 이번 투표가 얼마나 소중한 한 표인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

  • 2. 유지니맘
    '16.4.13 11:11 AM (59.8.xxx.99)

    수고하셨어요 ~~

  • 3. 아줌마
    '16.4.13 11:14 AM (118.36.xxx.89)

    저두 투표하고 왔어요

  • 4. ,,,,,
    '16.4.13 11:33 AM (14.32.xxx.150)

    사람같은 의원들이 많이 나왔으면 싶어요,,,,

  • 5. 고생하셨어요..
    '16.4.13 11:35 AM (175.120.xxx.173)

    비가 아직 안그치네요

  • 6. 은평구
    '16.4.13 11:47 AM (1.225.xxx.57)

    저도 하고 왔는데 처음으로 긴 줄 서서 기다렸다가 투표했어요.^^
    젊은 부부들 아이데리고 많아 나왔구요.
    뭔가 조짐이 좋아요.
    우리 모두 개표방송 기다려보자구요. 제발 하늘이 도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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