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어폭력으로 너무 지첬어요. 독립하려 합니다.

ㅇㅇ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16-04-12 20:38:25

아빠라는 인간이 기분 좋다가도 자기 기분안맞처 주면 길거리에서도 씨발년 족같은년 개같은년

집에서는 더해요. 그러면서 전화로는 딸 의견이 중요하죠. 딸 바보인척

말이 안통하고 무조건 목소리 커지는 스타일 입니다.

저도 지쳤어요. 이러다가 진짜 찔러 죽일수도 있겠다. 내 인생 망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욕들으면 정말 저도 같이 이제 맞받아처요. 머리가 크니 듣고만 있지 않더라구요?

콩가루 집안이요.

왜 멀쩡한 부모 내비두고 저런 부모 밑에서 태어났는지.

안태어났음 좋았을텐데. 이번에 큰 맘먹고 부동산 갔다왔어요.

월세라도 나가려 해요...

IP : 115.161.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12 8:40 PM (122.46.xxx.75)

    독립만이 답이네요
    부모가 웬수네요

  • 2. 잘 하셨어요.
    '16.4.12 8:43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스스로의 독립은 잘 하셨다고 봅니다.
    계속 들으면 머리가 굳어져요....

  • 3. 잘 하셨어요.
    '16.4.12 8:44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월세는 얼마든지 있으니 되도록이면 지어진지 1년이내의 새원룸으로 교통구간과 걷는거리가 짧은 곳으로 가세요...

  • 4. 아직도
    '16.4.12 8:49 PM (110.70.xxx.208) - 삭제된댓글

    독립안했어요?

    계속 안하실꺼잖아요.

  • 5. 제발
    '16.4.12 9:10 PM (116.41.xxx.63)

    굳이 아버님이 아니더라도 나이 먹었으면 독립하는게 좋아요.
    아버님 문제에 목매지 말고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독립한다는 마음으로 깨끗이 독립하세요.
    그리고 아버님 상소리 하는거 다 녹음하세요. 나중에 기회될때 들려드리던가 혹시라도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세요. 본인이 욕을 하는것과 욕을 한 자신의 음성을 듣는건 많이 다를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2422 완전 다른 직종에 처음 면접가요.. 4 떨림 2016/04/26 1,348
552421 애들 학교를 안보냈어요 9 순간 2016/04/26 5,001
552420 우리나라에도 이제 유전자변형작물이 ... 2 ㅡㅡ 2016/04/26 1,102
552419 ][단독] 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6 ㄹㄹ 2016/04/26 1,247
552418 고1 내일 시험인데 끝내 과외샘 연락 안왔어요 14 과외샘 2016/04/26 4,294
552417 강아지 사료 아주 좋다고 생각한 것 있으심 추천해주세요 12 .. 2016/04/26 2,219
552416 청바지 몇개나 있으세요? 9 옷을원해 2016/04/26 3,237
552415 동네 한의원에 남편이 침맞으러 갔는데 11 영이네 2016/04/26 3,661
552414 국가스텐 콘서트 매진이네요 ㅠㅠ 8 mew2 2016/04/26 4,923
552413 카카오스토리 오랜만에.. 1 2016/04/26 1,215
552412 매운음식을 못끊겠어요 2016/04/26 915
552411 친정부모 재산상속 49 제 경우 2016/04/26 11,759
552410 요즘 반팔입고 다니나요? 8 ㅇㅇ 2016/04/26 2,353
552409 여자가 성격이 좋다는 의미를 알고싶어요!! 4 몬저 2016/04/26 2,087
552408 독감인 남편 3 독감 2016/04/25 1,271
552407 박원순 "이건 워터게이트 이상의 스캔들 아닌가".. 3 샬랄라 2016/04/25 2,659
552406 선생님!! 부모와 아이 개별적인 체험학습에 대해서 3 궁금해요 2016/04/25 1,492
552405 지인남자에게 아는체하지마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7 oo 2016/04/25 3,237
552404 아픈 엄마때문에 결근..속상하네요. 23 ㅇㅇㅇ 2016/04/25 5,602
552403 이상민씨 엄청 고생 많이 하셨네요. 49 glshkg.. 2016/04/25 19,913
552402 시조카 결혼식..복장..폐백 7 난감 2016/04/25 6,583
552401 유치원에서 자꾸 눈물이 난데요 ㅠㅠ 9 눈물 2016/04/25 3,105
552400 병원가서 비웃음 당했어요ㅠ제가 비상식적인가요 77 병원가서 망.. 2016/04/25 26,332
552399 앞으로 동시통역사, 번역가는 전망이 어떨까요? 17 인공지능 2016/04/25 10,380
552398 어버이연합 김대중 전 대통령 묘를 파내겠다 22 몽구님트윗 2016/04/25 3,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