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대출해 이사가면 안될까요?

이사 조회수 : 854
작성일 : 2016-04-12 01:00:47
6000할꺼고 상환능력은 되어요~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집값은 3억 넘고 1년에 천만원 모으네요.
이자도 내야하고 비상금도 필요하니
15년 상환으로 매월 원금이자 같이갚는게 낫나요? 30년하고 원금 이자갚고 돈생길때마다 중도상환이 낫나요? 매매도 대출도 첨이예요.

대선끝나고 집값내림 그때 사려니 아이가 내년 초등입학이라 그때까지 못기다리네요. 올해안으로 가려구요..혹자는 현금보유가 최고라고 하네요. 팟빵 김어준의 파파이스 이런걸 들어보면 부동산 반토막 얘기도 있던데 언제가 될지....그말듣고 이사못함 평생 이집서 살아야할듯하고 이사는 가고싶고 고민됩니다.
IP : 1.253.xxx.2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2 8:26 AM (221.158.xxx.99) - 삭제된댓글

    일년에 천씩 모으시는분이 왜 육천을 15 년이나 걸려갚아요?
    이자내도 칠년이면 갚겠구만요.
    요즘 어디가도 불안해요.
    저도 전세 살지만 전세 구하기도 엄청 힘들었구요.
    어떤 형태로던 살집은 하나 있어야 되잖아요.
    안정적으로 한채 사두는거도 좋죠.
    내집값 떨어지면 다른집은 안떨어질까요?
    내자본 보다 대출이 많은게 걱정이지 그정도면 합리적인 수준이네요.

  • 2. 상관없을 듯요..
    '16.4.12 9:43 AM (218.234.xxx.133)

    대출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갚을 수 있는 여력(3년 내가 좋다고 봄)과 적당한 매수가가 문제죠.
    6천만원을 30년 동안 갚으면 그 이자가 2천은 될 듯요.시뮬레이션해서 이자 총액 계산해보세요.
    보통 1억을 10년 만에 갚아도 이자가 1천만원 선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2013 전자여권 파손여부는 시청 여권과에 가면 확인 가능한가요? 2 전자여권 2016/05/31 874
562012 심장사상충 걸린 강아지가 약먹고 토해요 4 강아지 2016/05/31 1,861
562011 오해영에서 서현진이 입은 옷들 이쁘네요 25 ... 2016/05/31 5,486
562010 생리를 몇 달간 지속적으로 안하면 확실한 폐경인건가요? 2 폐경 2016/05/31 2,418
562009 비둘기가 귀가 없어요 22 치킨 2016/05/31 3,234
562008 산타페에 더블침대들어갈까요 4 2016/05/31 1,720
562007 미세 먼지가 언제부터 생겼어요? 12 .... 2016/05/31 2,043
562006 로또는 정녕 당첨이 안되는 건가요?? 4 로또는 2016/05/31 2,607
562005 교회 청년부요. 원래 좀 오글거리나요? 17 ㅇㅇ 2016/05/31 10,500
562004 오늘아침메뉴는 우렁이된장찌개랑오이무침 2 아침밥은꼭먹.. 2016/05/31 1,092
562003 인분교수 피해자가 합의해준 거라네요. 13 에구 2016/05/31 4,486
562002 공기청정기 대신 할 수 있는 식물 추천 해주세요 8 식물 2016/05/31 1,652
562001 도자기그릇 밥솥보관 되나요? 3 보온 2016/05/31 685
562000 또!오해영 9회리뷰) 그래도 지금은 그 놈이라도 필요하다고.. 5 쑥과마눌 2016/05/31 4,631
561999 오해영 재방까지 어케기다리나 1 미추리 2016/05/31 752
561998 이쁜 오해영이 이해되면서 안스럽네요 11 희망 2016/05/31 4,061
561997 우체부 인도위 오토바이 2 제목없음 2016/05/31 799
561996 공기청정기 1대면 충분할까요? 6 궁금 2016/05/31 1,755
561995 남편에게 안아 달라고 했는데.. 7 남편에게 2016/05/31 7,357
561994 사장이 출장중인데 아이가 아파서 좀 늦을떈 어떻게 하나요? 3 에고 2016/05/31 1,116
561993 2016년 5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5/31 574
561992 바빠서 연락없는게 아니라 맘이 없어서겠죠. 38 mmmm 2016/05/31 27,683
561991 남자들이 생각하는 '현명한 여자'란 어떤 여자일까요? 16 궁금 2016/05/31 5,099
561990 고 캔디 인터뷰 다시 보기 31 한국사람 2016/05/31 2,798
561989 아이가 내 인생에 방해로 느껴지면.. 36 고민입니다... 2016/05/31 7,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