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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신하면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원래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6-04-11 22:25:35
계획보다 빨리 가지게 되어서 첨에 임신 받아들이는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중기까지 아이가 잘못될까 잘 태어날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걱정만 하다가 좀 더 지나니 아이를 빨리 보고싶고? 그렇더군요...

그러다 사춘기 아이두신 82맘 글들 보면 또 걱정되고 그러하네요
이런것들이 그냥 과정인건가요?^^;

IP : 223.62.xxx.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16.4.11 10:34 PM (24.114.xxx.189)

    먼 훗날의 일로 미리 걱정 하실 필요 없어요.
    걱정하는 일이 실제로 생길 확률은 생각보다 훨씬 적어요.
    태어날 아가와 하루 하루 행복한 추억 만드세요^^

  • 2. 저는
    '16.4.11 10:37 PM (175.209.xxx.160)

    그저 낳을 때 아파서 어쩔까...무사히 낳을까...그런 걱정 뿐이었어요. 다행히도 순풍 잘 낳았네요.

  • 3. 아름다운 그녀
    '16.4.11 10:37 P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

    원래 신혼 만끽하고 남편하고 둘이만 연애하듯
    더있다 아기가질 계획이었어요
    근데 허니문베이비가 생겼고.
    헤헤. 전 그냥 너무 설렜어요~우리딸 가졌을때 진짜 너무 행복했고..
    태동느꼈을땐 넘 신기했고~
    울남편 임신기간 내내 나닮은이쁜딸 기도했었는데~

    남편판박이 귀여운딸 낳았어요

    막달에 넘 힘들었지만 정말 행복했어요..임신기간동안.ㅋ

  • 4. 제목없음
    '16.4.11 10:52 PM (112.152.xxx.32)

    전 허니문이라..
    정말 아무 계획도 없고 기쁜것도 모르겠고 멍하기만;;
    남편도 기뻐하는것도 모르겠고...
    첫애 임신때 정말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큰애가 저렇게 까칠한가 싶기도 하구요.;;

  • 5.
    '16.4.11 11:50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첫째 둘째 다 그냥 심난하네요 ㅜㅜ
    그래도 첫째는 순하고 무난한 성격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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