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중권, 박지원의 거짓말 저격 트윗.

미친노인 조회수 : 2,740
작성일 : 2016-04-11 20:23:11
박지원 맛간지는 알았지만
이렇게 인간 이하 쓰레기짓을 하나요?

-------------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4816693&select=title...

IP : 211.213.xxx.20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신당
    '16.4.11 8:26 PM (183.101.xxx.230) - 삭제된댓글

    의 쓰래기들...

  • 2. 안신당
    '16.4.11 8:27 PM (183.101.xxx.230) - 삭제된댓글

    쓰레기 하치장.

  • 3. 탱자
    '16.4.11 8:35 PM (210.105.xxx.9)

    문재인 부친이 사업하다 전남사람들에게 미수금을 받지못했다는 것을 문재인이 자서전에 쓴 것은 사실.

    그런데 대선후보가 될려는 사람의 자서전에 이런 이야기를 썼다는것은 어떤 의도가 있어보인다.

    50년대 60년대에는 부산과 전남은 교통이 안좋아 전남사람들이 부산까지가서 물건을 가져온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

  • 4. 에휴
    '16.4.11 8:36 PM (122.128.xxx.57)

    곱게 늙기가 참 힘든가 봅니다.
    박지원은 무슨 영광을 더 볼 거라고 저리 추접스럽게 굴까요?
    누릴만큼 누리지 않았나요?

  • 5. 바로
    '16.4.11 8:37 PM (66.249.xxx.218) - 삭제된댓글

    아버지는 장사에 어울리지 않는 분이셨다고 써있다잖아요

  • 6. 호남탓이 아니라
    '16.4.11 8:38 PM (66.249.xxx.218)

    아버지는 장사에 어울리지 않는 분이셨다고 적혀있다잖아요

  • 7. 탱자
    '16.4.11 8:46 PM (210.105.xxx.9)

    아래는 그 문재의 문재인 부친이 전라도 사람들에 돈 떄인는 것을 묘사한 부분입니다.

    "아버지가 한 장사는 부산의 양말 공장에서 양말을 구입해 전남지역 판매상들에게 공급해 주는 일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몇 년간 장사하면서 외상 미수금만 잔뜩 쌓였다, 여러 곳에서 부도를 맞아 빚만 잔뜩 지게 됐다, 공장에서 매입한 대금은 갚아야 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그 빚을 갚느라 허덕였다, 혹시 나중에라도 돈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전표 같은 것을 꽤 오래 동안 보관하고 계셨다, 그러나 결코 그런 날은 오지 않았다, 그것으로 아버지는 무너졌고 다시 일어서지 못했다, 아무 연고 없는 타향이니 기댈 데도 없었다, 이후 아버지는 경제적으로 무능했다, 가난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 8. 유식한 탱자님
    '16.4.11 8:49 PM (122.128.xxx.57)

    50~60년대는 전쟁 직후라서 기타 지역의 산업시설은 거의 파괴되고 그나마 전쟁의 화마를 피했던 부산의 공장들만 무사했었습니다.
    경상도가 경제적으로 앞서 나간 것은 박정희의 지역차별정책의 영향도 있었지만 경상도쪽에는 전쟁에서 무사했던 산업시설이 많았던 영향도 컸습니다.
    때문에 부산의 공장에서 생산한 양말을 양말 공장이 없던 전라도에 가져다 판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상행위였습니다.

  • 9. 탱자
    '16.4.11 8:53 PM (210.105.xxx.9)

    여기서 문재인이 "전남지역"이라는 명칭을 구체적을 적었다.

    야권의 대선후보를 하겠다는 사람이 자신의 자서전에서 특정지역(전남)의 사람들에게 모욕감이 들어가는 워딩을 했다는 것은 그 의도가 있었을 것이다.

    그 의도가 뭔지 궁금하죠?

  • 10. 탱자
    '16.4.11 8:56 PM (211.213.xxx.208)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 말 씨부리지 말지?

  • 11. ...
    '16.4.11 8:57 PM (121.131.xxx.209) - 삭제된댓글

    탱자/ 참 여기서 오래도 보네..
    그렇게 살다가 다음생에 뭐가 될라고..
    사람들 눈 흐리고 거짓부렁 짓 하다가 개돼지로 태어날라나?
    알바를 뛰는 건지.. 개돼지도 아깝다. 바퀴벌레?
    지겨운 인간.

  • 12. 탱자/
    '16.4.11 8:57 PM (211.213.xxx.208)

    말도 안되는 헛소리 씨부리지 말지?
    쉴드칠 걸 쳐.

  • 13. ....
    '16.4.11 8:58 PM (203.226.xxx.15) - 삭제된댓글

    진중권은 진보라는 탈을 쓴 쓰레기....
    호남의 몰표를 비웃고 조롱하며
    전라인민공화국 만세를 외친 인간쓰레기..
    이 인간이 밷어논 토나오는 배설물들 알면서도
    좋다고 퍼나르는 사람들도 똑같은 수준.

  • 14. 탱자
    '16.4.11 9:03 PM (210.105.xxx.9)

    저 자서전의 언급들을 보면, 전라도 사람들은 모욕감이 들지 않을까?

    요즘 문재인의 정치행위를 보면, 자신의 아버지가 전라도에 당했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은 자신에게 표를 주어서 쌤쌤해야한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

    노빠 니들은 왜 그렇게 전라도에 거머리처럼 달라븥어서 구걸허냐? 쪽팔리자 않냐?

  • 15. 사돈 남말하는 탱자님
    '16.4.11 9:06 PM (122.128.xxx.57)

    노빠들이 왜 전라도에 달라붙는지는 안철수에게 물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철수는 왜 전라도에 달라붙어서 구걸하고 있을까요?

  • 16. 코댁
    '16.4.11 9:06 PM (117.111.xxx.238)

    나쁜놈들. 부끄러운줄알어!

  • 17. 탱자
    '16.4.11 9:10 PM (210.105.xxx.9)

    왜 안철수가 여기서 나오냐? 지금 문재인 이야기 하고 있어.

    전라도 사람들이 안철수 지지하든 문재인 지지하든 그것은 그들의 자유이지.

    그런데 문재인은 그의 자서전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사기꾼으로 묘사했잖아(위에 인용이 있다). 이것 사실이잖아.

  • 18. 억지부리는 탱자님
    '16.4.11 9:13 PM (122.128.xxx.57)

    미수금을 갚지 않았다고 했지 사기꾼이라고 한 것은 아닙니다.
    외상을 갚지 않으면 사기꾼인가요?
    힘든 시절에는 외상도 많이 줬고 떼이기도 많이 떼였더랬습니다.

  • 19. ...
    '16.4.11 9:19 PM (121.131.xxx.209) - 삭제된댓글

    박지원이가 국민위해 저 헛소리 씨부리는가?
    동교동 잔당은 지들 금뱃지 달고 공천장사하고 호위호식하는거말고 관심있나?
    오늘 MBN 에 새누리당-국민의 당 합당설 나왔다던데.
    박지원이는 예전부터 내각제 운운 주장한 인간이다. 이미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안드로메다로..
    지들 호위호식만 관심있는 게 새누리종자들하고 똑같은 것들.
    호남자민련이 국민의 당 아닌가?

    그럼 탱자 너는 여기서 무슨 의도로 개소리들 늘어놓고 있는 데?
    저것들 떨거지 아니면 알바겠지.
    벌레같은 인간아.
    다음 생에 니가 하던 짓 그대로 그런 모습으로 태어날태니.. 인과응보다.
    버러지같은 것아.

  • 20. 박지원이
    '16.4.11 9:21 PM (220.120.xxx.72) - 삭제된댓글

    이해찬이랑 손잡고 문재인 대선후보 만들때는 사이 좋았는데
    당대표 한번하려다 실패하고 공격 엄청받네.

    문재인이 호남가서 박지원이 호남홀대 확산시킨 원흉이라 지목하고 나니
    지시받은 뭐하나 맞춘적 없는 진중권이 바로 공격하는건가요?
    재미있네요.
    박지원이 생각보다 머리가 좋던데 그냥 당할까 모르겠네요.

  • 21. 진중권은
    '16.4.11 9:23 PM (220.120.xxx.72) - 삭제된댓글

    호남가서 대선행보하는 문재인한테는 역시 찍소리도 못하는구나...
    그래야 비굴한 진중권이지!!!!

  • 22. 탱자
    '16.4.11 9:28 PM (210.105.xxx.9)

    122.128.xxx.57)//

    답답한 사람이네.

    위의 인용글을 보세요.

    갚아야할 돈을 갑지않았으니 사기꾼이지 그럼 뭐요? (술을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다식의 말 아닙니까?)

  • 23. 탱자
    '16.4.11 9:30 PM (210.105.xxx.9)

    121.131.xxx.209//

    이제 욕까지 하내.

    웩 투ㅖㄲ

  • 24. 쯧쯧
    '16.4.11 9:46 PM (61.72.xxx.218) - 삭제된댓글

    박지원이나 탱자가국어 참 못하는 구나.

  • 25. 쯧쯧
    '16.4.11 9:46 PM (61.72.xxx.218)

    충선 끝나면 안오겠지?
    박지원이나 탱자나 국어 참 못하는 구나.

  • 26. 이것저것
    '16.4.11 10:49 PM (1.227.xxx.154)

    다 끌고 와도 쉴드가 안될텐데
    탱자나 220 애쓰네요
    다른 글에서도 안지지자들 독해력 얘기 하는걸 봤는데
    일부러 이러는건지 뭔지 알수가 없어요

  • 27. ㅎㅎ
    '16.4.11 10:59 PM (118.216.xxx.94)

    탱자씨는 진급했나?
    이렇게 열씨미 하는데... 주임으로 진급은 했어야 하는데...
    우째? 진급은 하신겨??

    그쪽 인간들은 워낙에 거짓부렁이 일상인 인간들이라..
    진급 안 시켜주면 때려치고 양심고백이라도 혀~~ 우리가 거둬줄떼니깐..
    이젠 미운정도 들어 간다는...

  • 28. 1234v
    '16.4.11 11:03 PM (125.184.xxx.143)

    박지원도 안 보고 싶은데....좀 떨가줬으면 합니다. ㅠ.ㅠ

  • 29. 국정화반대
    '16.4.12 12:32 AM (223.62.xxx.46)

    그러게요. 좀 떨어져라 ㅉㅉ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 30. ...
    '16.4.12 12:03 PM (1.241.xxx.187)

    박지원 정말 꼭 낙선되어야겠네요.
    저렇게 헛소리 하다니...

  • 31. 코댁
    '16.4.12 1:37 PM (117.111.xxx.211)

    탱자씨. 인용된것만봐도 전라도사람 싸잡아말한거아니잖아요? 그리구요. 전라도사람중에도 나쁜 개인들이 왜 없겠어요? 문재인씨는 단지 자기가족의 이야기를 했을뿐이에요. 이런걸 악용하는 박지원이나 당신은 그래서 나쁜거고 상대못할 사람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622 시부모님께 언어폭력 무시 당했는데.. 13 ... 2016/04/24 4,698
551621 어제 오피스텔에 냄새 들어온다고 하신 분 어떻게 되었어요? 2 .... 2016/04/24 1,079
551620 미 AP통신,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탐사 보도 light7.. 2016/04/24 634
551619 미국에서 살 수 있는, 여성 정장 브랜드 추천부탁드려요^^ 6 - 2016/04/24 2,961
551618 뭐든지 쉽게 쉽게 결정하는 성격이 부러워요 3 결정 2016/04/24 1,332
551617 요즘 코스트코 다시멸치 사보신분 계실까요? 2 요즘 2016/04/24 1,472
551616 미세먼지보다 흡연이 더 안좋은거죠? 1 ㅇㅇ 2016/04/24 1,267
551615 매트버리기~ 1 매트 2016/04/24 2,330
551614 가스건조기랑 식기세척기 중에 한가지만 먼저 산다면?? 13 .. 2016/04/24 2,767
551613 농협 인터넷뱅킹에 전산장애 뜨는데 아시나요?? 농협 2016/04/24 739
551612 통장쪼개기.. 요령 좀 알려주세요 5 ㅠㅠ 2016/04/24 2,046
551611 롤리타를 읽으려는데요...민음사? 문학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11 ... 2016/04/24 2,351
551610 걷기운동하면서 들을 팟캐스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천천히 2016/04/24 2,100
551609 윈도우 7, 다시 깔고 싶은데 아무나 할 수 있을지? 1 ..... 2016/04/24 813
551608 돈 쓰고 나중에 눈물났던 것들 63 돈쓰고 눈물.. 2016/04/24 24,026
551607 아로니아가 좋다는데 9 아로니아 2016/04/24 2,618
551606 세월호 특조위 활동 관련 정당별 입장 11 입장 2016/04/24 842
551605 김치콩나물라면은 라면부터 넣나요 콩나물부타 넣나요? 3 주부 2016/04/24 1,490
551604 오늘 황사 심한거 맞나요? 9 쾌청 2016/04/24 1,992
551603 노인에게 드릴 미세먼지 마스크 어디서 구입하나요? 2 저렴한거 2016/04/24 1,157
551602 가습기 문제의 비교적 간단한 해결 방법 ........ 2016/04/24 788
551601 제 화장에 뭐가 문제일까요? 7 bb 2016/04/24 2,418
551600 형제사이에 이간질시키는 엄마... 23 그만 2016/04/24 6,519
551599 여초딩수영복 4 미루 2016/04/24 1,239
551598 어르신! 정말 감사합니다. 1 ,,, 2016/04/24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