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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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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체력 달리는 직딩아줌마는

힘드네요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16-04-10 17:43:49

1. 옷을 몇 바구니를 버리고

아이 장농 하나를 비우고

온갖 잡동사니를 타지않는 쓰레기봉투 사다 세번은 버렸는데도..

확 멋지게 시원하질 않아요.


게다가 주말이면 발생하는 소소한 쓰레기들..


방금도

먹고 난 요플레 껍질 3개

과자봉지 여러개를 치우고 나니


열이 스믈스믈..

쓰레기 배출의 주범 둘이 쓰러져 자고 있는데.. 일어나면 죽었쓰...

 

2. 맞벌이 세월 올해로 21년...되었어요... ㄷㄷ

집안일이 왤케 갈수록 힘들까요? ㅠㅠ

아파트에서도 구내식당 운영했음 좋겠습니다..

IP : 124.53.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큼직한
    '16.4.10 5:47 PM (211.246.xxx.27) - 삭제된댓글

    가구를 버리는거 아니면 크게 표 안나더라구요.
    구석 구석 쌓아둔 살림살이가 굉장한거 같긴해요.
    왠만큼 버려선 표도 안나고...
    남의 살림 보듯해야 그나마 잘버려지는거 같아요.

  • 2. ...
    '16.4.10 5:49 PM (114.204.xxx.212)

    전문가 손 빌리는게 확실할거에요
    너무 힘들게ㅡ혼자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병나요

  • 3. 구석
    '16.4.10 6:49 PM (115.143.xxx.186)

    그만큼 살림이 많았다는 증거에요
    몇바구니, 세봉지....그정도를 매일해서 한달정도
    계속 버려야 티가 나요

    하루 10분 정리법칙 이용해서
    추리고 또 추려보세요

  • 4. ㅜㅜ
    '16.4.10 8:40 PM (58.224.xxx.93)

    동감222222
    치워도 치워도 돌아서면 나돌아다녀요
    내몸이 힘들면, 쓰레기제조자들이 다 밉죠.
    전 차일피일 미루고있어요
    아ㅡㅡ악
    울 따님 또 뭘 막 뒤지더니 원위치 않해놓고
    다른곳을 뒤지고다니네요
    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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