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G시그니처 왜케 멋있어요

시그니처 조회수 : 3,248
작성일 : 2016-04-10 00:10:05
티브채널 돌리다 시그니처 광고 봤는데 넘 멋져요
냉장고 ㅠㅠ
넘 갖고 싶은데 ㅠㅠ
가격보니 후덜덜
언젠가 꼬옥 사고싶네요

광고보면서 감탄이 절로나오는게 대박치겠다싶은데 가격이 ㅠㅠ
IP : 1.236.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전
    '16.4.10 12:12 AM (125.185.xxx.178)

    사야되는데 물건나오는거 보고 사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 2. 지름신
    '16.4.10 12:17 AM (1.236.xxx.90)

    가전제품이제 10년되어가는데 바꾸고 싶다고 느낀적없었는데
    오늘 시그니처광고보다가 저게 어디꺼지 하며 보는데
    광고도 멋지고 냉장고 세탁기 다 갖고싶네요
    그런데 가격이 ㅠㅠ
    심플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라서 그런가봐요

  • 3. ..
    '16.4.10 12:24 AM (211.36.xxx.27) - 삭제된댓글

    광고는 못보고 유툽에서 시연하는걸 봤어요냉장고문 톡톡 노크하면 문을 열지 않아도 냉장고 속이 보이더라구요 양손에 물건들고 냉장고 앞에서면 문이 저절로 열리고요 비싸도 갖고 싶어요

  • 4. 광고
    '16.4.10 1:52 AM (121.148.xxx.155)

    저두 오늘 광고보고 엘지가 사활을 걸고 대대적인 준비를 했나보네 라고 생각했어요.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구요.
    근데 프리미엄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겠구나했어요.

  • 5. ditto
    '16.4.10 3:27 AM (39.121.xxx.69)

    티비 65인치 1100만원
    가습공기청정기 149만원
    냉장고 950리터 850만원
    세탁기 12키로 2키로 390만원....

    현재 우리가 별 문제없이 사용하는 가전제품에 굳이 특별한 옵션을 끼워넣어 가격 부풀리기
    ㅡ 전형적인 대기업 마케팅.

    온갖 대기업 혜택 받아가며 결국 저런 제품 만들어 광고에다 돈 엄청 때려붓고는 나같은 서민들이 개미처럼 열심히 일해 한푼한푼 모아,아니지 카드 할부 열심히 갚아가며

    30평 집에 어울리지 않게 65인치나 되는 대형티비를 달고,
    좁은 세탁실에 억지로 구겨 넣은 디지털 터치가 되는 세탁기에 감탄하며 열심히 작업복을 빨아대고 ,
    앞에만 가도 문이 척척 열리는 냉장고에 온갖 마트 물건 때려 넣었는데 정작 밥해 먹을 찬거리는 마땅찮네?

    주말에는 밖에 나가 돈쓰면 이번 달 할부금 상환계획에 차질이 생기니 간단히 치맥이나 하며 커다란 티비에 눈박고 주말을 평화롭게 마무리... 아차.. 창문 열어 환기하면 미세먼지가 공격하니 쾌적한 실내공기를 위해 이제 막 새로운 아이템 할부인생 돌입...했는데 청정기님 청소가 복병이네 엘지 가습기 청소에 한번 데여 다시는 손도 안대리 했건만 첫사랑에 끌리듯 닮은 외형에 나도 모르게 집에 끌고 왔네..아오....윤남텍씨나 다시 불러야겠다

    ㅡ전자 제품은 뭣도 모르고 밤잠 없는 1인.

  • 6. .....
    '16.4.10 9:42 AM (124.49.xxx.100)

    ㄴ글쎄. 개미처럼 일해야 먹고살만한 사람을 가전들은 아니죠. 전제제품 뭣도 모르시면 걍 말을 마세요.

  • 7. 프리미엄
    '16.4.10 10:16 AM (125.177.xxx.55)

    모델 없이 제품만 보여주면서 마지막에 초프리미엄이라고 그랬나...그 광고였나요?
    간만에 엘지가 광고를 고퀄로 뽑았다 싶기는 하더군요. 손연재 같은 이류 안쓰고....원래 가전은 엘지인데 광고의 힘이 참 중요해요

  • 8. ㅎㅎㅎ
    '16.4.10 10:31 AM (211.196.xxx.205)

    ditto님 글 대박 공감!! ㅎㅎ

  • 9. 살다보니
    '16.4.10 11:30 AM (1.236.xxx.90) - 삭제된댓글

    아끼고 아꼈더니 남편은 내가 당연 아끼는거 아니 남편좋은일만시켰더라구요 ㅠㅠ 남편이 나몰래 썻던돈이 몇 천되는걸 안순간 인생부질없다싶어 이젠 내 위주로 살고 싶어요
    아직 살돈은 없지만 이젠 사고싶은거 만나는것도 싶지않다싶으니
    한 몇년간 사고싶은게 없었는데 의욕이 없어서
    이젠 의욕이생긴걸보니 맘이 추스려졓나봐요
    내가 사고싶은 목록에 넣어 둘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043 대만망고젤리를 아이가 너무 먹고 싶어해요. 5 ... 2017/01/27 3,554
645042 패딩좀 봐주세요 12 조언 2017/01/27 3,183
645041 아주옛날방식.찹쌀로 떡구워서 떡국 끓이는거..아시는분? 22 경상도 2017/01/27 4,301
645040 인스타사진이요 맹맹 2017/01/27 996
645039 너의 이름은 보시분 26 오랫만에 2017/01/27 4,564
645038 싱크대상판이랑붙어있는 가스렌지 들어내고 청소하면 안되나요? 3 // 2017/01/27 1,892
645037 얼굴피부를 자세히 보면 약간 좁쌀같은 게 엄청 많은데... 5 피부 2017/01/27 3,502
645036 세월101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0 bluebe.. 2017/01/27 882
645035 '안보'도 문재인…고개 숙인 보수 진영 후보 9 ........ 2017/01/27 1,967
645034 딸한테 온 우편물 먼저 뜯어보는 엄마 5 프리지아 2017/01/27 2,036
645033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12 ... 2017/01/27 2,219
645032 비석에 새겨넣는 가족의 범위와 순서 5 가족 2017/01/27 11,955
645031 혹시 제주도 성산일출봉 근처 경미네휴게소에서 식사하셨던분 계세요.. 2 너무더러워 2017/01/27 2,032
645030 여자가 자기한테는 절대 고백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뜻이죠? 28 진달래 2017/01/27 7,637
645029 당뇨 고혈압인 남편들은 섹스리스가 될수밖에없나요? 15 ... 2017/01/27 8,787
645028 아이허브 한국 설날에는 세일 안하나요? 1 ... 2017/01/27 1,061
645027 외동딸두신분들 시댁가면 둘째얘기많이 들으세요? 10 .. 2017/01/27 2,947
645026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228
645025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609
645024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811
645023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99
645022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955
645021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918
645020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2017/01/27 4,716
645019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자자 2017/01/27 2,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