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네요
1. 동감
'16.4.8 2:02 PM (211.227.xxx.76)맞는 말씀이예요.
2. ...
'16.4.8 2:06 PM (119.67.xxx.194)맞아요. 가정교육 잘 시켜야해요.
저도 아이들에게 어디서든 그런 간단한 뒷처리 잘하라 하는데 중고딩 공부에 찌들어 힘들어 하는 게 안쓰러워 집에서 별 말 안하고 치워 줄 때가 있긴해요.3. ㅇㅇ
'16.4.8 2:16 PM (189.165.xxx.167) - 삭제된댓글맞아요. 가정교육 문제에요.
제가 고모집에 잠깐 산적이 있는데, 그때 제 사촌 행동이얼마나 얄밉던지. 자기 그릇 그대로 놓고 티비보러가고, 샐러드 만들어 먹겠다며 이것저것 어지럽히고
뒷정리는 나몰라라~설거지는 당연히 패스~그런데 더 답답했던건 고모가 아무말 없이 그냥 치우시더라구요..사촌은 벌써32살인데...어릴때부터 고모가 그냥 다 하시고 커서도 혼내지도 않으시고...4. ...
'16.4.8 2:26 PM (61.254.xxx.129)겉으론 멀쩡해 보이고 자기 치장 열심히 하는데 화장실 가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자기네 집 화장실에서도 뒷처리 그렇게 하는지 가보고 싶더라니까요.5. ㄹㄹㄹㄹㄹ
'16.4.8 2:30 PM (218.144.xxx.243)저는 저거 전업 일이라고 생각 안해요. 당연 걷고 말하는 7, 8세 돼면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엄마들은 자기 자식 저렇게 안 키우면서
타인이, 남편이 안 한다고 억울해 하잖아요?
그야 애들은 공부하느라 바쁘고 우리 때랑 비교 할 수 없게 할 것들이 많다구욧! ...니까요.
그리고 가정교육 평범하게 받은 상사나 동기가 지적하면
직장에서 괴롭히고 왕따 당한다고 징징거리며 엄마에게 이르겠죠.6. ...
'16.4.8 2:41 PM (116.34.xxx.170) - 삭제된댓글덩치만 큰 아기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나라 엄마들 정말 너무 다 해줘요.7. 전업주부 일이 맞죠
'16.4.8 3:13 PM (211.36.xxx.225)맞벌이면 당연히 각자 해야 겠지만...
부모님 집에 살 때도 내가 먹은 건 내가 처리했네요.8. 처음부터 끝까지
'16.4.8 3:15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직장에서 저렇게 다같이 있을 때 지것만 딱 먹고 숟가락 놓고느가는 남자들!!!! (꼭 이런 분들은 남자예요) 회사사람들에게 겁나 까입니다 누구씨는 부모님께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은거 아니냐고 집에서도 저따위로 행동하냐고 뒤에서 탈탈 털려요.
그리고 앞에서는 다른 걸로 건수 잡아서 엄청 까요 상사들이. 다들 그런 태도 가지고 평가 내리고 일로 명분 삼아서 까는거죠... 엄마들이 저런 기본적인 거 안가르쳐서 사회에 내보내면 손해보는 건 본인 자식이에요
이건 업무 분장이 아니라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해야한다는 상식이죠..!!! 유치원생들도 다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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