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관리실에서 하는 비만관리 해보신분 얘기좀 해주세요

queen2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6-04-08 11:33:29
빡세게 다이어트 중입니다
식이요법하구 운동이요
거기다가 비만관리 받아볼까 하는데 어때요
돈들여서 전신집중관리 이런거 해볼라고하는데
손으로 마사지하고 고주파기계도 한대요
효과있을까요
IP : 175.223.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경험자
    '16.4.8 11:59 AM (115.95.xxx.202)

    올해초에 결심하고 돈200들여
    마사지샵에서 비만관리했습니다.
    20만원 전신관리 10만원에 해준다고 하면서 20회 계약했죠.
    매주 토요일마다 관리받았습니다.근데 20만원짜리 관리아니고 10만원짜리 관리였습니다.
    상체만관리해주더군요. 전신해달라니 그럼 쿠폰2개짜리랍니다.
    그전신관리할때 다이어트도움주는 효소를 먹어야하는데 자기 식이요법불가능입니다.근육을 풀어주면 미친듯이 입맛이 땡깁니다. 그때 식이요법이 가장중요한데 관리사분이 그런얘기안해줘서 집에 가서 막먹었더니 전신관리(상체관리) 체중빼는데는 도움안됐습니다. 그리고 열흘 굶었더니 요요오고요.
    고주파 손마삿지 다받았습니다. 피로풀려면하세요.체중관리는 전혀.
    피로풀리면서 체중도 줄수도있습니다. 덜피곤하니 입맛이그렇게 당기지않으니까요

  • 2. 저경험자
    '16.4.8 12:00 PM (115.95.xxx.202)

    아 그리고 저혼자 단독으로 집중해서 관리해주는지 알았는데 손님몰리니 다른초보마사지사에게 맡기고 또 더 손님몰리니 그주관리못한적도 있습니다. 매주관리하고 꾸준히 독하게 할려고했디
    이런 세세한조항다 넣고도 해준다고하면 해보세요

  • 3. queen2
    '16.4.8 12:22 PM (175.211.xxx.114)

    네 감사합니다.
    저는 이걸로 살뺀다기 보다는
    안먹고 운동하는데 조금더 도움받을까 해서요
    제가 5월초까지 살을 무지많이 빼야하거든요..

  • 4. ..
    '16.4.8 2:06 PM (49.173.xxx.253)

    빠져요 엄청나게 많이. 음식조절만 잘한다면요.
    정말 십년넘게 죽어도 안빠지던살이 관리샵 관리 20회받고 빵 끊고 식단관리했더니 15키로가 빠져 현재 46키로 2년째 유지중입니다.
    살빠지고 제 2의인생을 살고있어요 스키니진 크롭탑 대충 걸쳐도 폼나고 살맛나요.
    뭉쳐있던 지방을 풀어주고 몸이 순환되게 관리해주니 정말 살이 쭉쭉 빠지더군요.
    제가받던샵이 저 말고도 사람들이 많았지만 저처럼 제대로 음식관리 안하는 사람은 그냥 계속 살이 쪄있더라구요. 음식관리가 관건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524 고등남자애가 열나고 이를 덜덜부딪히며 떠는데 어떡해요? 10 감기 2016/04/10 2,185
546523 무려 10년을 방황했습니다 11 .... 2016/04/10 7,620
546522 휴 그랜트 너무 잘생기지 않았나요? ㅎㅎ 21 귀공자ㅎㅎ 2016/04/10 4,353
546521 피곤하고 잠을 못 자서 화장이 안받아도 ..... 2016/04/10 748
546520 시민의 눈..이시간에도 사전투표함 지키시네요 7 ... 2016/04/10 1,080
546519 105 돌직구 2016/04/10 15,855
546518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 없으면 단발이 나은가요 ? 5 ㅁㅇㄹ 2016/04/10 5,405
546517 혈액검사 결과 비타민 D 부족으로 나왔는데 약먹어야해요? 17 이거이거 2016/04/10 6,573
546516 공부도 못하는데 대학 가겠다는 조카 7 ㅇㅇㅇ 2016/04/10 3,582
546515 연금보험 2년 얼른 해약하는 게 낫겠죠? 13 나바보 2016/04/10 3,041
546514 여자옷가게에 여손님 남편과아들 15 dbtjdq.. 2016/04/10 3,576
546513 저 지금 집나와서 모텔이에요 18 자유의지 부.. 2016/04/10 6,282
546512 35살.. 재취업 자리...고민입니다 14 .. 2016/04/10 5,475
546511 이코노미스트, 성남시 한국정부간 복지전쟁 소개 light7.. 2016/04/10 545
546510 LG시그니처 왜케 멋있어요 8 시그니처 2016/04/10 3,291
546509 돈독오른 어린이집 원장. . 그리고 동네애기엄마 27 ㅡㅡ.. 2016/04/10 7,998
546508 자꾸 셋째가지라고 주변에서 그러는데 뭐라고해야되요? 17 2016/04/10 2,851
546507 턱과 발음이 상관관계가 있나요? 혀짧은소리 2016/04/09 842
546506 나를 속인 남편..... 어떻게 해야 할까요? 26 이혼이 답일.. 2016/04/09 9,354
546505 문재인은 광주를 사랑합니다. 탁현민교수님이 만드신 동영상!! 눈.. 6 1234v 2016/04/09 1,187
546504 아델라인 멈춰진사랑 영화중에요 song 2016/04/09 833
546503 연애하고 있지만 사랑받고 싶어요 7 이기분 2016/04/09 3,671
546502 다시 부활 했음 하는 티비프로 뭐있을까요? 36 그래그래 2016/04/09 3,450
546501 독박육아 빡센직장 싸가지없는 남편. 17 ㅠㅠ 2016/04/09 5,088
546500 기막히고 코막힌 눈뜨고 코베이는 개표 증언 5 기가막힌 2016/04/09 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