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원래 해달라는대로 잘 안해주나요?
1. 원인은
'16.4.8 1:19 AM (119.197.xxx.49)대부분 모자란 실력
2. ...
'16.4.8 1:25 AM (110.70.xxx.183)맞아요 실력 부족
그렇게 못잘라서 그런 거예요
잘 하는 사람은 자르기 전에 상담할 때 되는건 된다 안되는 건 안된다 대신 이렇게 하는게 어떠냐 미리 얘기하고 합의하고 손대죠
손대고 나면 정확하게 그렇게 만들어 놔요
안 해주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예요3. ....
'16.4.8 1:28 AM (222.64.xxx.159)실력부족 맞아요.
4. ㅡㅡ
'16.4.8 1:45 A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82에 미용실 직원 남긴 덧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6.4.8 12:41 AM (122.36.xxx.149)
단골이라고 무시하는 법 있나요..?
글쎄요 단골중에도 자기가 여기 오래다녔다, 원장하고 잘아는 사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우린 뒤에서 욕해요. 원장님까지도.
걍 암말없이 서비스만 받고, 아닌것만 얘기하고 그런식으로 하는게 나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걍 암말없이 가라..ㅋ5. ㅡㅡ
'16.4.8 1:46 A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82에 미용실 직원 남긴 덧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6.4.8 12:41 AM
단골이라고 무시하는 법 있나요..?
글쎄요 단골중에도 자기가 여기 오래다녔다, 원장하고 잘아는 사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우린 뒤에서 욕해요. 원장님까지도.
걍 암말없이 서비스만 받고, 아닌것만 얘기하고 그런식으로 하는게 나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걍 암말없이 가라..ㅋ6. ㅡㅡ
'16.4.8 1:46 A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82에 미용실 직원 남긴 덧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골이라고 무시하는 법 있나요..?
글쎄요 단골중에도 자기가 여기 오래다녔다, 원장하고 잘아는 사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우린 뒤에서 욕해요. 원장님까지도.
걍 암말없이 서비스만 받고, 아닌것만 얘기하고 그런식으로 하는게 나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걍 암말없이 가라..ㅋ7. dd
'16.4.8 1:56 AM (111.118.xxx.126)못하는건지 아님 제가 보여준 사진이 정말 촌스러워서인지
앞머리 시스루말고 옆으로 넘기는 스타일 요즘엔 안해요? 그게 정말 촌스러워요?
아나운서같은 단발컷트머리를 정말 실력때문에 못자르는걸까요...?그게 의문입니다.
사실 지난 일년동안은 머리를 길렀지만 그 이전엔 그 머리를 잘 해왔거든요8. 근데 상당수 미용사들은
'16.4.8 1:56 AM (103.51.xxx.60)소통장애인지
꼭 다른머리 하고나서 다른말하더라고요.
본인들에게 지적하면
"뭘 모르시네요.."하며 겁나무시하며 띠껍게말하는게..
다른미용실에서 머리상태보더니 다들경악9. ㅡㅡ
'16.4.8 2:06 AM (223.62.xxx.232)디자이너도 잘 알아보고 가야되요.
어디 지방 동네 미용실 시다 1년도 안채우고 옮기고 옮기고
두세번 그러다 아는연줄로 디자이너 달고 한마디로 어설픈 기술로 사람머리카락 연습하는 인간들도 있어요. 대체로 남자컷만 하는 애들. 그나마 경력 오래된 원장이 직접하는게 낫네요.10. 원래
'16.4.8 2:17 AM (119.197.xxx.49)미용기술의 정수는 커트
파마는 그냥그냥 해도 커트 못하는 사람은 꽤 많아요11. 실력부족
'16.4.8 2:33 AM (110.70.xxx.100) - 삭제된댓글이 맞는거 같아요.
제가 전에 다녔던 미용실도 스타일을 지정해주면 안 어울린다고 자기가 잘하는 것을 권하는데 제가 귀가 얇아 그러라고 하면 이상하게 자르곤 했어요.
그래서 바로 집 앞이고 가격이 싸도 제가 해달라고 하는대로 잘라주는 곳으로 갑니다.12. ㅇㅇ
'16.4.8 2:51 AM (211.215.xxx.166)그래서 항상 길이도 원하는 길이보다 10센티는 더 말해야
내가 원하는길이로 된답니다.13. 동네 미용실
'16.4.8 6:45 A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갑니다 사진만 들이대면 해달라는 대로 다해주고 추가없고 가격착하고 동네 장사라 약 좋은거 쓰고 그래요.
14. ...
'16.4.8 9:03 AM (114.204.xxx.212)그러게요 어찌나 핑계는 많거 비싼거만 권하다못해 강요하는지...
내 맘대로 안해주면 그냥 나와야해요
열펌으로 어찌나 자기실력을 과시하던지,,결국 머리 다 타고 미친년 머리 되었어요
다들 보고 놀라서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1182 | 유럽등산복 패션 웃긴 포인트가 뭔지 아세요? 48 | dd | 2016/04/22 | 17,064 |
| 551181 | 어버이연합 가봤더니 “빨갱이나 취재하지 여긴 뭣하러 와!” 9 | 세우실 | 2016/04/22 | 1,447 |
| 551180 | 아들친구..(초6..)가 엄만줄알고 불꽃슛을 날렸는데 12 | 콩 | 2016/04/22 | 4,129 |
| 551179 | 7살 딸아이가 눈이 부시다고 가끔 말합니다. 6 | ... | 2016/04/22 | 1,958 |
| 551178 | 갑자기 아이손톱이 가로로 홈이 패여서 울퉁불퉁해요 3 | 왜 그럴까?.. | 2016/04/22 | 2,570 |
| 551177 | 의사선생님 계시면 좀 봐주세요ㅠㅜ 3 | 우탄이 | 2016/04/22 | 1,448 |
| 551176 | 남편출장올때 면세점에서 꼭 사와야할 화장품 뭐가있을까요 7 | 면세점 | 2016/04/22 | 3,178 |
| 551175 | 요가 끝나고 인사할때.. 14 | 요가 | 2016/04/22 | 3,871 |
| 551174 | 37살.. 재취업은 힘들겠죠? 6 | .... | 2016/04/22 | 3,995 |
| 551173 | 어제 전남자친구랑 결혼하는 꿈을 꿨는데요... | Dd | 2016/04/22 | 1,101 |
| 551172 | 족발먹고 잤더니 3 | 흡입 | 2016/04/22 | 2,691 |
| 551171 | 대출받아잔금치르고..새 세입자들어올때 4 | 상환날짜 | 2016/04/22 | 1,269 |
| 551170 | 라도 사투리 1 | 여기 | 2016/04/22 | 1,038 |
| 551169 | 등산복 패션 촌스러워요 57 | t.p.o | 2016/04/22 | 13,762 |
| 551168 | 포만감은 주면서도 속이 편한 음식.. 뭐 있으세요? 3 | 음식 | 2016/04/22 | 2,330 |
| 551167 | 헤어진 남친이 나타났는데 3 | 어제꿈에 | 2016/04/22 | 2,562 |
| 551166 | 2016년 4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6/04/22 | 749 |
| 551165 | 별거, 이혼? 어떻게 해야 할지요? 7 | ... | 2016/04/22 | 4,360 |
| 551164 | 다이어트중 자꾸 짜증과 화 8 | 다다다 | 2016/04/22 | 2,150 |
| 551163 | 세라젬 유리듬 쓰고나서 발바닥이 아파요 ㅠ | 아파요 | 2016/04/22 | 3,423 |
| 551162 | 몇년전 대유행이었던 청약종합저축 12 | 청약종합저축.. | 2016/04/22 | 5,841 |
| 551161 |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20 | 흠 | 2016/04/22 | 5,413 |
| 551160 | 아이라인 어떻게 지우시나요? 9 | say785.. | 2016/04/22 | 1,811 |
| 551159 | 초등 악기 안가르치면 후회할까요? 9 | sun | 2016/04/22 | 3,611 |
| 551158 | 신혼이혼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87 | ... | 2016/04/22 | 39,5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