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 아래에도 쌍꺼풀처럼 선이 있는 아기

궁금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16-04-07 23:11:41
6개월된 아긴데 쌍꺼풀이 진하게 있고 눈 아래에도
선이 있어요. 눈 앞꼬리에서 선이 시작되어 조금씩 넓어지는 선이요. 다른 아기들도 이런 선 있나요?
IP : 125.139.xxx.1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7 11:26 PM (112.158.xxx.36)

    몽고주름같은데..
    주변에선 한번도 못본 것 같은데..
    희귀한 건 아닌 것 같구요.

  • 2. ㅇㅇ
    '16.4.7 11:32 PM (211.201.xxx.248) - 삭제된댓글

    쌍꺼풀 있고 눈이 큰 아이들이 있어요

  • 3. ㅇㅇ
    '16.4.7 11:32 PM (211.201.xxx.248)

    쌍꺼풀 있고 눈이 큰 아이들이 있어요.
    잡지나 화보에서 외국아기들 보면 거의 다 있어요.

  • 4. ..
    '16.4.7 11:34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자라면서 콧대가 서면 사라져요.

  • 5.
    '16.4.7 11:36 PM (122.44.xxx.229) - 삭제된댓글

    저도봤는데 크면서 없어지더군요~

  • 6. ..
    '16.4.8 12:06 AM (121.141.xxx.230)

    눈큰아기들 특징아닌가요? 외국아기들 거의 다 그렇던데요~

  • 7. .........
    '16.4.8 12:10 AM (61.80.xxx.7)

    눈이 큰 경우 안구가 커서 그래요. 사람이 성장하면서 어릴적와 가장 크기가 차이 적은 부분이 눈이잖아요.

  • 8. 울 아들이
    '16.4.8 1:02 AM (182.209.xxx.202)

    딱 그래요
    얼굴이 약간 이국적인 느낌나고 눈 엄청큽니다. 태어난지
    몇개월 안되서 생겼던거 같아요
    첨엔 뭐지?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외국아이들에게 주로있는 주름이더라구요

  • 9. 우리딸
    '16.4.8 1:09 AM (109.12.xxx.171)

    있었어요. 애기아빠는 백인이구요.
    두돌때쯤부터 없어진거 같아요

  • 10. 저희 아이도 그랬어요
    '16.4.8 1:10 AM (210.183.xxx.241)

    크고 강한 쌍거풀이 눈아래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게 없어졌네요.
    이 글을 보고 깨달았어요 ㅋ
    아마 콧대가 높게 올라오면서 사라졌나봐요.

  • 11. 궁금
    '16.4.8 2:01 AM (125.139.xxx.153)

    몽고주름은 눈 앞머리가 답답하게 막아져있고 세로로 선이 내려오는 걸 말하는게 아닌가요?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있지 않아요?
    아님 또 다른 형태의 몽고주름을 말씀하시는건지..?
    아기 눈이 와 크다 이런건 못느끼겠고 큰편에 속하며
    확실한 쌍꺼풀이 있고 눈 밑에도 그보다 얇은 쌍꺼풀이 있어요. 아기가 날씬하기도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늙어보인다 했는데, 그 눈 아래 쌍꺼풀 때문이 아닌가 싶었어요. 아기들 사진 찾아봐도 그런 눈을 못 봤는데 외국인에게선 흔하군요 신기.
    울 나라에서 눈 엄청크고 땡그란 아가들 눈 밑엔 깨끗하니 아무런 것도 없더라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826 엄마 뺴고 아이친구만 집에서 놀리고 싶은데.. 9 좀그런가 2016/05/20 2,299
559825 경리단길 평일주차 어떻게하시나요? 5 ᆞ ᆞ 2016/05/20 2,306
559824 선보고 연락 잡는거 보면 그 사람 됨됨이를 알수 있나요? 2 111 2016/05/20 2,438
559823 북유럽의사민주의 개가 웃습니다. 6 sol 2016/05/20 2,249
559822 곡성에서 황정민은 친일파라고 생각해도 될려나요? 13 .... 2016/05/20 3,902
559821 왜 최근 뉴스들이 유난히 증오 범죄를 부각시킬까? 5 누구의설계 2016/05/20 1,096
559820 지구촌 사람들 난민 두 잣대.."난민수용 찬성".. 샬랄라 2016/05/20 767
559819 50살 독신입니다 14 망고 2016/05/20 8,227
559818 요즘 개** 이라고 말하는 거 왜 그러나요 11 말버릇 2016/05/20 2,979
559817 지난 주 군대간 아들의 포상전화...ㅠㅠ 67 아들맘 2016/05/20 16,439
559816 동남아여행 2 휴가 2016/05/20 1,262
559815 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12 2016/05/20 3,775
559814 연세대 로스쿨 자소서 이상한 질문..등록금 '대출이냐' '부모 .. 3 샬랄라 2016/05/20 2,225
559813 죽을 때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8 보랏빛 2016/05/20 3,174
559812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너무 의존하는데 이제 독립하고 싶어요~ 3 .... 2016/05/20 2,487
559811 매주 헌금을 모으는데 2천원만 내는 인간 심리가 뭘까요 22 인색? 2016/05/20 7,231
559810 무기력함, 단조로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11 워킹맘 2016/05/20 3,824
559809 남대문에 선글 도수넣는거 얼마하나요 ? 모모 2016/05/20 878
559808 만기전에 집을 빼야하는데 집주인은 무조건 1 0000 2016/05/20 1,565
559807 아스파라거스 한팩이 얼었는데 1 ㅇㅇ 2016/05/20 955
559806 외로운 인생 같네요 6 ㅡㅡ 2016/05/20 3,317
559805 영화 '곡성'의 장면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3 흥미로움.... 2016/05/20 1,768
559804 식사를 못하시는 아버지 입맛도는 음식이 있을까요? 18 ... 2016/05/20 5,877
559803 음식해놓고 시댁식구들 초대하시나요? 13 .... 2016/05/20 3,736
559802 섹스앤더시티2 영화 정말 쓰레기같네요 8 이해불가 2016/05/20 5,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