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 조회수 : 553
작성일 : 2016-04-07 20:10:22

몇년전부터 아빠xx가 엄마x한테 점수따려고 별짓다하는 꼴부터 심상치 않았었다

액자에서 자식 사진 다 파내서 자기들 사진으로 메꾸고 자식들 상장 다 파내고 지들 자신 걸어두고

온 집구석을 부부커플사진으로 꾸며놓고 사이좋은척.,

ㅈ 같이 가난한 집구석. 엄마의 부추김으로 아빠새끼가 두들겨 패서 날 내 쫓은 뒤에

몸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애가 찜질방에서 떠돌고 반지하에서 떠돌때 즐거워하고.

버티다 버티다  다시 돌아온 집에는

못보던 김치냉장고 에어컨이 있었었고..할부를 얼마전 갚았다고 웃으며 말하는 엄마x을 패고싶었고

결국 또 집을 떠나있고 싶어서 나가게되고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고, 다쳐서 연락하니 연락하지말라며 온갖 소리지름 협박. 협박하는 도중 해외출국. 그것도 모자라 내가 싫다며 수신차단.

혼자 방구석에서 벌벌떨다가 그렇게 또 부모랑 연락되서 몇달 버티다가

또 다시 돌아온 집에는

못보던 여행사진 액자들이 급하게 숨겨져있고 나도 못입던 패딩이 옷장에 있고

엄마는 브랜드 선글라스 교체하고 벽에 걸린 내 사진은 역시 한 장도 없고

내가 쓰던 수면양말은 구두닦이 걸레로 쓰고있어서 시커멓게 변해있고  

내가 굶고있을때 부모xx들 열심히 식재료사다가 먹은 흔적

하늘이 원망스럽다

 

 

IP : 125.179.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u
    '16.4.7 9:34 PM (211.36.xxx.200)

    본인 사연인가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221 혹시 지금 하나은행 인터넷 뱅킹 잘 되나요? 2 혹시 2016/04/19 882
550220 핀란드풍이라는 요란한 접시 한쪽 귀퉁이 페인팅이 덜 되어있어요 3 쫌 그렇더라.. 2016/04/19 1,052
550219 용역회사 퇴직금아시는분 1 미화원 2016/04/19 1,171
550218 6~7월에 뭔 일이 일어날거 같아요. 8 6월 2016/04/19 3,506
550217 '정윤회 지인' 역술인 구속, 정권실세와 친분 내세워 사기 4... 2 이런뉴스 지.. 2016/04/19 1,773
550216 초등학교의 인성검사 어때요? 1 2016/04/19 1,318
550215 초등 무단결석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4 알려주셔요~.. 2016/04/19 2,154
550214 1969년에 일어난 일 5 연표 2016/04/19 1,801
550213 베이킹 파우더 없이 팬케이크가 가능한가요? 3 ..... 2016/04/19 3,650
550212 예쁜것도 늙으면 달라지는 건지 4 호호맘 2016/04/19 3,010
550211 이런 남자와의 연애는...돌직구가 나은가요? 2 인내심 2016/04/19 1,461
550210 동네 옷가게 가격 정찰제인가요 5 새옷 2016/04/19 1,608
550209 이철희 11 .. 2016/04/19 3,458
550208 지인의 아이가 제딸 옷에 해코지를 한 것 같아요.. 18 .. 2016/04/19 4,059
550207 실내자전거 좀 추천해주세요 운동운동 2016/04/19 1,092
550206 대만여행 후... 2 사기 2016/04/19 2,464
550205 아쉬슬립온 문의합니다. 5 2016/04/19 1,674
550204 고구마가루 활용법좀 알려주세요 emily 2016/04/19 1,286
550203 세월호 노란 팔찌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2 0416 2016/04/19 1,712
550202 더불어 민주당이 손 안 대고 코 푼는 구나! 5 꺾은붓 2016/04/19 1,779
550201 췌장암 말기 진단 받으신 친정아버지께 사실대로 알려야 할지요? 36 심란 2016/04/19 11,104
550200 41세 아줌마 낼 면접가는데요.. 13 ... 2016/04/19 3,581
550199 인간관계 별 고민이 없네요 18 ... 2016/04/19 5,053
550198 어버이연합 알바비, 경우회-유령회사가 댔다! 6 세우실 2016/04/19 1,028
550197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자기와의 전쟁이네요 11 ㅇㅇ 2016/04/19 3,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