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포선라이즈보다 단잠 자고 나왔어요
주절주절 이성적인 얘기만,, 어휴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요?
1. ...
'16.4.7 5:44 PM (1.217.xxx.250)저도 내용은 생각 안나고
극장에서 자고 나온 영화로 기억에 남은 영화네요 ㅎ2. 에전
'16.4.7 5:47 PM (119.149.xxx.38) - 삭제된댓글예전 개봉 당시에는 유치할 거 같아서 안보고 최근에 봤는데
의외로 단순한 로맨스 물이라기 보다는 좀 철학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피곤하지 않을때 찬찬히 보면.. 좋은 영화라 생각들거예요.
그저그런 영화였다면 이후 시리즈는 나오지도 않았겠죠?3. ㅎㅎㅎㅎㅎㅎㅎㅎ
'16.4.7 6:03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아 귀여우셔요. 전 대딩 때 엄청 몰입해서 봤는데 그거 보고 유럽여행에 환상 생길 정도로~
근데 또 원글님처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애들이 왜케 쓸데없는 이야기 많이해. 넘 재밌어요4. zzzz
'16.4.7 6:19 PM (116.39.xxx.42) - 삭제된댓글ㅋㅋㅋㅋ이렇게 보실 수도 있네요..
이 영화 제 베스트 5에 들어가지만 ㅋ
예리하게 보신 것일 수도 있어요..사실 그 이성적인 이야기들 아무것도 아니죠. 다만 사랑에 빠져버린 청춘들이 그 순간을 잡기 위해 끝도 없이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한 것일 뿐..둘 다 서로에게 푹 빠져서 사실 스스로 뭔 말을 하는지도 몰랐을 거예요 ㅋㅋ5. ...
'16.4.7 6:20 PM (223.62.xxx.110)백퍼 공감. 저게 왜 명화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구질구질하고 청승맞던데. 그 이후로 에단 호크 나오는 영화 자체를 안 보게 됐어요.
6. 저도
'16.4.7 6:36 PM (1.232.xxx.217)어릴때 (대학생때) 봐선지 애틋한 명작으로 기억하는데
뇌구조가 매우 심플해진 지금 본다면 낮잠을 부를것 같긴하네요7. 젊을땐
'16.4.7 6:41 PM (221.155.xxx.204)그 영화를 가득 채운 설레이는 느낌에, 오글오글한 말장난에 (본인들은 심각) 푹 빠져 봤었고,
이제 나이 들어 다시 볼때는 옛날 그 영화를 볼때의 추억으로 또 웃음짓게 되던데요.
그 풋풋하게 연애를 시작할때의 감정은... 다시는 느껴볼수 없겠죠. 아 슬프다^^8. gg
'16.4.7 7:45 PM (110.70.xxx.142)저도 그 영화 보다 졸았어요 .ㅋㅋㅋ
9. 헐
'16.4.7 7:55 PM (39.7.xxx.227)저 그영화 완전 좋아하는데
철학적영화여서
제아이디들도 다 그거
지금 상영중요? 영화관고고10. 저도
'16.4.8 11:50 AM (61.82.xxx.223)봤어요 --어제 가족 모두 같이 가서
남편하고 저는 저런류를 좋아해서 철학적인 대사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봤구요
-남자가 좀 느끼한 스탈이라서 부담 ㅋㅋ
직장 다니는 딸들은 그럭저럭이라고 평했어요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46991 | 발목을 삐었는데 ..뜨거운수건찜질 해도 될까요? 9 | ,,, | 2016/04/10 | 1,444 |
| 546990 | 재수생 )집중이 잘안된다는데 영양제 어떤거 좋을까요? 16 | 재수맘 | 2016/04/10 | 3,572 |
| 546989 | 헉 일박이 실망 37 | ᆢ | 2016/04/10 | 7,858 |
| 546988 | 남자가 머리 쓰다듬어주는거 4 | ㅇㅇ | 2016/04/10 | 3,520 |
| 546987 | 남편이 정말 싫어요. 9 | 남남 | 2016/04/10 | 4,104 |
| 546986 | 이수정은 잘하는거 그냥 부르지.. 13 | 케이 팝 | 2016/04/10 | 3,719 |
| 546985 | 노다메와 치아키는 서로를 잊을수 있을까요 2 | ㅇㅇ | 2016/04/10 | 1,514 |
| 546984 | 초등 체험학습 9 | 샤방샤방 | 2016/04/10 | 1,789 |
| 546983 | 눈앞에 은박지 1 | ㅇㅇ | 2016/04/10 | 568 |
| 546982 | 광주 서구을 천정배 후보 운동원 클라스.jpg | 와아 | 2016/04/10 | 1,416 |
| 546981 | 집착이 정신병 수준인 남편 8 | 초 | 2016/04/10 | 6,095 |
| 546980 | 오늘의 82에서의 문화충격.. 104 | 82를 보고.. | 2016/04/10 | 28,852 |
| 546979 | 리얼미터 이택수"문재인의 호남행은 효과를 거뒀다&quo.. 14 | 222222.. | 2016/04/10 | 1,946 |
| 546978 | 내일 혼자 부암동에 갈일이 있는데요.. 7 | 치즈케이키 | 2016/04/10 | 1,757 |
| 546977 | 초등 남아들 사이에서 인기 8 | Jh | 2016/04/10 | 3,082 |
| 546976 | 와이드팬츠 다들 입으세요? 13 | ^^ | 2016/04/10 | 7,075 |
| 546975 | 문재인님 저녁 일정 분당 안산 14 | 만나시길 | 2016/04/10 | 1,557 |
| 546974 | 미니멀리즘, 체력 달리는 직딩아줌마는 4 | 힘드네요 | 2016/04/10 | 2,766 |
| 546973 | 40명 등급 8 | 고등학교 | 2016/04/10 | 1,531 |
| 546972 | 베스트글에 남자들 재혼이요.. 8 | .. | 2016/04/10 | 5,158 |
| 546971 | 결과를 미리 안다는게 슬프네요 2 | ㅇㅇ | 2016/04/10 | 2,108 |
| 546970 | 부산 해운대 사는데 투표방법 2 | ㅇㅇ | 2016/04/10 | 444 |
| 546969 | 단 한명도 2 | 세윌호 | 2016/04/10 | 596 |
| 546968 | 남편이랑 대판 우리집에 막말.. 7 | 미미 | 2016/04/10 | 3,766 |
| 546967 | 손가락질 잘하는 남편 4 | 짜증 | 2016/04/10 | 1,3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