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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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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여행용 캐리어 끌고 가면 웃길까요?

.. 조회수 : 3,507
작성일 : 2016-04-07 10:09:55

주로 인터넷으로 장을 보는데 가끔 직접 가야 할 때가 있어요.

자가용이 없어서 이고 지고 다니다가 

할머니들 주로 쓰시는 구루마-_-를 장만했는데

그게 생각보다 용량도 별로 안되고 약하고 그러네요.

구루마 대신 여행용 캐리어 쓰면 남들 보기에 웃길까요?

원래도 그러고 싶었는데 이상해 보일까봐 구루마를 장만한 건데...

IP : 211.187.xxx.2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7 10:10 AM (223.62.xxx.21)

    좀 웃음을 주는 장면이긴 할 것 같네요 ㅎㅎ

  • 2. ...
    '16.4.7 10:11 AM (58.230.xxx.110)

    아뇨...
    본인이 편하면 뭐 어때요?

  • 3. 아뇨
    '16.4.7 10:12 AM (175.209.xxx.160)

    그런 분 종종 봤어요. 강남 한복판 마트에서요.

  • 4. 웃던지 말던지
    '16.4.7 10:13 AM (121.168.xxx.157)

    남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도 아니고 괜찮아요.

  • 5. 전 그렇게 해요
    '16.4.7 10:15 AM (175.117.xxx.164)

    구르마는 두바퀴고 할머니것같고..
    캐리어는 바퀴가 네개라 밀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캐리어를 끌고간다.
    카트에싣는다.
    물건을 카트에 담는다.
    계산한다.
    포장대나 벤치에가너 캐리어에 물건을 싣는다.
    ※한가지단점은 카트에서 캐리어 내릴때 끙..힘들다.
    유유히 밀고온다.
    생각보다 남들이 쳐다보지 않아요.요즘사람들 바빠요.
    마트만 벗어나면
    내가 인천공항서 오는지 어디서오는지 누가알아요.
    ㅎㅎㅎ편하게 삽시다.

  • 6. ..
    '16.4.7 10:17 AM (211.36.xxx.249)

    다른 사람이 뭐에 담아가는지
    신경도 안써요
    본인만 편하면되죠
    남한테 피해 주는것도 아니고

  • 7. ㅋㅋㅋㅋ
    '16.4.7 10:23 AM (119.197.xxx.61) - 삭제된댓글

    카트에 끌고 나와 포장대에서 담으시면 될것 같아요
    그런 장면 봤다면 저는 웃을것 같네요
    비웃음은 아니구요 ^^

  • 8. ㅋㅋㅋㅋ
    '16.4.7 10:24 AM (119.197.xxx.61)

    카트에 끌고 나와 포장대에서 담으시면 될것 같아요
    그런 장면 봤다면 저는 웃을것 같네요
    비웃음은 아니구요 ^^
    담을때만 누가 안보면 아무도 신경 안쓸듯

  • 9. ....
    '16.4.7 10:26 AM (112.220.xxx.102)

    사진 엄청 찍혀서 인터넷스타되실듯.............;;;

  • 10. //
    '16.4.7 10:36 AM (183.103.xxx.233)

    그걸 끌고 매장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할것 같은데요
    어디에 보관하고 들어가실지 그게 궁금하네요
    락카에도 안들어갈텐데..

  • 11. 저도
    '16.4.7 10:45 AM (59.86.xxx.168)

    보관장소만 있다면 여행용 캐리어 끌고 가고 싶어요.
    시장바구니 구루마도 마트에서 장보기는 불편하지 않나요?

  • 12. ..
    '16.4.7 10:48 AM (210.106.xxx.71) - 삭제된댓글

    그런가보다...하겠죠
    가끔 저도 차 없이 마트 갈 때 캐리어 가져가면 어떨까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요..뭐

  • 13. ......
    '16.4.7 10:52 AM (175.118.xxx.182)

    캐리어 말고
    가볍고 용량 큰 배낭 하나 장만하세요.
    전 마트 갈 때나 시장 갈 때나 늘 배낭 매고 가요.
    많이 살 때는 천으로 된 장바구니까지 같이 넣어가서
    무거운 건 배낭에, 가벼운 건 장바구니에 넣어와요.
    캐리어보다 배낭이 편해요.^^

  • 14.
    '16.4.7 10:52 AM (14.32.xxx.223)

    웃기겠죠.
    남들이 뭐라안하겟지만 (뭐라 할수도 없잖아요?)
    웃을거예요.

  • 15. . .
    '16.4.7 10:53 AM (39.113.xxx.52)

    괜찮은 아이디어같은데요.

  • 16. ....
    '16.4.7 11:06 AM (119.67.xxx.194)

    그러게요.
    괜찮은 방법이네요.
    넣을 때 좀 뻘쭘할 수는 있겠으나 그것만 빼면 편할 것 같아요.

  • 17. ㅇㅇ
    '16.4.7 11:12 A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

    그게 웃기다느니 사진 찍히겠다느니
    그런 사고 방식이 어이 없네요

    주부들은 보면 와 아이디어 좋다. 그런 생각 할거예요

    그럼데 마트 들어갈때 크기가 커서 제지 당 할 수는 있겠네요. 보관함 큰거 있는 곳이면 몰라도.

  • 18. .....
    '16.4.7 11:14 AM (116.118.xxx.129)

    장보기용 캐리어 누가 개발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접이식으로요. 접었다가 피면 캐리어로 변신!
    여행용 캐리어처럼 단단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유모차도 간단하게 작게 접이식으로 되던데요.

  • 19. ..
    '16.4.7 11:19 AM (210.97.xxx.128)

    캐리가방 큰게 그리 많이 들어가나요
    무엇보다 생선이나 야채 고기 등을 자꾸 넣다보면 냄새가 배고 액체가 흐를 수도 있으니
    세탁해줘야하는데 캐리어가 세탁 가능한가요
    좀 쓰다보면 냄새 장난 아니에요
    구르마에 장 본거를 넣을 때 뭐든 그 자리에서 뺄꺼 빼버리고 간소화 시켜서 넣어야해요
    작은 3킬로 과일 박스는 박스 버리고 과일만 봉지에 담아 넣는다 던지
    그래야 좀 더 들어가요

  • 20. //
    '16.4.7 11:24 AM (14.45.xxx.134)

    차라리 배달을 시키면 어떨까요 저희 동네는 큰 마트는 3만원이상 작은 마트는 2만원 이상이면 배달이라^^;

  • 21. 저 해봄
    '16.4.7 11:24 AM (211.246.xxx.110)

    이@트에 기내용 캐리어 가져 갔어요
    저지당함
    맡기고 들어가시라고ㅠ
    그분이 스티커에 이름 전번써서 붙여서 자기옆에 세워둠
    계산후 카트끌고 나온루 캐리어 찾아서 장본거 옮김
    너 여기에 물건 담아 훔쳐가지말고 여기에 맡기고 들어가,,,
    라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그런 느낌을 받음ㅠ
    그땐 차수리 맡겨서 한번 그랬었는데 이젠 차 트랑크에 캐리어
    넣어 놓고 집주창에서 담아서 끌고 올라가요
    가져가실거면 먼저 맡기던가 하세요

  • 22. ..
    '16.4.7 11:32 AM (114.204.xxx.212)

    그거 끌고 오는것도 쉽지 않고 바퀴 망가질걸요
    주로 배달 이용하고 택시타요

  • 23.
    '16.4.7 12:12 PM (175.126.xxx.29)

    카트...
    전 사은품도 써봤고(몇번 무거운거 옮겼더니...길에서 바퀴 빠져서 못쓰게됨 ㅠ.ㅠ)

    그다음에
    이마트 카트(이마트 로고가 그려져있음)를 만얼마주고 샀어요
    정말 사기 싫었는데(남들은 그저 얻은걸로 알아요..이마트 로고가 있으니)

    근데..이거이거 정말 물건인데
    사은품과 똑같이 생겼는데?
    지금 몇년째 쓰고있어요...엄청 튼튼해요.

    자기들 로고 광고 해달라고 그런건지
    진짜 튼튼하게 만들었어요

    이거 끌고 가면..사람이 드는거 4-5배의 무게는 거뜬히 옮길수 있거든요

    여행용은 그렇고
    이마트 가서..이마트 카트 하나 사세요

  • 24. 전..
    '16.4.7 11:48 PM (14.38.xxx.68)

    일하러 다니면서 짐이 많아 캐리어를 끌고 다녀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마트에 들를땐 윗분 말씀대로 가방을 카트에 싣고 장본후 계산대에서 나와
    한쪽 구석에서 구입한 물품들을 가방으로 옮겨서 끌고 집에 와요.
    아무도 제게 신경쓰지 않고 저역시 캐리어가 있어 팔끊어지도록 힘들게 들고 오지 않아도 되구요.
    단 제 캐리어가 젤 작은거라 물건을 살땐 가방에 들어가는 정도만 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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