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에 여행용 캐리어 끌고 가면 웃길까요?

..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16-04-07 10:09:55

주로 인터넷으로 장을 보는데 가끔 직접 가야 할 때가 있어요.

자가용이 없어서 이고 지고 다니다가 

할머니들 주로 쓰시는 구루마-_-를 장만했는데

그게 생각보다 용량도 별로 안되고 약하고 그러네요.

구루마 대신 여행용 캐리어 쓰면 남들 보기에 웃길까요?

원래도 그러고 싶었는데 이상해 보일까봐 구루마를 장만한 건데...

IP : 211.187.xxx.2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7 10:10 AM (223.62.xxx.21)

    좀 웃음을 주는 장면이긴 할 것 같네요 ㅎㅎ

  • 2. ...
    '16.4.7 10:11 AM (58.230.xxx.110)

    아뇨...
    본인이 편하면 뭐 어때요?

  • 3. 아뇨
    '16.4.7 10:12 AM (175.209.xxx.160)

    그런 분 종종 봤어요. 강남 한복판 마트에서요.

  • 4. 웃던지 말던지
    '16.4.7 10:13 AM (121.168.xxx.157)

    남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도 아니고 괜찮아요.

  • 5. 전 그렇게 해요
    '16.4.7 10:15 AM (175.117.xxx.164)

    구르마는 두바퀴고 할머니것같고..
    캐리어는 바퀴가 네개라 밀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캐리어를 끌고간다.
    카트에싣는다.
    물건을 카트에 담는다.
    계산한다.
    포장대나 벤치에가너 캐리어에 물건을 싣는다.
    ※한가지단점은 카트에서 캐리어 내릴때 끙..힘들다.
    유유히 밀고온다.
    생각보다 남들이 쳐다보지 않아요.요즘사람들 바빠요.
    마트만 벗어나면
    내가 인천공항서 오는지 어디서오는지 누가알아요.
    ㅎㅎㅎ편하게 삽시다.

  • 6. ..
    '16.4.7 10:17 AM (211.36.xxx.249)

    다른 사람이 뭐에 담아가는지
    신경도 안써요
    본인만 편하면되죠
    남한테 피해 주는것도 아니고

  • 7. ㅋㅋㅋㅋ
    '16.4.7 10:23 AM (119.197.xxx.61) - 삭제된댓글

    카트에 끌고 나와 포장대에서 담으시면 될것 같아요
    그런 장면 봤다면 저는 웃을것 같네요
    비웃음은 아니구요 ^^

  • 8. ㅋㅋㅋㅋ
    '16.4.7 10:24 AM (119.197.xxx.61)

    카트에 끌고 나와 포장대에서 담으시면 될것 같아요
    그런 장면 봤다면 저는 웃을것 같네요
    비웃음은 아니구요 ^^
    담을때만 누가 안보면 아무도 신경 안쓸듯

  • 9. ....
    '16.4.7 10:26 AM (112.220.xxx.102)

    사진 엄청 찍혀서 인터넷스타되실듯.............;;;

  • 10. //
    '16.4.7 10:36 AM (183.103.xxx.233)

    그걸 끌고 매장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할것 같은데요
    어디에 보관하고 들어가실지 그게 궁금하네요
    락카에도 안들어갈텐데..

  • 11. 저도
    '16.4.7 10:45 AM (59.86.xxx.168)

    보관장소만 있다면 여행용 캐리어 끌고 가고 싶어요.
    시장바구니 구루마도 마트에서 장보기는 불편하지 않나요?

  • 12. ..
    '16.4.7 10:48 AM (210.106.xxx.71) - 삭제된댓글

    그런가보다...하겠죠
    가끔 저도 차 없이 마트 갈 때 캐리어 가져가면 어떨까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요..뭐

  • 13. ......
    '16.4.7 10:52 AM (175.118.xxx.182)

    캐리어 말고
    가볍고 용량 큰 배낭 하나 장만하세요.
    전 마트 갈 때나 시장 갈 때나 늘 배낭 매고 가요.
    많이 살 때는 천으로 된 장바구니까지 같이 넣어가서
    무거운 건 배낭에, 가벼운 건 장바구니에 넣어와요.
    캐리어보다 배낭이 편해요.^^

  • 14.
    '16.4.7 10:52 AM (14.32.xxx.223)

    웃기겠죠.
    남들이 뭐라안하겟지만 (뭐라 할수도 없잖아요?)
    웃을거예요.

  • 15. . .
    '16.4.7 10:53 AM (39.113.xxx.52)

    괜찮은 아이디어같은데요.

  • 16. ....
    '16.4.7 11:06 AM (119.67.xxx.194)

    그러게요.
    괜찮은 방법이네요.
    넣을 때 좀 뻘쭘할 수는 있겠으나 그것만 빼면 편할 것 같아요.

  • 17. ㅇㅇ
    '16.4.7 11:12 A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

    그게 웃기다느니 사진 찍히겠다느니
    그런 사고 방식이 어이 없네요

    주부들은 보면 와 아이디어 좋다. 그런 생각 할거예요

    그럼데 마트 들어갈때 크기가 커서 제지 당 할 수는 있겠네요. 보관함 큰거 있는 곳이면 몰라도.

  • 18. .....
    '16.4.7 11:14 AM (116.118.xxx.129)

    장보기용 캐리어 누가 개발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접이식으로요. 접었다가 피면 캐리어로 변신!
    여행용 캐리어처럼 단단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유모차도 간단하게 작게 접이식으로 되던데요.

  • 19. ..
    '16.4.7 11:19 AM (210.97.xxx.128)

    캐리가방 큰게 그리 많이 들어가나요
    무엇보다 생선이나 야채 고기 등을 자꾸 넣다보면 냄새가 배고 액체가 흐를 수도 있으니
    세탁해줘야하는데 캐리어가 세탁 가능한가요
    좀 쓰다보면 냄새 장난 아니에요
    구르마에 장 본거를 넣을 때 뭐든 그 자리에서 뺄꺼 빼버리고 간소화 시켜서 넣어야해요
    작은 3킬로 과일 박스는 박스 버리고 과일만 봉지에 담아 넣는다 던지
    그래야 좀 더 들어가요

  • 20. //
    '16.4.7 11:24 AM (14.45.xxx.134)

    차라리 배달을 시키면 어떨까요 저희 동네는 큰 마트는 3만원이상 작은 마트는 2만원 이상이면 배달이라^^;

  • 21. 저 해봄
    '16.4.7 11:24 AM (211.246.xxx.110)

    이@트에 기내용 캐리어 가져 갔어요
    저지당함
    맡기고 들어가시라고ㅠ
    그분이 스티커에 이름 전번써서 붙여서 자기옆에 세워둠
    계산후 카트끌고 나온루 캐리어 찾아서 장본거 옮김
    너 여기에 물건 담아 훔쳐가지말고 여기에 맡기고 들어가,,,
    라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그런 느낌을 받음ㅠ
    그땐 차수리 맡겨서 한번 그랬었는데 이젠 차 트랑크에 캐리어
    넣어 놓고 집주창에서 담아서 끌고 올라가요
    가져가실거면 먼저 맡기던가 하세요

  • 22. ..
    '16.4.7 11:32 AM (114.204.xxx.212)

    그거 끌고 오는것도 쉽지 않고 바퀴 망가질걸요
    주로 배달 이용하고 택시타요

  • 23.
    '16.4.7 12:12 PM (175.126.xxx.29)

    카트...
    전 사은품도 써봤고(몇번 무거운거 옮겼더니...길에서 바퀴 빠져서 못쓰게됨 ㅠ.ㅠ)

    그다음에
    이마트 카트(이마트 로고가 그려져있음)를 만얼마주고 샀어요
    정말 사기 싫었는데(남들은 그저 얻은걸로 알아요..이마트 로고가 있으니)

    근데..이거이거 정말 물건인데
    사은품과 똑같이 생겼는데?
    지금 몇년째 쓰고있어요...엄청 튼튼해요.

    자기들 로고 광고 해달라고 그런건지
    진짜 튼튼하게 만들었어요

    이거 끌고 가면..사람이 드는거 4-5배의 무게는 거뜬히 옮길수 있거든요

    여행용은 그렇고
    이마트 가서..이마트 카트 하나 사세요

  • 24. 전..
    '16.4.7 11:48 PM (14.38.xxx.68)

    일하러 다니면서 짐이 많아 캐리어를 끌고 다녀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마트에 들를땐 윗분 말씀대로 가방을 카트에 싣고 장본후 계산대에서 나와
    한쪽 구석에서 구입한 물품들을 가방으로 옮겨서 끌고 집에 와요.
    아무도 제게 신경쓰지 않고 저역시 캐리어가 있어 팔끊어지도록 힘들게 들고 오지 않아도 되구요.
    단 제 캐리어가 젤 작은거라 물건을 살땐 가방에 들어가는 정도만 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8759 김해가 참 좋은곳입니다. 4 금바다 2016/04/14 2,279
548758 학원설명회..어디가 고1맘 2016/04/14 900
548757 어제 거대여당 얘기하면서 맥주 마시겠다던 분 1 선거 2016/04/14 886
548756 발이 너무 시려요 ㅠ 7 하늘 2016/04/14 4,098
548755 아이가 가져온 사랑의빵 11 샤방샤방 2016/04/14 2,625
548754 50세 여자 노후 5억이면 걱정없을까요? 55 노후 2016/04/14 25,381
548753 천주교 신자인 분들께 질문이 있어요 6 ........ 2016/04/14 1,438
548752 길고 심플한 책상이 사고 싶어요 27 어디로 갈까.. 2016/04/14 4,516
548751 공무원 연금 문제 건드린게 17 정책 2016/04/14 5,171
548750 도와주세요 3 조언부탁드려.. 2016/04/14 851
548749 세월호73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6/04/14 508
548748 아침마다 시간 전쟁 18 잔소리 2016/04/14 3,086
548747 서울서 대구까지 운전해서 갈까 싶은데 4 혼자 2016/04/14 1,213
548746 40대 후반인데 제가 투표한 후보가 당선 되었어요 (부산) 6 부산 2016/04/14 947
548745 호남도 빨갱이 소리 안듣게 되서 좋아요 1 2016/04/14 664
548744 어부바 5 ,,,, 2016/04/14 956
548743 안철수 표정이 안좋아보여요 67 보면 2016/04/14 15,146
548742 올리브유 파스타 넘 맛있어요 24 올리브 2016/04/14 7,233
548741 김진태·김석기·김무성·나경원,최경환, 윤상현.. 국회입성 4 최악후보 2016/04/14 1,076
548740 제대로된 새정치를 보여준 더민주!!! 1 ^^ 2016/04/14 602
548739 양재천 벚꽃 거의 다 졌겠죠... 3 꽃구경 2016/04/14 1,136
548738 베이비시터 문의요 4 dd 2016/04/14 1,242
548737 그냥 이유없이 너무 싫은 사람 없으세요? 22 ... 2016/04/14 13,668
548736 싸우기만 하면 아픈 남친 9 dd 2016/04/14 3,585
548735 스텐 후라이팬에 비닐이 붙었을때? 2 배숙 2016/04/14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