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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러 나라에서 살아본 결과..

ㅇㅇ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16-04-06 23:58:17
우리나라 인간들만큼 인성 더러운 민족은 없더군요
IP : 223.62.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케
    '16.4.7 12:00 AM (121.148.xxx.157)

    이집트, 인도, 나이지리아, 중국, 이스라엘, 러시아,, 뭐 이런 곳에 사셨으면 이해합니다 ㅎㅎ

  • 2. 공감
    '16.4.7 12:04 AM (222.112.xxx.26)

    가래침을 밷어도 시원치 않죠.

    문제는 세상 미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지난 8년세월이었다는거...

    유모차 엄마들의 제 아이 입으로 들어가는 거 걱정돼 유모차 끌고 약자들의 최소한의 목소리를 더하려한 걸 가지고

    북한 김정일의 지령을 받은 엄나들이라는 기상천외의 발언으로 유명한 개같은 ㅅㄲ인 ㅈ 모 새끼가 다시 구케의원 출마하여 지지율이 1위인 현실이 바로 그 증거 중 하나~!!

  • 3. abcdefgh
    '16.4.7 12:25 AM (59.16.xxx.39)

    이런분들은 꼭 제발 한국에서 안살길 바랍니다

  • 4. ..
    '16.4.7 12:36 AM (221.151.xxx.68) - 삭제된댓글

    어느 나라에서 살아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인도에서는 안살아보셨나보네요.

  • 5. wjfl rmf
    '16.4.7 1:01 AM (223.17.xxx.165)

    원글은 한국 사람 아님?

    인성 더러운 한국인,,,,
    아는 것만 보인다고.....참....

  • 6. 어느 계층에서 사느냐에 따라 다름
    '16.4.7 3:16 AM (100.37.xxx.20)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주재원으로 보호된 공간에서만 살았다면 그런 오해가 가능할테지만,
    한국와 다른 나라 모든 곳에서 똑같은 조건에서 살았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가 없을거예요.

    외국에서 살때의 자신의 신분에 따라서 삶의 경험이 천차만별일거니까요.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위치, 존중되는 직장을 통해서 보호된 신분으로 살았지만 고용인들을 통해서, 그리고 현지에서 여행하면서 본 사람사는 모습에서 정말 대한민국에서 어느정도 민주화가 된 시절에 중산층으로 태어난 제가 너무 운이 좋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성의 지위를 대놓고 낮게 평가하는 종교를 가진 문화에 태어나지 않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고요. 공부를 하고 싶다면 남녀평등하게 공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나라여서 감사하고요.

  • 7. 하유니와
    '16.4.7 6:48 AM (182.226.xxx.200)

    원글님이 그렇다면 그런가보다 하지 뭘

  • 8.
    '16.4.7 8:24 AM (218.147.xxx.246)

    윗님은 울시모인듯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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