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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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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아내 성기사진이 pc에 있다는 글을 보고...

어이없음 조회수 : 25,870
작성일 : 2016-04-06 21:20:34
누가 결혼전 애인이 찍은거 아니냐고 했는데요...



우리 교회다니는 어떤 아가씨...

혼전순결을 입에 달고 다니는데 알고보니 여러 남자 만나면서 손과 입으로 성행위, 차에선 항문성교...

그래놓곤 거기로는 관계 안했으니 자긴 버진이라는 논리.


그 여자 친구와 만났던 남자가 알고보니 서로 아는 사이여서 퍼진 이야기...


뭐  엄밀히 말하면 성기를 사용한 성겸험이 없긴 없지만...
IP : 121.168.xxx.17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진한
    '16.4.6 9:24 PM (101.181.xxx.120)

    남자 만나면 속아지죠.

    전남친이랑 오랄로만 관계하고 수줍은 처녀인척 시집가던 제 친구도 있으니...

    모르고 사는게 약이죠.

  • 2. 변내 전남편
    '16.4.6 9:40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핸드폰 카톡 사진 에 상간녀 가슴 사진과 성기 사진이 있었어요

    아주 더러운것들 가지가지 합디다.

  • 3. 원래
    '16.4.6 9:43 PM (223.62.xxx.37)

    순결 어쩌고 그런 여자들 중에 많아요 ㅠ

  • 4. 이게
    '16.4.6 9:45 PM (223.62.xxx.37)

    정상적인 섹스에 대한 거부가 있어서

    약간 더 변태가 되는거 같더라구요......

    순결 외치는 여자들중에
    더 이상한 짓 많이 하는 사람 봤어요.

  • 5. zzz
    '16.4.6 9:47 PM (68.172.xxx.31)

    성기X -> 생식기O

  • 6. 남자도
    '16.4.6 10:01 PM (211.206.xxx.180)

    순결이 아닌데 여자가 뭔 순결에 저리 집착해, 그걸로 자신을 내세우려 하는지, 답답~

  • 7. ///
    '16.4.6 10:11 PM (61.75.xxx.94)

    오랄섹스가 섹스가 아니면 뭔가요?

  • 8. 제 친구
    '16.4.6 10:15 PM (119.66.xxx.93)

    여자 핸드폰 주웠는데 남자 성기(이때는 생식기 아님)이
    와ㅕ다갔다.

  • 9. ..
    '16.4.6 10:38 PM (211.187.xxx.26)

    항문성교라면 변태인데 순결을 운운할 게 아니져
    게다 사겼다는 여자와의 그런 걸 퍼트린 남자가 과연 진실되게 믿을만한 사람일까요?
    원글님 주변이 아주 더럽네요

  • 10. ..
    '16.4.6 10:39 PM (211.187.xxx.26)

    순결의 근처는 가보지도 못한 쉬운 여자들이 순결녀를 감히 까고있네ㅋㅋㅋ

  • 11. 중딩
    '16.4.6 11:07 PM (124.54.xxx.29)

    순결이 뭐예요?

  • 12. 이거
    '16.4.6 11:16 PM (211.108.xxx.159)

    이거 예전에 남초게시판에서 돌던 소설이랑 똑같네요. 한 번 아니고 주기적으로 자주 나오던 떡밥이였어요. 순결교회녀에 대한 남자들의 적대감이 굉장했었죠.

  • 13. ㅋㅋㅋ
    '16.4.6 11:34 PM (203.226.xxx.104)

    이글도 좀있다가 펑 하겠네요
    모르는 사람들이 이글 보면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전부 그러는줄 오해하겠어요ㅋㅋ

  • 14. ...
    '16.4.7 12:48 AM (221.151.xxx.68) - 삭제된댓글

    사우디 공주가 쓴 책에 그런 내용 있었어요.
    혼전순결이 중요하기 때문에 반항적인 여자들은 결혼 전에는 뒤로만 한다고;;;
    남녀차별에 반항은 해야겠고 순결은 지켜야겠고..

  • 15. .:
    '16.4.7 1:10 AM (211.187.xxx.26)

    사우디는 강제적 순결이라면 우리나라는 자발적으로 순결이 가능한데 어디서 들은 건 많아가지고 한심

  • 16. 뒤로 하는 거
    '16.4.7 3:33 AM (129.21.xxx.213)

    많이 하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긴다던데, 거기를 닫는 근육이 풀어져서. 맞나요, 아니면 반동성애자들이 꾸며낸 얘긴가요?

  • 17. ^^
    '16.4.7 7:56 AM (211.243.xxx.41) - 삭제된댓글

    정말 이렇게 더러운 글은 처음보네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 18. ....
    '16.4.7 8:37 AM (211.232.xxx.49)

    AIDS가 아날 섹스에서 생겼다죠.

  • 19. 말이되는소릴해야지
    '16.4.7 10:22 AM (223.62.xxx.21)

    교회 다니든 절에 다니든
    어떤 아가씨가 자기 섹스경력을 그렇게
    떠들고 다닌대요?
    본인 동생 이야긴가?

  • 20. 정말이지 ㅎㅎ
    '16.4.7 11:02 AM (14.32.xxx.202)

    교회 다니든 절에 다니든
    어떤 아가씨가 자기 섹스경력을 그렇게
    떠들고 다닌대요?
    본인 동생 이야긴가? 2222

  • 21. 말도 안되는
    '16.4.7 2:57 PM (112.184.xxx.144)

    순결하지 못한고 더러운 것들이

    혼전순결한 여자 깎아내리려는 뻔한 소설.

    이거말고 신혼 첫날밤 남편이 변태였다니 전자발찌등등 이런 것도 있음.

    결혼전에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놓고 과거는 묻어두라는 것들 진짜 더럽고 역겨워요.
    과거는 자기가 아닌가? 결혼하면 다시 태어나는건가요?

  • 22. 낚신가?
    '16.4.7 7:22 PM (112.148.xxx.83)

    남자랑 관계도 안해본처녀가 애널을 한다니....말도 안돼!!!
    야설을 누가 썼네요ㅠㅠ

  • 23. 아짜증나
    '16.4.7 8:39 PM (116.127.xxx.131) - 삭제된댓글

    이런글이 대문에 걸리다니요. 여기 중고딩도 많이 와요.
    제발 내려주세요.
    베스트 글 제목에 성기 글자가 계속 너무 거슬려요.
    이런내용 옮기고 다니는 원글자도 정상적으로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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