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 쌀가루 만들려면 말려서 믹서기에 돌리나요?

백설기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16-04-06 15:22:09

찹쌀 멥쌀 약간 섞인게 마트 쇼핑백으로 한봉지 가득 있는데

이걸로 집에서 백설기를 만들려구요

일단 씻어서 불리지 않고 체반에 받쳤다가 펼쳐서 말려야 하나요?

그리고 집에 브라운 믹서기 (유리그릇으로 된 일반 믹서기)있는게

거기에 갈아도 갈아지겠죠?


IP : 183.109.xxx.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국이신가요?
    '16.4.6 6:17 PM (117.20.xxx.225)

    백설기 하시려면
    8시간정도 불려서 한시간정도 물 빼고
    방앗간에서 소금만 넣고 내려서
    쌀가루 100g당 물1~2T정도 넣고 손바닥으로 싹싹 잘 비비고 살짝 한덩어리 쥐어서 톡톡 던져서 4~5번째 정도에 깨지면 적당한 물주기가 된거예요
    체에 2~3번정도 내려서 쌀무게의 10%정도의 설탕을 넣고 콩,호두,건포도...부재료를 넣으세요.
    팔팔 끓는 물솥에 안쳐서 20분 찌고 5분 뜸 들여서 꺼내시구요.
    외국 아니시면 동네 방앗간에서 쌀 내려오세요.
    가정용믹서기로 쌀가루 곱게 갈기가 쉽지않아요.

  • 2. 원글
    '16.4.7 9:28 AM (183.109.xxx.87)

    감사합니다
    역시나 방앗간 가야하는군요
    좀 멀어서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810 강아지들이 죽을때요.. 10 강아지 2016/06/05 7,090
563809 베트남 하노이 맛집탕방 고군분투기 9 냠냠 2016/06/05 3,226
563808 자궁경부암도 암인가요? 28 2016/06/05 6,502
563807 40대후반 남편 8 에효 2016/06/05 3,859
563806 디마프에서 고두심 남동생이 아들이에요????? 3 rrr 2016/06/05 4,893
563805 프랑스 최대 지역지, 프랑스 방문 중인 박 대통령 소개 3 light7.. 2016/06/05 1,271
563804 내가 무인도에 간다면 이 립스틱 하나만은 죽어도 싸가겠다하는거 .. 56 행복 2016/06/05 7,990
563803 파리에서 샤넬 가방 사보신 분이요 13 어떻핮죠 2016/06/05 10,556
563802 [콩모금함] 친구의 남편에게 칼로 찔린 분을 도와주세요 14 .. 2016/06/05 3,605
563801 아로니아 드시는분 계신가요? 6 게준트하이트.. 2016/06/05 3,447
563800 유리냄비 단점 있나요? 13 .. 2016/06/05 9,877
563799 주인공이 너무 매력적인 외국영화 추천해주세요 46 MilkyB.. 2016/06/05 6,090
563798 한약 먹고 등이 아파요 9 ㅜㅜ 2016/06/05 2,038
563797 다리 잘 붓는 분들 무릎뒤 맛사지 해보세요 8 비법 2016/06/05 7,979
563796 혹시 남양주이신분.. 평일아침시간.. 마석역 택시 잘 잡히나요?.. 4 2016/06/05 3,401
563795 또오해영 내일 하루종일 재방해주네요 4 .. 2016/06/05 1,857
563794 디마프에서 고현정이 하는 말...공감 가서 눈물 났어요 6 ㅎㅎㅎ 2016/06/05 6,825
563793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보실 영화 추천 좀요. 6 ㅇㅇ 2016/06/05 903
563792 이민가방 추천해주세요 7 이민가방 2016/06/05 2,070
563791 예전에 밤에 기차를 잘못타서 대전까지 가게됐는데 2 요즘 사건보.. 2016/06/05 2,320
563790 6월6일 여행갈분 5 내일 2016/06/05 1,654
563789 세월호782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6 bluebe.. 2016/06/05 496
563788 朴대통령, 순방중 과로로 탈진..당분간 일정 최소화(종합2보) .. 29 ... 2016/06/05 5,445
563787 거실바닥에 앉으며 허리에 쿵 무리가갔는데.. 6 힘을못쓰겠어.. 2016/06/05 1,665
563786 40일경에 입양한 강아지가 전 주인을 기억하는것 같아요. 10 사랑스러움 2016/06/05 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