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빠른 진상 감별법

조회수 : 2,739
작성일 : 2016-04-06 13:42:04
이중잣대.

지는 되고 남은 바로 인연끊는.

뭔가 조금이라도 거슬릴 때 똑같이 해보세요.

상대가 바로 님을 끊으면

인간관계에서 기본 예의나 존중ᆞ염치나 상식을 못배운

구제불능이거나 병적인 인격입니다.

그냥 버리거나 이용가치 있음 마이너스 요소만큼 이득

챙기세요.
IP : 223.62.xxx.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6 1:44 PM (183.101.xxx.243)

    서로가 서로에게 진상일지도 모르겠네요.

  • 2. 글쎄요.
    '16.4.6 1:50 PM (223.62.xxx.94)

    속단은 금물인데 왜 막말이신지.

    일단 이중잣대 있고 자기중심적인

    부류는 자기객관화가 안되서 계속 피해줍니다.

    계속 볼거면 피해감수하던가, 그만큼 딴걸로

    보상받거나 해야 관계유지 되겠죠.

    저는 아예 똑같이 했을 때 푸들거리면 안봅니다.

    인간사 딱 지 하는만큼 하는게 좋더라구요.

  • 3. -.-
    '16.4.6 2:39 PM (119.69.xxx.104)

    무슨 글인지 모르겠어요.
    좀 풀어 봐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712 영혼없는 글 올라오기 시작(냉무) 14 .. 2016/12/23 884
632711 청문회 당일 뉴스공장 인터뷰나 나오고하니 1 ,,, 2016/12/23 828
632710 시국 어수선하면 국민들도 우울한가요? 8 궁금해 2016/12/23 901
632709 블루투스 키보드 하나 골라주세요 2016/12/23 311
632708 튀어나온 뾰루지도 컨실러로 커버 가능하나요? 5 ㅁㄴㅇㄹ 2016/12/23 1,332
632707 12월 22 일 jtbc 손석희뉴스룸 2 개돼지도 .. 2016/12/23 1,016
632706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 때 그가 대단하고 무섭게 느껴지고~.. 2 문라이트 2016/12/23 867
632705 전화 릴레이~ 1 하야 2016/12/23 534
632704 서병수 시장 측근 친박인사 체포, 비리당 2016/12/23 1,104
632703 돈으로도 안되는게 있네요 11 조라니 2016/12/23 6,723
632702 아파트화재보험 드시나요 13 보험 2016/12/23 2,044
632701 순시리 독방에 케이블티비까지 있다는거 큰일아녜요? 6 .. 2016/12/23 2,631
632700 신경정신과 옮겨도 될까요? 6 고민중 2016/12/23 1,547
632699 최순실 비서 "이대에 쇼핑백 6개 전달했다" 3 징하다 2016/12/23 1,796
632698 백승주 정체 12 lush 2016/12/23 3,621
632697 예비대학생 패션 11 패션무지한자.. 2016/12/23 1,898
632696 같은 아파트 동료..카풀고민 47 ㅇㅇ 2016/12/23 11,474
632695 우병우 인맥이 고령인거 왜 미리 말안해줬나요? 4 김을팍 2016/12/23 2,539
632694 핵폐기물 관련해서 국가적 난리날듯 2 우려 2016/12/23 1,588
632693 음식 잘하기로 소문난 남자 연예인 누구 누구 있나요? 9 음식 2016/12/23 2,607
632692 유권자들을 믿어요. 4 새눌해체 2016/12/23 529
632691 오늘 굵직굵직한 뉴스가 한꺼번에 터져나오네요. 13 맹ㅇㅇ 2016/12/23 6,627
632690 방학 돌봄 교실 보내는데 도시락을 싸야 해요. 4 ... 2016/12/23 1,759
632689 8000억은 빙산의 일각, 최씨 일가 최대 10조원 추정 6 10조 2016/12/23 1,332
632688 2016년 12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6/12/23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