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단짝 친구의 엄마

입에맛는떡 조회수 : 3,296
작성일 : 2016-04-05 23:36:05
아이의 단짝친구가 있어요
애들끼리 너무 잘지내서 이런저런 수업을 같이 묶다 보니
친구맘이랑 연락을 하며 지내기 마련인데
정말 잊을만 하면 헉 스럽고 너무 코드가 안맞네요 ㅠ
에휴.
애만 아니면 정말 같이 안보고 싶은데
애는 그친구를 좋아하니 이래저래 연락하게 되고
수업에 엮다 보니 챙겨야 되고
딜레마가 아닐수 없는데 ..
아이 좋자고 하는거니 바라지 말고 감수 해야 하건만
이렇게 늘 뒤끝이 안좋고 빈정 상할 일이 생기면
속상합니다ㅠ
그러나 마음 비우고 감수해야되는 거 갰죠. ㅠ
IP : 175.223.xxx.2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5 11:53 PM (219.240.xxx.15)

    어떤면이 그러신가요
    아이가 스스로 잘하는 편이면 굳이
    그 엄마와의 관계는 적당히만 유지해도 되지ㅜ않을까요

  • 2. ..
    '16.4.5 11:55 PM (202.156.xxx.233)

    뜨악...
    저도 경험 ㅎ
    전 초1때라 피해다님
    ㅠㅠ 참 어려운일 하시네요.
    전 성격,취향,대화주제 등등 안 맞으니 죽을맛이였음.

  • 3. 에구
    '16.4.6 12:05 AM (175.194.xxx.13)

    아이가 외동이고 친구 찾아요
    그친구가 우리애랑 아주 잘맞고 하다보니 여러가지 엮이는데 가끔씩 괴롭네요.
    좀 뭐랄까. 그엄마가 너무 자기 위주고 가끔 당혹스러울때가 많아서..

  • 4. 누구냐넌
    '16.4.6 12:27 AM (121.164.xxx.155)

    몇학년인데요?
    3학년만되도 엄마들관여없이 지들끼리 잘 어울려요
    티안나게 멀어질수 있게 잘 궁리해보세요~

  • 5.
    '16.4.6 12:59 AM (211.48.xxx.217)

    우리애들 단짝친구있는데 저는 그애엄마 얼굴도 본적이없네요 애들 키우면서 단짝 엄마끼리 안어울려도 계속친하던데요

  • 6. 좀크면
    '16.4.6 6:38 AM (14.47.xxx.73)

    좀 크면 아이들이 멀어질수도 있어요
    초 5정도 되면 또 그렇더라구요.
    윗분처럼 3학년만 되도 엄마끼리 역일 일 없고요
    대부분 애들 성향도 엄마따라 갈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100 디올 팩트가 커버력에 갑인가요? 4 ... 2016/04/22 3,655
551099 1박2일 부산여행 도움주세요!!! 14 부산여행 2016/04/22 2,495
551098 교보문고 바로 드림질문이요 2 ;;;;;;.. 2016/04/22 859
551097 지금 날씨 이상한거 맞나요? 18 .. 2016/04/22 5,221
551096 자주색 감자 쪄 먹으면 맛있나요? 20 맛있는 감자.. 2016/04/22 2,303
551095 척추협착증 ..어느병원이 좋은가요? 2 ^^* 2016/04/22 1,712
551094 제친구 결혼조건은 어떤가요? 14 ........ 2016/04/22 5,491
551093 안철수씨 실제 같이 공부해 보면 31 ㅇㅇ 2016/04/22 6,088
551092 간호조무사 시험 지금 등록하면 어려울까요? 12 시작 2016/04/22 2,693
551091 옷 환불일자는 언제까지 인가요? 2 2016/04/22 924
551090 중학교 담임선생님께 감사를 어떻게 표시해야 할까요? 14 감사 2016/04/22 2,477
551089 원포임테기 정확도가 어떤가요? 1 걱정 2016/04/22 3,448
551088 차사 지내시나요? 14 궁금 2016/04/22 2,571
551087 저 국민연금 넣어야할까요??????? 9 2016/04/22 3,461
551086 미레나 시술병원 추천 해주셔요 서울입니다 8 병원 2016/04/22 2,180
551085 국민의당 이계안 “4년 내 사재 100억 원 출연, ‘나눔재단’.. 3 아까운인물 2016/04/22 1,307
551084 더민주는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지 않았습니다. 23 더민주에게만.. 2016/04/22 1,945
551083 소개팅녀에게 별로 매력이 없나봐요 12 .. 2016/04/22 6,204
551082 이삿짐업체에 10일정도 보관해도 곰팡이가 잘 쓸까요? 4 이삿짐 2016/04/22 898
551081 호랑이에게 물리는 꿈 4 ㅡㅡ 2016/04/22 2,996
551080 다이어트 하실 때 빵이나 과자 드시고 싶으신 분들 19 ... 2016/04/22 5,628
551079 하루 한시간 걷기 정말 좋네요 3 ㅇㅇㅇ 2016/04/22 4,766
551078 구입이 망설여지는 제품 있으신가요? ........ 2016/04/22 655
551077 다이아 보증서가 없으면 판매못하나요? 4 어쩌죠? 2016/04/22 3,158
551076 친정의 금전적 지원 시댁에 오픈해도 될까요? 10 호호 2016/04/22 3,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