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개월딸 너무 독해요..ㅜ

조회수 : 5,647
작성일 : 2016-04-05 22:34:11
첫째아들은 순둥이였어요..
근데 둘째딸 넘 힘드네요..
다른건 둘째치고 하루종일 꼬집히고 머리카락 뜯겨서요..ㅠ
이제 화가나요..너무아파서.. 이런종류의 고통 넘 힘드네요..ㅠ
아후..비명은 어찌나 떠나가게지르는지..
육아 참 고통스럽네요..흐흑..
IP : 218.48.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5 10:34 PM (61.80.xxx.7)

    아기에게 독하다는 표현이 참 독하네요.

  • 2. 헉.
    '16.4.5 10:39 PM (175.209.xxx.160)

    근데 정말 독한데요? 8개월이면 완전히 순둥순둥할 때 아닌가요..그리 다른가...ㅠㅠ

  • 3. 8개월 아기가 그런다면
    '16.4.5 10:42 PM (211.207.xxx.100)

    엄마의 심리상태좀 첵크해볼 필요가 있어요.
    엄마가 예민하실듯..

  • 4. ㅁㅁ
    '16.4.5 11:03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혹시 처음에 그 행위할때
    재미있어하신건 아닌지?

  • 5. 같이
    '16.4.5 11:14 PM (120.16.xxx.202)

    바로 머리 잡으면 살짜기 아파서 울만큼 똑같이 해주셔야 담부턴 안해요

  • 6. 8개월
    '16.4.5 11:36 PM (211.247.xxx.12)

    8개월이 독하다니.. 넘 힘들어서 쓰신거겠죠? 근데 딸이 어디가 불편하거나 아픈거 아닐까요? 잘 살펴보시고 그게 아니라면 그렇게 할 때 단호하게 또는 정색하고 낮게 말해보세요. 아주 어린아기라도 반복적으로 하면 효과 있습니다.

  • 7. 제딸도
    '16.4.6 12:07 AM (183.106.xxx.184)

    그맘때쯤 제 머리 뜯는거 좋아하더라구요. ㅠㅠ
    근데 몇달지나고 안그래요.

  • 8. 힘내세요
    '16.4.6 12:53 AM (115.93.xxx.58)

    보채는 아이
    돌보느라 많이 지치셨나봐요.
    힘들 때죠ㅠㅠ

  • 9. 기쁨맘
    '16.4.6 12:57 AM (31.217.xxx.90)

    저도 둘째가 더 고집세고 떼 장난 아니예요 둘다 아들인데도요 그냥 그러다가 또 순해지니 참을 인자 100번 새기며 키워요^^

  • 10. ..
    '16.4.6 10:13 A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독하긴 독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427 무고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3 무고죄 2016/04/05 1,029
545426 카약,스카이스캐너,구글에서 12개월짜리 티켓검색법 항공권 2016/04/05 749
545425 남자분이 입을 바람막이 점퍼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16/04/05 1,170
545424 남자가 흘끔거리며 처다보는건 미인? 4 들었는데 2016/04/05 4,794
545423 냉장고장 꼭 안 해도 괜찮을까요? 4 인테리어 2016/04/05 3,763
545422 세상에서 가장 편한 슬립온 12 Mm 2016/04/05 7,117
545421 동성애에 관련한 제글만 삭제한 이유가??? 18 기쁜소식 2016/04/05 1,896
545420 코스트코 극세사 걸레 질문 3 청소하자 2016/04/05 2,369
545419 한류스타는 연기 못해도 됨 2 .... 2016/04/05 1,355
545418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맛있나요 2 햄버거 2016/04/05 1,976
545417 화장실 세면대 물이 잘안내려가는데요. 9 화장실 2016/04/05 4,791
545416 돈줬는데 안 줬다고 우기는게 전형적인 치매초기증상인가요? 4 dddd 2016/04/05 2,491
545415 파리에서 7개월 정도 살거예요. 생활비얼마나들까요? 9 ;;;;;;.. 2016/04/05 4,368
545414 아이가 중학생였던때로 돌아갈수있다면... 2 ... 2016/04/05 2,968
545413 짧게 살아왔지만 좀 이기적?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야지 1 ... 2016/04/05 1,416
545412 반찬가게 글을 지웠어요 4 반찬가게 2016/04/05 2,375
545411 여권으로 투표가능한가요 5 바다 2016/04/05 1,053
545410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3 워킹맘 2016/04/05 1,317
545409 어쩔 수 없이 건강식으로 식단 바꾸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3 .. 2016/04/05 1,634
545408 동성애자가 내 삼촌이었다 12 산본의파라 2016/04/05 6,396
545407 욕실 공사해도 누수 걱정안해도 되겠죠? ;;;;;;.. 2016/04/05 812
545406 새빨간 립스틱이요~ 49 봄봄알려주세.. 2016/04/05 3,207
545405 요즘 대출 안나오나요? ... 2016/04/05 779
545404 치매병원추천 1 걱정 2016/04/05 1,157
545403 시댁과 말이 안통할걸 안다면 어찌하나요? 6 근데 2016/04/05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