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미 없는 사람은 연애도 잘 못할 거 같은데

..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16-04-05 12:41:22
어떤가요?
매사에 굉장히 이성적인
인간미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은
왠지 연애도 순수하게는
못할 것 같은데..
사랑의 애틋한 감정을 느낄 수나 있을까요?

IP : 175.223.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5 12:44 PM (218.149.xxx.77) - 삭제된댓글

    이성이 감정보다 앞서는 사람은 감정적인 남자나 여자를 좋아하기는 하데요. 저는 이성적인 사람이 더 좋아요. 인간미 있는게 감정적인건 아니니까요.

  • 2. 내비도
    '16.4.5 12:45 PM (121.167.xxx.172)

    인간미란 과연 무엇일까요.

  • 3. ..
    '16.4.5 12:50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요새 지방 가도 인간미 있는 사람 젊은 사람 있을까요??
    세상이 바뀌었어요

  • 4. ...
    '16.4.5 12:5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순수하다는게 맹하다는 거랑 통하는 건가요???
    맹한 사람이 오히려 연애를 못하는 것 같던데요.

  • 5. ㅇㅇ
    '16.4.5 12:55 PM (117.131.xxx.8)

    글쎄
    남자들은 여자가 일단 이뻐야 사랑이나오는거라서

  • 6. 그런데..
    '16.4.5 12:57 PM (96.39.xxx.112)

    그런사람들이 불붙으면 더 무서워요...

  • 7. ..
    '16.4.5 1:02 PM (112.150.xxx.139) - 삭제된댓글

    순수한 연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성이 발달한 사람들은 감정이 흘러넘쳐서 질척질척거리는 연애는 좀 꺼려하고 싫어해요.
    술 먹고 전화해서 알아 듣지 못할 말 늘어놓거나
    자기 마음 몰라줬다고 울고 불고 떼 쓰고
    화난다고 쉽게 흥분해서 욕 하고,, 이런 거 싫어하고 그렇게 하는 연애는 머리 속에도 없어요.

    별개로, 이성으로 컨트롤 되지 못하는 감정으로는 오히려 진실한 인간미가 안나올 듯요..

  • 8. 차갑고 이성적인
    '16.4.5 1:15 PM (122.34.xxx.138)

    남자가 제 이상형이었어요.
    그런 남자가 날 안 좋아해서 문제. ㅋ

    이성적이지도 않으면서 인간미도 없는 커플들 많아요.
    연애는 인간미와는 별개라고 봅니다.

  • 9. ..
    '16.4.5 1:1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표현을 안할 뿐, 사람 감정이 다 거기서 거기죠.
    지인 중에 무뚝뚝의 극치인 여자는 남편과 서로 허니, 달링 하면서 손발 오그라들게 하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283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220
645282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597
645281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802
645280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86
645279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943
645278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906
645277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2017/01/27 4,708
645276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자자 2017/01/27 2,653
645275 등산 다니기 참 힘드네요, 할아버지들 때문에 22 점잖게 2017/01/27 8,225
645274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고민되네요 2017/01/27 2,141
645273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ㄱㄱ 2017/01/27 5,082
645272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2017/01/27 22,179
645271 지금 강릉 눈오나요? 1 여행 2017/01/27 1,111
645270 물만 먹으면 배가 아팠어요 1 곰곰 2017/01/27 1,039
645269 저 밑에 바로잡기님은 누구일까요? 5 바로잡기 2017/01/27 863
645268 남자들은 40대 후반이 되면 욕구가 거의 없어 지나요? 28 ... 2017/01/27 26,628
645267 이영애 유지태 나오는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31 영화 2017/01/27 4,881
645266 연말정산시 자녀의 교복비를 맞벌이 배우자 카드로 결제해도 공제되.. 1 계산 2017/01/27 2,421
645265 얼마전 자존감 높이는 글 어디 있나요? 2 하늘 2017/01/27 2,166
645264 4.50대 분들 친정엄마 닮았다함 좋은가요? 7 궁금이 2017/01/27 1,679
645263 4년제 여대생이 원하는 월급이 181만 14 페이 2017/01/27 5,902
645262 아들은 하루가 다르게 멍해져 갔다 2 읽어보세요 2017/01/27 2,647
645261 고사리 삶은거 냉동해도 되나요? 4 ㅡㅡ 2017/01/27 1,677
645260 교사로 근무하시는분들 연말정산 나이스입력 끝났다면 수정은 안되는.. 1 wjdt 2017/01/27 1,864
645259 이영애 딸이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아요 6 ㄱㄱ 2017/01/27 4,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