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앞 너무 물건 쌓는 앞집

취미?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16-04-04 16:01:56
앞집 부부가 부부교사예요
교사답게 교양있고 외모도 좋고 다 좋은데
부인이 새댁이라 아기 둘을 낳고 기르면서 육아휴직하고 있는데
취미가 쇼핑인지 정말 많이 사들이네요
쿠팡도 이 집 땜에 알았어요
얼마나 사 들이는지 거의 매일 집앞이 허리깨까지 물건이 쌓여요.그까진 이해하겠는데 빈 박스등을 우리집 쪽으로 쌓으니 지저분하고
정신이 없네요
미운 사람들은 아닌데 너무 심하니 치워달라말하고 싶은데
혹시 기분 나빠할까봐 좀 신경은 쓰이는데
그래도 말해야 하겠죠
너무 미관도 헤치고 지저분하네요.
IP : 39.7.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리사무소
    '16.4.4 4:12 PM (1.224.xxx.99)

    관리실에 말하세요...
    얼굴대고 말하기 뻘쭘하잖아요
    그라만 박스라서 다행입니다.
    정신 이상한 중년아줌마는 밖에다가 재활용쓰레기박스를 놓고 재활용 쓰레기들을 쌓아놓고 있었어요.
    바퀴벌레 큰게 왔다갔다...우엑...냄새...

    어떤 애기엄마는 쓰레기봉투를 집 앞에놓고 쓰는데..물이 질질나오고 벌레들이 알까서 애벌레들이 우글우글하고...미칠뻔 했어요. 우리집이 끝집이라서 그 집앞을 통과해야하는데 이건 진짜 호러 였었어요.
    벨 누르고 이러지말라...했더니 뜨악하게 쳐다보더군요. 몰랐다는듯이. 시침뚝.

    어떤 앞집 아줌은 물청소 하느라 집집마다 물건 들여놓으라는데 멀쩡한 자전거 안들여놓고 내가 들여놓으라하니 시침뚝 우리집거 아니에요...다 끝난 다음에 그집거 아니냐 했더만 ,,,눈을 독사처럼 부라리면서 네우리집건데요 왜요? 요렇게 두말을 합디다.

    원글님 그여자 제정신 아닐겁니다. 애기 엄마라도 제정신있는 사람은 집 밖에까지 물건 쌓아놓고 살지 않아요. 약간 정신이 맛 간 여자에요....

  • 2. .......
    '16.4.4 4:33 PM (112.169.xxx.211)

    저희 옆집은...재활용은 애교이고...음식물쓰레기도 내놔요...-_- 이제 더워지는데..걱정입니다....

  • 3. ...
    '16.4.4 5:0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관리실에 말하세요.
    이웃 불편은 차치하더라도 소방법 위반으로 벌금 물어야된다고 강하게 말해야 됩니다. 예의, 공중도덕 안 통하는 사람에겐 자신에게 닥칠 불이익(고발, 벌금)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 4. ㄷㅅᆞ
    '16.4.4 5:48 PM (175.223.xxx.130)

    저는 나 사진 찍고있다 들리게 티 내면서
    물건 볼 때마다 사진을 찍었어요.
    두 달여만에 치우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709 모유수유 중 티라미수 먹어도 될까요? 5 에고 2016/04/20 4,995
550708 어깨 안마기 어떤게 좋을까요? 추천좀 부탁 드려요 3 ,,, 2016/04/20 1,918
550707 결혼안한 시동생 생일모임 꼭 안가도 되겠죠 14 2016/04/20 3,757
550706 유통기한 지난 표고가루 4 아까워 2016/04/20 1,425
550705 요즘 법무사는 어떤가요? 3 qq 2016/04/20 2,835
550704 내용 무 10 우정 2016/04/20 5,269
550703 부산에 애들 데리고 가기 좋은 리조트 추천 좀 해주세요~ 1 해운대 2016/04/20 1,031
550702 젊은 사람 인터넷 은어 '덕후'가 일본어라면서요? 12 .... 2016/04/20 2,894
550701 단독] 어버이연합 “청와대가 보수집회 지시했다” 13 저녁숲 2016/04/20 2,454
550700 몰표.. 재검결과.. 이상무 8 BB 2016/04/20 2,309
550699 못생긴 여자랑 왜 사귀나요? 49 .. 2016/04/20 8,527
550698 샤넬 개런티카드있음 정품 맞는거죠? 5 땅지맘 2016/04/20 6,847
550697 프로폴리스 뭐 드세요? cuteso.. 2016/04/20 787
550696 강아지 독하지 않은 항균샴푸 좀 추천해주세요 5 .. 2016/04/20 1,001
550695 유명인들은 왜 투표하는 이가 7 적을까요? 2016/04/20 1,325
550694 요샌 투명매니큐어안파나요? 1 ..... 2016/04/20 929
550693 김치전에 다진 소고기 넣어도 맛 괜찮나요?? 4 질문이요 2016/04/20 1,573
550692 뻔뻔한 사람도 친구가 있는 이유는? 2 지인 2016/04/20 2,300
550691 의료보험증 시댁과공유 3 시댁 2016/04/20 2,277
550690 명문대출신 호남형 남자와 전문대출신 멍청한여자의 조합어떤가요 4 아깝다 2016/04/20 3,341
550689 세월호73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4/20 780
550688 입안에 빨간 피가 뭉친거 같은게 생겼어요 9 입안에 2016/04/20 4,740
550687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젊은 사람이 갑질했으니 빠져 나올 길이 없.. 1 .... 2016/04/20 1,420
550686 요즘 베스트셀러인 오리지널스 책 어떤가요? 3 자기계발서 2016/04/20 1,443
550685 조기숙교수의 총선 총평과 대선전망 ㅡ 강추합니다 11 하오더 2016/04/20 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