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저같은 분들 계시나요

비오는날 조회수 : 818
작성일 : 2016-04-03 20:25:25
남편도 있고 아이도있고
양가부모님도 있고
내일이면 또 출근해서 정신없이 보내야하고..
그런데 생활속에서 문득 드는 생각...
삶이 두렵고....막막하고...혼자인것같고...왠지
헤쳐나가기가 무서운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네요..
젊어서는 안그랬는데.
아이낳고 키우며 이런 드려움이 생긴건지..
인생살며 누구나 가끔하는 생각인건지..
우울감인지. 모르겠네요.
다들 이런 감정 느끼는 순간이 있지만..
다들 똑같이 잊고 잊으며 . 또는
스스로를 위안하며 살아가는건지 궁금하네요.
IP : 117.111.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덜이농부
    '16.4.3 8:27 PM (112.184.xxx.170)

    저요... 문득 문득 .. 세상끝에 서있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병원에서 진단은 받지 않았지만 스스로 우울증 조울증이라 진단하고 삽니다

  • 2. ㅠㅠ
    '16.4.3 9:39 PM (118.218.xxx.115)

    다 가진듯이 행복하다 혼자 있음 또 모든것이 불안하고 허무하고 초조할때 있어요.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이

    겠지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9134 밤샘토론. 새누리당 쪽 남자분패널. 5 ,. 2016/04/16 1,343
549133 제3당 된 국민의당, 첫 제안은 세월호법 개정 11 세월호 2주.. 2016/04/16 1,343
549132 저도 영화 추억 보고 있는데요 4 헤이요 2016/04/16 1,077
549131 안철수 차기 대통령 후보에 대한 생각 24 떡잎 2016/04/16 2,170
549130 사람을 잊는 건 쉬운게 아니네요 5 ㅇㅇ 2016/04/16 1,779
549129 내일이 세월호 2주기 이죠? 4 용기 2016/04/16 696
549128 Mbc 24시 뉴스 류수민 아나운서 - 발음 참 10 ㅓㅓ 2016/04/16 2,920
549127 돼지고기나 소고기 드실때 몇근드세요ㅕ? 5 dool 2016/04/16 1,409
549126 82에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3 내가 누구?.. 2016/04/16 2,594
549125 김어준 파파이스는 완전 헛소리 작렬하네요 47 sss 2016/04/16 6,298
549124 50대인데..취미 9 노인 2016/04/16 3,569
549123 사주에 수옥살... 3 심심 2016/04/16 8,276
549122 밑에 글 보고 대시할때 스킨쉽 하는 남자는 2 to 2016/04/16 2,473
549121 jtbc 끝장토론 김광진의원 시작했어요 11 지금 막 2016/04/16 2,278
549120 [도움절실-지나치지말아주세요]고2 과외 어떤 경로로 알아봐야하나.. 5 2018 2016/04/16 1,093
549119 배우자 복은 팔자 인가요 ? 7 as 2016/04/16 6,114
549118 내일 그것이 알고싶다 꼭꼭 시청하세요 5 여소야대만세.. 2016/04/16 5,243
549117 나이들어보이는게 피부보다 얼굴형인가봐요 6 /// 2016/04/16 4,293
549116 송혜교 눈물연기 몰아서찍었다네요 4 2016/04/16 7,411
549115 학교도서관 봉사 3 봉사 2016/04/16 1,145
549114 엄마에게 너무 서운하네요. 제가 서운할만 한거죠? 7 YOLO 2016/04/16 2,316
549113 LG키보드.......... 1 .. 2016/04/16 560
549112 밤12시의 코끼리 3 코끼리 2016/04/16 887
549111 파파이스에서 종편화면 보여주는데..ㅎㅎㅎㅎ 9 ㅇㅇ 2016/04/16 1,997
549110 잘때 뭐 입으세요? 3 anab 2016/04/16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