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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었는데도 감기든 이유

ㅠㅠ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16-04-03 15:32:51
가 뭘까요?
쿨쩍

환절기라 절대 감기 안 걸리려고
나갈 때도 두꺼운 옷 입고

주말에 집에 꽁꽁 처박혀 있었는데도
콧물이 막 나면서 목이 칼칼하게 아파요
재채기까지 연거푸
이게 뭔일인지 ㅠㅠㅠ

대체 이유가 뭘까요?

초기 감기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유자차를 미친듯 마시고 잘까요?
양치는 수백번 했어요 ㅠ


IP : 126.245.xxx.1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약하면
    '16.4.3 3:44 PM (112.173.xxx.78)

    감기 걸려요

  • 2. 양말,목에 스카프 둘러요.
    '16.4.3 4:13 PM (58.143.xxx.78)

    냉수보다는 미지근한 상온물 마시고
    잘 씻구요. 외출 후 특히요.
    환기 하루 한번 시키구요.
    집안 세균번식 할 곳 신경쓰구요.
    쓰레기 오래둠 목 잠기고 감기로 갈 수 있죠.

  • 3. ...
    '16.4.3 4:43 PM (126.245.xxx.161)

    환기는 미세먼지 때문에 잘 안해요
    그것 때문일까요

  • 4. 면역력
    '16.4.3 5:04 PM (175.126.xxx.29)

    약화죠...
    환기도 원인일수도..

    어쨋건 몸 상태가 안좋은상태였으니 걸리는 겁니다.

  • 5. 환기가 중요합니다.
    '16.4.3 5:17 PM (42.147.xxx.246)

    꽃가루가 원인 일 수도 있어요.
    외출했다가 돌아 오면 현관에 들어 오기 전에 옷을 탈탈 떨고요.
    손은 물론 비누로 잘 씻고 코도 풀어 내야 합니다.

  • 6. 손.
    '16.4.3 5:23 PM (126.245.xxx.161)

    손도 백번 씻어요
    왜 쿨럭대는지 모르겠어요
    밖에서는 멀쩡하다가 ㅠ

    건조해서 그런가
    입안이랑 목구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요

  • 7. 그니까요.ㅜㅜ
    '16.4.3 5:35 PM (66.249.xxx.224) - 삭제된댓글

    사람간 접촉도 없었는데 어떻게 감기 바이러스가 옮겨졌을까요? 없던 바이러스가 갑자기 창조됐을 리도 없고...

  • 8. ,,,,
    '16.4.3 5:55 PM (125.186.xxx.76)

    습도가 부족해도 걸린데요. 너무 건조한거아닐까요 집안이..

  • 9. 습도..
    '16.4.3 6:01 PM (126.245.xxx.161)

    습도 .. 이 넘 제일 유력한 용의자 같네요
    방안에서 꼼짝도 안하고
    배도 따뜻하게 했고
    잠도 충분히 잤는데
    골골대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건조해서였나봐요?

    그래도 그렇지 건조하다고 바로 감기에 걸리다니
    콧물 재채기는 평소 약한 비염 있어서 견딜만한데
    목구멍이 타들어가네요 콜록대고 뭐가 잘 안 삼켜지고
    ㅜㅜ 우욱

  • 10. 감기가 추워서 걸리는게 아니고
    '16.4.3 8:13 PM (211.112.xxx.26)

    바이러스때문이지 않나요?
    밖에 안나간거하고는 상관없죠

  • 11. 휴대폰,컴퓨터,공유기등
    '16.4.3 10:53 PM (58.143.xxx.78)

    근처 전파기지국등 가까이 있어도 신체적으로
    영향 받아요.환기는 육안으로 봐도 하늘보일정도 깨끗할땐 환기 시킴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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