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이요 자녀수 적은 집엔 더많이 하나요?
예를들어서 자식이 하나인집과 a
둘인 집이 있어요 b
둘인집의 혼사에 각각 부주를 10씩 했다면
이 b의 집에선 a의 집 혼사에 20만원의 부주를 해야하는게 일반적인가요? 금액은 편의상 10이라 했지만 더 많은 금액이구요
물론 집안마다 상황이 다를테고 하니 꼭 이게 옳다는 없겠지만요
전 자녀수 상관없이 인당 받은만큼의 축의하면되지않나 했는데요
물론 이러면 자식 하나인집이 손해이긴 하겠죠. 손해란 말이 적절한것같진않지만요
그래도 내가 토탈 얼마를 받았으니 그만큼 해야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시길래.. 그런가..? 싶은 마음에 글을 올러봅니다^^
1. 저도 봤어요.
'16.4.3 3:13 PM (115.21.xxx.176) - 삭제된댓글새끼 강아지가 사나워봤자 얼마나 사납다고
주둥이를 고무줄로 묶을 생각을 하셨는지 기가막히더라구요.
이제라도 구조되어 얼마나 다행이던지..
좋은 주인만나 이쁨받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2. ㅇㅇ
'16.4.3 3:13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10하면 되지요
그렇게 정확히 따지려들면 너무 머리 아플것 같아요3. 참 애매해요 그쵸?
'16.4.3 3:21 PM (14.58.xxx.240) - 삭제된댓글저희집은 딸2, 아들1.
작은엄마는 딸조카땐 50만원씩. 아들조카땐 100만원을 하셨대요.
작은집엔 아들2. 엄마는 각각 아들이라 100씩 총 200을 하셨으니 똔똔이라 하시더군요.
전 그때 알았어요 엄마와 작은엄마가 저런 계산을 하시는거구나 하고요 ㅎㅎㅎㅎㅎ
시누집에 딸2, 아들1이 있습니다. 1번딸이 곧 결혼을 한다네요.
저희는 아들1 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어떤 계산을 해야할까요 ?
서로 똔똔 하기엔 너무 갭이 크죠 ??????
받는거 생각없이... 현재의 제가 형편이 안좋으니 50만 한다고 했습니다. 아들이라서가아니라
막내땐 더 할수있는 형편이 되겠죠.....그런생각입니다.
친척들 대부분 아이들이 둘 이상입니다. 저희는 하나이고요.
계산하다보면 머리아프고 힘들어요. 저희 현재 상태에 따라 하려고 합니다. 그럼되는거 아니겠어요?4. 아는분
'16.4.3 3:26 PM (61.102.xxx.238)아들하나있는데 작년에 결혼시켰더니
두자녀한테 축의금보낸사람들중에 90%이상은 토탈로 왔대요
대중에 몇명만 그렇게 안했더라고 하더라구요
사람들은 다들 받은만큼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거지요5. ..
'16.4.3 3:28 PM (123.248.xxx.149)저같아도 윗분처럼 할꺼예요
당연하지 않나요~6. ᆢ
'16.4.3 3:31 PM (222.96.xxx.50) - 삭제된댓글외동이 있는 저는 토탈부조금 계산해서 받으면 좋지요
근데 둘 셋 있는 집에서 그렇게 계산해서 부조하는 경우가
적은거 같더군요
혼사뿐만 아니라 돌잔치 부터 손해가 계속 되는 거죠
명절 새뱃돈,용돈 기타등등
자녀없는 분들이야 말해 뭐하겠으며7. ...
'16.4.3 3:36 PM (66.249.xxx.224)네 혼사의 경우 장성한 자녀들이라 계산하기 쉬우니까요. 2명집, 1명집은 1:2 비율로 해요. 저희 친척들도 외동의 경우 100, 자녀 둘있는 집은 50씩 거의 정해져 있는듯...
8. 토탈금액이 맞는듯
'16.4.3 4:00 PM (14.53.xxx.72)큰집이 6남매.사촌들이 다 먼저 결혼해서 친정엄마가 100씩 600했어요.저 결혼할때 100들어와서 엄마 분노.아빤 형제끼리 돈을 왜 따지냐?한판했다죠.남동생 한명 있는데 얼마올진 모르겠네요
9. 쥬쥬903
'16.4.3 4:08 PM (121.163.xxx.132)두고두고 서로 면 안서죠.
받은만큼 돌려줘야죠.10. 음
'16.4.3 5:59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친척뿐 아니라 친척아니어도 그렇게 해야죠.
11. ....
'16.4.3 7:05 PM (211.178.xxx.100)외동인집은 두배로 해요.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아닌 사람이 많군요.
12. 궁금
'16.4.3 7:22 PM (49.142.xxx.195)저는 자식입장이라 몰랐는데 그랬군요 어릴때 아빠가 세뱃돈 줄때마다 당신은 손해라고 농담하셔서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나봅니다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13. ㅇㅋ
'16.12.18 9:17 AM (121.162.xxx.235)부조금 중요하지요. 인지상정!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45480 | 자전거 타고 갔다 그냥 놓고 왔네요 3 | 그래그래 | 2016/04/05 | 2,048 |
| 545479 | 성스 재밌나요? 9 | 궁금이 | 2016/04/05 | 1,316 |
| 545478 | 새누리는 왜 사전투표를 권하나.. 수상하다. 12 | 부정선거 | 2016/04/05 | 1,628 |
| 545477 | 내열유리냄비 뚜껑닫고하면 뚜껑깨지나요 1 | 냄비 | 2016/04/05 | 938 |
| 545476 | 길에서 누가 길 물을때 | .. | 2016/04/05 | 976 |
| 545475 | 하나만 보면 열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4 | 샤방샤방 | 2016/04/05 | 1,066 |
| 545474 | 8개월딸 너무 독해요..ㅜ 11 | ㅠ | 2016/04/05 | 5,645 |
| 545473 | 늦게 마쳐 1 | 넋두리 | 2016/04/05 | 511 |
| 545472 | 북유럽 날씨 4 | .. | 2016/04/05 | 2,628 |
| 545471 | 미움받을 용기 2 나온다는데 그 정도로 좋은가요? 7 | 글쎄 | 2016/04/05 | 2,592 |
| 545470 | 직장생활 뭐가 힘드냐 출장 잼나는거지 나도 나가면 얼마든지 회사.. 4 | 유레카 | 2016/04/05 | 1,176 |
| 545469 | '현대판 콩쥐' 눈물..가족과 밥상에도 못앉았다 2 | ... | 2016/04/05 | 1,966 |
| 545468 | 결혼후에 더 잘하는남자도 있나요? 30 | were | 2016/04/05 | 10,866 |
| 545467 | 열차단 필름 효과 있나요? 7 | 엄마는노력중.. | 2016/04/05 | 2,690 |
| 545466 | 강남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스카이 가는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요? | 교육 | 2016/04/05 | 1,185 |
| 545465 | 곰팡이 핀 치즈 먹어도 되나요? 4 | 어부바 | 2016/04/05 | 2,484 |
| 545464 | 일빵빵 영어회화 4 | .. | 2016/04/05 | 4,090 |
| 545463 | 카톡 열어놓으니..속 시끄럽네요 1 | 난 | 2016/04/05 | 2,436 |
| 545462 | 전세보증금이 10억 이상이라면 전세보증보험 3 | ?? | 2016/04/05 | 1,852 |
| 545461 | 오늘 문득 문득 냄비들고 도망갔다던 아기글이 생각나서 9 | 냄비 | 2016/04/05 | 3,432 |
| 545460 | 아기가 제가 옆에 있어야만 잘자요 30 | ㅇㅇ | 2016/04/05 | 6,098 |
| 545459 | 헌금문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3 | 예수쟁이 | 2016/04/05 | 1,333 |
| 545458 | 집 살지, 전세 2년 더 살지.. 7 | 집 | 2016/04/05 | 2,979 |
| 545457 | 육개장을 했는데 선지국 맛이 나요. | 맛난고기 | 2016/04/05 | 620 |
| 545456 | 주군의 태양 재밌었나요? 16 | 시간 죽이기.. | 2016/04/05 | 2,6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