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축의금이요 자녀수 적은 집엔 더많이 하나요?

궁금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16-04-03 15:09:18
가족 결혼식을 치뤘는데요 축의금 정리하다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여쭙니다.
예를들어서 자식이 하나인집과 a
둘인 집이 있어요 b
둘인집의 혼사에 각각 부주를 10씩 했다면
이 b의 집에선 a의 집 혼사에 20만원의 부주를 해야하는게 일반적인가요? 금액은 편의상 10이라 했지만 더 많은 금액이구요
물론 집안마다 상황이 다를테고 하니 꼭 이게 옳다는 없겠지만요

전 자녀수 상관없이 인당 받은만큼의 축의하면되지않나 했는데요
물론 이러면 자식 하나인집이 손해이긴 하겠죠. 손해란 말이 적절한것같진않지만요

그래도 내가 토탈 얼마를 받았으니 그만큼 해야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시길래.. 그런가..? 싶은 마음에 글을 올러봅니다^^
IP : 49.142.xxx.1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봤어요.
    '16.4.3 3:13 PM (115.21.xxx.176) - 삭제된댓글

    새끼 강아지가 사나워봤자 얼마나 사납다고
    주둥이를 고무줄로 묶을 생각을 하셨는지 기가막히더라구요.
    이제라도 구조되어 얼마나 다행이던지..
    좋은 주인만나 이쁨받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2. ㅇㅇ
    '16.4.3 3:13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10하면 되지요
    그렇게 정확히 따지려들면 너무 머리 아플것 같아요

  • 3. 참 애매해요 그쵸?
    '16.4.3 3:21 PM (14.58.xxx.240)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딸2, 아들1.
    작은엄마는 딸조카땐 50만원씩. 아들조카땐 100만원을 하셨대요.
    작은집엔 아들2. 엄마는 각각 아들이라 100씩 총 200을 하셨으니 똔똔이라 하시더군요.
    전 그때 알았어요 엄마와 작은엄마가 저런 계산을 하시는거구나 하고요 ㅎㅎㅎㅎㅎ

    시누집에 딸2, 아들1이 있습니다. 1번딸이 곧 결혼을 한다네요.
    저희는 아들1 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어떤 계산을 해야할까요 ?
    서로 똔똔 하기엔 너무 갭이 크죠 ??????
    받는거 생각없이... 현재의 제가 형편이 안좋으니 50만 한다고 했습니다. 아들이라서가아니라
    막내땐 더 할수있는 형편이 되겠죠.....그런생각입니다.

    친척들 대부분 아이들이 둘 이상입니다. 저희는 하나이고요.
    계산하다보면 머리아프고 힘들어요. 저희 현재 상태에 따라 하려고 합니다. 그럼되는거 아니겠어요?

  • 4. 아는분
    '16.4.3 3:26 PM (61.102.xxx.238)

    아들하나있는데 작년에 결혼시켰더니
    두자녀한테 축의금보낸사람들중에 90%이상은 토탈로 왔대요
    대중에 몇명만 그렇게 안했더라고 하더라구요
    사람들은 다들 받은만큼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거지요

  • 5. ..
    '16.4.3 3:28 PM (123.248.xxx.149)

    저같아도 윗분처럼 할꺼예요
    당연하지 않나요~

  • 6.
    '16.4.3 3:31 PM (222.96.xxx.50) - 삭제된댓글

    외동이 있는 저는 토탈부조금 계산해서 받으면 좋지요
    근데 둘 셋 있는 집에서 그렇게 계산해서 부조하는 경우가
    적은거 같더군요
    혼사뿐만 아니라 돌잔치 부터 손해가 계속 되는 거죠
    명절 새뱃돈,용돈 기타등등
    자녀없는 분들이야 말해 뭐하겠으며

  • 7. ...
    '16.4.3 3:36 PM (66.249.xxx.224)

    네 혼사의 경우 장성한 자녀들이라 계산하기 쉬우니까요. 2명집, 1명집은 1:2 비율로 해요. 저희 친척들도 외동의 경우 100, 자녀 둘있는 집은 50씩 거의 정해져 있는듯...

  • 8. 토탈금액이 맞는듯
    '16.4.3 4:00 PM (14.53.xxx.72)

    큰집이 6남매.사촌들이 다 먼저 결혼해서 친정엄마가 100씩 600했어요.저 결혼할때 100들어와서 엄마 분노.아빤 형제끼리 돈을 왜 따지냐?한판했다죠.남동생 한명 있는데 얼마올진 모르겠네요

  • 9. 쥬쥬903
    '16.4.3 4:08 PM (121.163.xxx.132)

    두고두고 서로 면 안서죠.
    받은만큼 돌려줘야죠.

  • 10.
    '16.4.3 5:59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친척뿐 아니라 친척아니어도 그렇게 해야죠.

  • 11. ....
    '16.4.3 7:05 PM (211.178.xxx.100)

    외동인집은 두배로 해요.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아닌 사람이 많군요.

  • 12. 궁금
    '16.4.3 7:22 PM (49.142.xxx.195)

    저는 자식입장이라 몰랐는데 그랬군요 어릴때 아빠가 세뱃돈 줄때마다 당신은 손해라고 농담하셔서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나봅니다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3. ㅇㅋ
    '16.12.18 9:17 AM (121.162.xxx.235)

    부조금 중요하지요. 인지상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636 여름방학 해외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 2016/04/09 535
546635 모임기념 사진에 혼자 빵떡인 제 모습보고 7 샤브 2016/04/09 2,412
546634 외국인한테 한국말로 욕하는 걸 애가 봤어요 11 엄마 2016/04/09 2,781
546633 결혼 액자 어찌 할까요? 4 .. 2016/04/09 1,855
546632 님들에게 2주간의휴가 생활비=자유가 주어지면 뭐하시겠어요? 1 .. 2016/04/09 948
546631 광주서구 미봉인 투표함 발견되었습니다 7 ... 2016/04/09 1,487
546630 같은 카드사 - 카드는 연회비 한번만 내나요? 2 2016/04/09 844
546629 생리같은 출혈후에도 아기잘 낳으신분 계신가요 4 또로로 2016/04/09 1,959
546628 "친구 손목 그어라"..5학년 담임의 지나친 .. 4 샬랄라 2016/04/09 1,982
546627 스피닝 시작해요~~ 3 ㅋㅋ 2016/04/09 1,116
546626 말티즈 검은콩 튀긴것 먹어도 되나요? 1 참나 2016/04/09 706
546625 싸이월드 도와주세요~~~ 2 8282 2016/04/09 886
546624 기분이 밑바닥이니 벚꽂도 징그럽게 느껴지는군요. 7 웃기다 2016/04/09 1,630
546623 요즘 화장법 대세는 뭔가요? 모공피부 고민인데요 2 ㅇㅇ 2016/04/09 2,378
546622 제과점의 원산지 표시 1 ..... 2016/04/09 742
546621 우와 진짜 말라서 옷발은 최고군요 6 이요원 2016/04/09 6,855
546620 어젠 로드킬당한 고양이를 치워주는데 표정이 18 .. 2016/04/09 3,017
546619 4.13 선거 너무 두려워요 ㅠㅠ 8 선거 2016/04/09 1,069
546618 일자리센터서 연락온곳..요즘 거져먹을라하네요 7 안가면그만이.. 2016/04/09 2,309
546617 봄날을 찾고 싶어요 피부과가서 뭐해야할까요 2 아 옛날이여.. 2016/04/09 1,047
546616 오늘 벚꽃놀이 가시는분 -_- 3 미세 2016/04/09 1,200
546615 코감기걸렸는데 다리가 너무 아파요 2 감기 2016/04/09 1,001
546614 선보러가는데 하체비만이라 바지 입고 가요 24 ㅜㅜ 2016/04/09 4,481
546613 그래도 안철수는 아닌거 아닌가요? 66 1111 2016/04/09 2,290
546612 선거파티 트윗계정이에요!! 1 투표함지켜요.. 2016/04/09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