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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을 하며 여기저기 떠돌다보니 좋은기운을 가진 터가 있긴 있네요

...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16-04-03 09:26:44
가장 비싸다는 강남권이나 잠실 한복판에서도 살아봤고, 강북에서도 살아보고 시골촌에서도 살아보고 안살아본데가 없긴 한데요

반드시 강남이라서 좋고 강북이라서 나쁜건 아니구요

시골동네도 시골동네 나름이구요

여기저기 살아보면 역시나 나에게 맞는 터같은게 있었던거 같아요

살아본곳중에 제천시내권에서 살아본적도 있는데 서울살다가 거기 내려가니 좋은 기운이 넘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IP : 175.208.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3 9:50 AM (116.124.xxx.192) - 삭제된댓글

    조그마한 셋방인데,
    그 집에 사는 사람이 다 집 사서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그 집을 탈출만 해도 성공한 것 같은데,
    집을 늘려간 것도 아니고, 다들 집을 사서 나갔다고.
    그 집 주인이 정말 부지런하고 밝고 환한 인상에 적극적이고..
    사람이 너무 좋아서 오래오래 살다보니..
    그 기간 만큼 돈을 모아서 그런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덜 쓰는 집이고 그리고 오래 살게 되니..
    저희도 8년 살았는데, 당연히 집 살돈 모았죠.
    집이 낡아도 살기가 좋으니 계속 살게 되더라고요.
    이런 집 보고 집터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입지가 너무 좋아서 우리 나오고 나서 보니까, 내 놓으면 바로 나가더라구요.
    집주인 인상, 인격도 터?에 들어가는 것 같구요.

  • 2. ㅌㅌ
    '16.4.3 12:41 PM (1.177.xxx.198)

    맞아요..
    좋은 곳은 모르겠지만 집터가 안좋은 곳에 살아보니
    일이 안풀리고 병나고..고생한 기억밖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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