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곳의 갑은 자기라네요

ㅣㅣ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16-04-03 08:36:11
회사 몇개월 선배네요
사장.아니..전 직원에게 기분 나쁜 말도 파팍 하고
직접적으로 이곳의 갑은 자기라고도 하대요

이런 사람 대응은 어찌?
IP : 110.70.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응을
    '16.4.3 8:37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왜 해야하죠?

  • 2. ㅣㅣ
    '16.4.3 8:40 AM (110.70.xxx.5)

    저도 괴롭히니까요~(를)

  • 3. 하룻강아지같은데
    '16.4.3 8:40 AM (125.185.xxx.178)

    그냥 둬보세요.
    윗선에서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회사꼴을 알 수 있죠.

  • 4. 진짠가요??
    '16.4.3 8:49 AM (175.199.xxx.227)

    진짜로 자기 입으로 자기가 갑이라 했다는 건가요??
    미치지 않고서야..
    우선 윗님 말씀대로 지켜 보세요
    그리고 대처 해야 할 듯 해요

  • 5. ㅇㅇㅇ
    '16.4.3 8:49 AM (220.73.xxx.248) - 삭제된댓글

    . 원글님에게
    막말을 한다면 강하고 세고 거칠게
    촌철살인 짧은 말을 준비했다가 단호하게 반격해서 무섭고 섬뜩한
    기운을 보내세요.
    두번다시 함부로 못건드리게.
    남들에게 하는 짓은 그사람들이 알아서 할일인 것이고....

  • 6. ㄱㄴ
    '16.4.3 8:50 AM (110.70.xxx.5)

    일은 잘해요~
    그래서 대처방법을 못 찾겠네요.
    사장측근 총애까지

  • 7. 진짠가요??
    '16.4.3 8:55 AM (175.199.xxx.227)

    규모가 작은 회사?
    아니 사무실 인가 봐요
    사장측근 총애라..?
    흠...
    전 회사에서 이사랑 저랑 같은 직급인 직원이랑 불륜
    규모가 아주 큰 회사는 아니지만 지역에선 이름대면 누구나 아는 정도의 회사
    두 년놈의 불륜으로 제가 일적으로 피를 봐서
    사표 쓰고 나왔어요
    도저히 못 봐 주겠어서
    같은 직종으로 이직이 가능 했기에 나왔어요
    님도 보고 이직 가능하면 움직 이세요
    참고로 전 아줌마 입니다

  • 8. ..
    '16.4.3 8:55 AM (211.36.xxx.176)

    사장을 등에 업고 있으니 더 기세가 등등한거네요
    둘중 하나에요
    알아서 기던가(더럽지만 짤리지않고 오래감)
    아니면 반격하던가(졸지에 없던말까지 만들어 짤릴수있음)
    일단은 그냥지켜보세요

  • 9. 그래요?
    '16.4.3 9:28 AM (112.140.xxx.23)

    그럼 이 구역의 미친냔은 나라고 하세요

    똑같이 해줘야죠
    그럼 본인도 못견디면 수그러지든가
    아님 사장한테 찔러서 관두게 하겠죠
    그럼 실업급여 받고 눈누난나 하고 나오세요

    보아하니 그렇게 조건이 좋은 회사는 아니니 그 갑순이가 사장한테까지 ㅈㄹ을 떠는거겠죠
    님도 미련없이 나올 각오하고 ㅈㄹ하세요
    그렇게라도 갚아주면 속 시원하니 좋죠 실업급여 받아 더 좋고

  • 10. 방법없죠
    '16.4.3 10:52 AM (175.126.xxx.29)

    입사한지얼마안됐으면
    그냥 퇴사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415 취소된 더불어민주당 TV광고 [김대중의 번호, 노무현의 번호] .. 3 울컥하네요 2016/04/01 1,035
544414 벽에 발자국 지우는 법 좀... 고민 2016/04/01 1,219
544413 아우디 A6 35TDI 콰트로 승차감 어떤가요? 11 고민 2016/04/01 4,946
544412 지금 EBS 실직동물 보는분 4 답답 2016/04/01 1,947
544411 전세금을 못받고 이사를 가게되는경우 대항력유지는 어떻게? 6 이런경우는 2016/04/01 1,850
544410 큰 애 보면 웃겨요 1 녀석 2016/04/01 1,233
544409 스위스 등 유럽에 가면 많이 보이던데.... 12 꽃이름 2016/04/01 4,343
544408 중딩 아들 얘기들어주는거 힘들어 죽겠어요 43 참아야 한다.. 2016/04/01 13,082
544407 선물은 역시 잘 쓰고 익숙한걸 선물해줘야하나봐요ㅠㅠ 2 ..... 2016/04/01 1,731
544406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5 2016/04/01 1,894
544405 길을 가다 도를 아십니까 사람한테 잡혔는데 깜짝놀란게요 5 // 2016/04/01 3,459
544404 아까운 내 연체료. ㅠ.ㅠ 2016/04/01 857
544403 남편이 저랑은 싸움이 안 된대요 4 어렵네 2016/04/01 2,291
544402 중2 과학이 요즘 많이 어렵나요 6 교재 2016/04/01 2,428
544401 옷을 물려주고자 할때 ... 조언구합니다 2 ... 2016/04/01 1,118
544400 미국학교 프로그램중 survival skills이 뭔가요? 2 어떤가요 2016/04/01 890
544399 제안-선거 후 정개개편을 제안합니다 2 선거후 2016/04/01 604
544398 김부겸님 봤어요 1 대구댁 2016/04/01 1,074
544397 강남에서 유명한 초등학교 11 강남 2016/04/01 5,773
544396 어금니 실란트가 뭔가요? 6 실란트 2016/04/01 2,523
544395 유니클로 팬티중에요 . 2016/04/01 1,283
544394 40대 후반 남자 분 선물이요 1 선물 2016/04/01 1,523
544393 정의가 살아 있어야 되는데.... ㅡㅡ 2016/04/01 592
544392 연락끊은 지인..다시 연락오면 받으시나요? 5 ㅡㅡ 2016/04/01 4,019
544391 나무에 도넛이 열린다는 크리스피 도넛 나무 ?? 5 ?? 2016/04/01 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