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같은 사람은 결혼 해서는 안 되겠죠?
모든걸 저와 공유해야하고, 저만 예뻐 해줘야 해요.
저의 외모나 조건 등이 나쁘지 않아 꾸준히 남자들을 사겨 왔는데.. 저의 본성은 많이 숨겼어요.
제 본 모습을 알고도 사랑해 줄 사람이 있나 싶어요..
장말로 결혼 후 남자들은 저의 바가지에 질려 도망가버릴 거에요.
1. .......
'16.4.3 6:39 AM (216.40.xxx.149)알면 고치세요.
자기 성질 다부리며 살려면 재벌이던가 미스코리아 급이던가.. 그래도 이혼당해요. 그거 아무도 안받아줘요
낳아준 부모도 안받아줍니다2. ㅋ
'16.4.3 6:48 AM (223.62.xxx.56)결혼은 철들고나서 하는걸로?
3. 설마
'16.4.3 7:04 AM (211.201.xxx.132)만나는 모든 남자에게 소유욕이 다 생기시는 건 아니겠죠? 아무 남자에게나 소유욕을 느낀다면 아주 심각한 병이고, 님이 정말 그를 사랑해서 느낀다면 어느정도 당연한 심리 아닐지...
4. 결혼해보면
'16.4.3 7:24 AM (14.34.xxx.210)남자가 100% 원글님한테 맞춰주지 않아
지지고 볶고 싸우고 하다보면 성격도 둥굴어지고
인격도 성숙해지고 그래요.
미리 걱정하지 말고 일단 결혼해 보세요.5. 몰리와나
'16.4.3 7:32 AM (221.154.xxx.121)네..솔찍하게 대부분의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시네요. 저도 그런 여자거든요. 첫번째 결혼 실패했습니다.
지금은..
모든걸 공유하는 나만의 남자를 만나 행복을 찾았지만,제 젊으날의 15년을 고통속에서 살아야 했죠.
님은 문제를 알고 계시니 신중하게 만나세요..결혼전에 모는 싸인이 있었는데 제가 어리석어서 못봤었네요.6. 해봐요
'16.4.3 7:38 AM (116.37.xxx.19) - 삭제된댓글님이랑 성향 비슷한 남자 만나면되죠
서로만 소유하고 서로만 바라보는 사람 만나면
되지않겠어요?7. ㅇㅇㅇ
'16.4.3 8:07 AM (220.73.xxx.248) - 삭제된댓글진짜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자기를 버리고 상대에게 맞춰져요.
그러다보면 본성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약해지니 포기할 필요까지야....8. ...
'16.4.3 8:37 AM (58.237.xxx.8)그냥 좀 고쳐야 될듯 싶네요...ㅠㅠㅠ 남자가 싫어하는 스타일이기도 할것 같지만 입장바꿔서 여자입장에서도 남편이 그런식으로 나오면 ㅠㅠㅠ 질릴것 같아요... 문제점을 알고 있으니까 고치기도 쉬울듯.. 그냥 원글님이 좀 고치시면 될듯 싶어요...부모자식간에도 100프로 다 맞춰주지 않는데 그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9. ㄴㅇㄹㅇㄹ
'16.4.3 8:46 AM (60.29.xxx.27)솔직히 지금 사귀는남자나 결혼하자고 매달리는남자 없죠?
다 떠나서 이런게 자기위안/자기합리화10. ㅎㄷㄷ
'16.4.3 9:23 AM (124.111.xxx.147) - 삭제된댓글다 똑같지 않나요
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내꺼여야 하죠
완전한 내꺼
남자도 같지 않나요?11. ㅡㅡ
'16.4.3 9:39 AM (119.70.xxx.204)부모도그렇게못해줘요
12. ..
'16.4.3 9:55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이런 사람은 친구도 없어서 결혼마저 못하면 인생이 암울.
13. 이상해
'16.4.3 10:05 AM (116.37.xxx.19) - 삭제된댓글댓글들 왜그래요? 원글님 뭘 잘못했다고 비난하나요?
그럼 결혼하는데 나만 이뻐하는게 당연하지
딴 여자도 이뻐해요?아내랑 모든거 공유하는것도 당연한거고 뭐가 이상해요?14. 여기
'16.4.3 10:53 AM (175.116.xxx.25) - 삭제된댓글불륜녀.없소녀들이 많아서 댓글이 이상한거예요.
결혼한 남자가 와이프만 예뻐하고 바라보면 업소녀들.불륜녀들은 설땅이 없거든요..
원글이가 원하는건 당연한거예요.
다른 여자도 예뻐하고 바라보고 싶으면 그 남자는 혼자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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