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이학교 보내는 분들 가정어린이집과 무슨차이

Dd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16-04-02 17:28:31
두돌 아기 넘 활발하고 나가면 엄마옆에 안있고 친구따라가고 남따라가고 감당이 안됩니다 엄마 옆에 붙어있음 그게 좋은가부다 하는데 남을 더 좋아하니 원 엄마랑 지겹나봐요 호기심도 너무 많고..
형편은 어렵지않아 소수정예 놀이학교 생각하고있는데
일반 가정 어린이집도 소수라면서요
3명당 한명 보는정도라구요
놀이학교와 가정어린이집은 무슨 차이인가요?
IP : 211.195.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2 5:35 PM (116.127.xxx.191)

    일단 금액이 다르고요ㅡ놀이학교는 보육시설 비인가이고 여러가지 커리큘럼이 있긴하죠
    가정어린이집은 보육이 목적이지 두돌아이들에게 학습적인 부분은 거의 없다보시면 됩니다

  • 2. ㅇㅇ
    '16.4.2 5:39 PM (211.195.xxx.121)

    아 그럼 가정어린이집은 돌보기만하는게 목적이군요? 놀이학교는 과목 파트별 선생님이 다 다르던데 가정어린이집은 그냥 혼자 놀게 두고 통제나 돌보기만 하는건가요?

  • 3. ㅇㅇ
    '16.4.2 5:40 PM (211.195.xxx.121)

    놀이학교가 월 백만원정도하던데 그만한 만족도가 있을까해서오

  • 4. ㅁㅁ
    '16.4.2 5:53 PM (125.177.xxx.193)

    놀이학교는 그냥 학원이에요 강사가 자격증 없어도 되고.

  • 5. ..
    '16.4.2 5:57 PM (182.224.xxx.239)

    아이 세명당 선생님 한분인 건, 돌 안된 아기들반 얘기고
    놀이학교 보낼 정도 나이면..
    4살이 7-8명, 5살이면 15명이잖아요.
    한 반, 선생님 한 분당 볼 수 있는 아이가요.
    6세 7세 되면 일반 유치원은 30명 넘는 곳도 있어요.
    놀이학교는 한 반에 10명 정도니까 훨씬 손이 많이 가겠죠.
    장단점이 있는데 나한테 맞는 쪽으로 가는 거죠, 뭐.

  • 6. ..
    '16.4.2 6:13 PM (112.149.xxx.183)

    두돌짜리를;; 놀이학교 생각하실 정도면 돈은 있으신가 본데 애 보는 게 힘들면 차라리 집에 시터나 놀이시터를 두지 어린이집이나 놀이학교나 뭐가 좋다구요. 세네돌 이후 보내는 게 좋아요..

  • 7.
    '16.4.2 7:04 PM (211.176.xxx.34)

    제 생각이니 참고 하세요.
    놀이학교 중 일부 자연친화적이고 신념있는 놀이학교는
    돈값을 하겠지만 대다수는 어린이집이 낫다고 생각해요.
    특히 구립 같은 곳은 시설과 먹거리면에서 더 좋은 곳이 많아요. 정부 보조금을 받기 때문에 운영하는게 다를 수 밖에 없죠.
    놀이학교는 백만원 내도 교사월급, 운영비, 식비, 이윤까지
    내려면 양질의 교육 할 수 없어요.
    4세~5세 경우는 교사한명당 인원도 비슷해요. 6~7세부터 어린이집이 인원이 많아지고요.
    그리고 어릴때는 보육이 위주가 더 맞다고 생각해요.
    4세때 교육프로그램을 따진다는건 사실 좀 웃기는 말이죠.
    어린이집이든 놀이학교든 기관 다니면 잘 아프기도 하고
    어차피 오전에 맡기는 정도면 집 가깝고 담임샘 좋은 어린이집이 되기만 한다면 최상이라는 생각이예요.

  • 8. 솔직히
    '16.4.2 8:37 PM (61.102.xxx.85)

    그 나이엔 시터가 낫지요.
    기관에 너무 일찍 보내면 아이 전염성 질환에 시달리고,
    아이도 힘듭니다.

  • 9. ...
    '16.4.2 11:33 PM (223.62.xxx.109)

    엄마가 늘같이있으니 남들에게 잘가는거지요.
    애보기가 너무힘들면 어린이집.
    그와중에 돈이 있으면 놀이학교.
    더여력이있다면 좀더 참고 세돌까지 끼고있다가
    놀이학교 보냄 추천요.

  • 10. 789
    '16.7.7 10:16 AM (112.148.xxx.43)

    가정어린이집은 규모가 작고 만0~2세 아이들이 주로 다닌다는 것이 다를 뿐 큰 민간이나 국공립의 만0~2세반 아이들의 프로그램과 같습니다. 하루 일과표대로 짜임새 있게 운영된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오히려 연령이 어릴수록 큰 시설보단 가정어린이집을 추천드립니다. 가정 어린이집은 아이들 정원 확인하고(보육정보센터) 12명 넘는 곳은 좀 피하심이 좋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281 아이가 20살이 넘으니 28 ㅇㅇ 2016/04/01 12,017
544280 ‘청와대 진격투쟁’ 페이스북 게시자 새누리 당원이었다 2 요원자작극 2016/04/01 836
544279 검진시 뇌사진 문의 드려요 2 뇟진 2016/04/01 932
544278 부산 엄궁에도 꽃시장이 있나요? 1 제라늄 2016/04/01 830
544277 블로그에 영어로만 글쓰는 사람 본 적 있으세요? 5 .... 2016/04/01 2,504
544276 카레만 3분? 3분총선 사이트가 화제입니다~ 2 고고 2016/04/01 797
544275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1 역시 2016/04/01 1,032
544274 저번에 관계할때 극심한 두통 올렸었는데요. 5 ... 2016/04/01 3,308
544273 초등땐 공부잘하다가 중등 가자마자 못하는건 왜죠? 13 2016/04/01 6,178
544272 골반틀어짐에 좋은 운동 알려주세요 7 골반 2016/04/01 4,100
544271 프로듀스 101 마지막회 하네요. 누구 응원하세요? 11 데뷔조 2016/04/01 2,274
544270 남자아이 옷 어디서 사나요 5 남자아이 2016/04/01 1,250
544269 학교 다닐때 공부 잘하셨던 분들~도움좀주세요. 7 아들맘 2016/04/01 1,787
544268 니네 엄마 제사날은 니가 기억해라 좀!! 6 말똥이네 2016/04/01 3,223
544267 저 불껐어요 4 ... 2016/04/01 1,396
544266 지금 길고양이 뭘 주면 좋을까요? 6 길고양이 2016/04/01 940
544265 사랑받는 기분...오랫만에 느꼈어요 3 ... 2016/04/01 4,057
544264 요즘도 한글 일부러 늦게 떼게 하는 부모 있나요? 32 ... 2016/04/01 5,739
544263 저 요즘 아가씨 소리 들어요 8 yy 2016/04/01 4,894
544262 서울 효자동 맛집 어딜까요? ㅇㅇ 2016/04/01 1,068
544261 짭짤이토마토는 초록색일때도 먹는건가요? 4 .. 2016/04/01 4,404
544260 어제 발바닥 아프다고 글 올렸었죠~~ 5 감사 2016/04/01 2,792
544259 수학 교양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1 벌써여름 2016/04/01 744
544258 중국 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반대” 직격탄 3 직격탄 2016/04/01 779
544257 남아 2차성징 순서가 대체적으로 어찌되나요 2 걱정 2016/04/01 5,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