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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따른 편차는 존재하는듯

나무di 조회수 : 749
작성일 : 2016-04-02 01:46:12
송도에 살다가 발령으로 지방으로 내려왔어요. 남편 고향이기도 하고 저도 아이 키우기 좋은 곳이라 만족하며 사는데 주변 엄마들하고 친해지기까지 좀 힘드네요. 일례로 지역맘 카페에 이사를 하며 드림을 많이 했어요. 송도에 있을때는 아무리 작은 것도 애기 과자 한봉지라도 가져오셔서 그게 부담돼 무인택배함에 넣고 가져가시라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여기와서 드림을 몇번 하는데 어쩜 대여섯분이 짜맞춘듯 맡긴 물건 찾아가듯 하실까요..심지어 번지수까지 알려드렸는데도 헤매고 오셔서는 택시탔다고 짜증에 진작 무슨무슨 건물 옆이라 알려주지 그랬냐고;;; 오히려 드림 물건은 여기서가 더 좋았는데..소형 가전을 사진까지 찍어 올렸었는데 받아서 열어보고는 이거 충전기 따로 있는 무선 아니었냐며 무슨 물건 사기친 사람처럼 물어보는데 민망하기도 하고 내가 왜 사서 이런꼴 당하나 한심하기도 하구요. 한두사람이 아니라 대여섯이 모두 ㄱ러니 이건 뭐 지역별 차이라고밖에 생각할수없고 누구를 사귀기도 싫어지고 하네요..
IP : 125.143.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
    '16.4.2 2:01 AM (218.51.xxx.67)

    지역이 어딘가요?
    신기하게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서 지역편차 있는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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