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존감 높이 보이려면?

@@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16-04-01 15:21:01

낮은 자존감때문에 사람들 만나고 나면 혼자 집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등등....

내가 한 행동에 후회도 되구요....

요즘 이런거런 행동때문에 힘이드네요...

연극이라도 하고 싶어요. 남들앞에서 당당한척 자신감 넘쳐 보이게...

자존감 높이 보이는 법이 뭐가 있을까요?


IP : 121.148.xxx.2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 3:22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마인드부터 바꿔야지 속으로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겉으로 아닌 척 해봐야 다 보여요.

  • 2. 자존감
    '16.4.1 3:23 PM (122.42.xxx.166)

    높아보이려면....이 말부터가 자존감 없으시네요.
    남의 눈치 보지 마시고 자신을 사랑하세요.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자꾸 스스로 칭찬하세요.

  • 3. ...
    '16.4.1 3:26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그냥 생긴대로 살겠다...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 4. 음..
    '16.4.1 3:30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 백날 천날 해봤자 소용이 없어요.

    남의 생각을 내가 어찌 알겠어요?
    내 생각도 내가 잘 모르는데.

    남의 생각을 읽으려고 하지마시고
    그 시간에
    그거 고민할 시간에 내생각을 읽으려고 노력해보세요.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나는 어떤절 좋아하고 싫어하고 내자신의 본질은 뭔가를 분석하고 해보세요.
    이런식으로 나자신을 잘알아 나가다보면
    어느순간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자존감은 나자신으로 부터 시작하거든요.
    나를 잘 알고 나자신의 중심을 잘 잡으면 남 눈치 안보게 되고 휘둘리지 않게 되는거죠.
    그러다보면 자존감을 쑥~올라가구요.

    그러니까
    남의 생각을 알려고 노력하지 말자~~
    남의 눈치 보지 말자~~
    나를 남에게 맞추려고 하지말자~~~
    그시간에 내자신을 알려고 노력하자~

  • 5. ..
    '16.4.1 3:31 PM (112.140.xxx.23)

    사람들 대하는 태도를 좀 바꾸면 훨 나아질거예요

    이를테면 너무 친절한 태도가 몸에 배인경우라면
    사람들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럴땐 덤덤하게 건조한 말투를 하세요
    웃지도 말고 물론 화난 투도 아니고 빠르게도 말고 적당히 템포를 주며
    말하면 절대 무시 안합니다.

  • 6. 그러게요
    '16.4.1 3:34 PM (218.39.xxx.35)

    높게 보이려 한다는거 자체가...좀...;;;

    그것보다 자존감을 높이시는게 우선이겠지요.

  • 7. ...
    '16.4.1 3:37 PM (211.197.xxx.251) - 삭제된댓글

    자존감 높은 사람들은 이런 생각조차 안할꺼 같은데요?
    끝까지 사람들 눈치 보는거잖아요
    자존감 높아 보이고 싶은...

  • 8. ..
    '16.4.1 3:39 PM (58.140.xxx.129)

    맞아요. 내가 남들한테 어떻게 보일까. 그 생각부터 버려야해요.
    나 월급주는 사람 아니고서는 내 인생에 1%도 영향력있는 사람 없어요.
    왜 그런 사람들 신경쓰세요?

  • 9. ...
    '16.4.1 3:39 PM (108.29.xxx.104)

    자존감을 높게 보이려 하는 방법은 없고요.
    원글님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있어요.
    우선 자존감이 생기면 다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신경 안 씁니다.

  • 10. 인정
    '16.4.1 3:58 PM (210.183.xxx.241)

    나 자존감 낮아. 그런데 어쩌라고?.. 라고
    인정하는 순간
    원글님이 자존감이 높아질 거예요.

    진짜로
    자존감이 좀 낮으면 어때요.
    자존감이 낮은 걸 알고 좀더 노력하며 살려는
    원글님 자신이 아름답지 않아요?

  • 11. ..
    '16.4.1 4:25 P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너무 자존감 이런거 신경쓰지마세요.. 남의 시선도요..

  • 12. ...
    '16.4.1 5:21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비폭력대화법 배우세요.
    도서관,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개설된 곳 있을겁니다.
    이 대화법이 처음엔 좀 어렵습니다만 화법, 자기내면 살피기, 심리치료, 정신분석 등이 잘 버무려져 있습니다.
    배우고 난 후 연습모임 역할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13. 음.....
    '16.4.1 6:27 PM (50.178.xxx.61)

    제가 자,타칭 자존감 높은 사람(이라 쓰고 자기 모습에 퍽 가는 사람이라고 친한 지인들에겐 이렇게 표현합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 만나서 말 너무 많이 하고 오는 날이면
    왜 그런말 했을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 생각 들거든요. 하지만 남들은 나에 대해 많이 깊게 생각하지를 않는답니다.
    내가 뭔가 실수한 것 같으면 다음엔 안하면 되고, 상대방이 기분 나쁠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 진심으로 사과하면 됩니다. 그럼 되는거에요.

  • 14. 저장
    '16.4.1 7:18 PM (223.62.xxx.8)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

  • 15. 사람들은
    '16.4.1 7:41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바보가 아니에요
    자존감이 높은건지 높은 척 하는건지 다 알아요
    강연하는 강사가 주제를 자존감으로 했는지 한 때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많이 올라왔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야 비로소 깨달은건 그냥 내려놓는거였어요
    나의 현실을 인정하며 받아들이고 가식을 내려놓는 사람이 승자더라구요

  • 16.
    '16.4.1 8:09 PM (125.182.xxx.27)

    사람들은 타인에대한관심보다본인에게주는관심에 더욱관심있는것같아요 이익이나친절이나배려 미소등긍정적영향을끼치는사람을 좋아하는것같습니다
    나스스로의자존감은 자신을믿고 자신을사랑해주면되는것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443 아이 옷 색깔이요 1 2016/04/05 697
545442 밥안먹으면 왜 냄새나죠? 5 2016/04/05 5,679
545441 세월호721)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을 가족품으로 보내줄 국회의.. 8 bluebe.. 2016/04/05 491
545440 뉴욕 좋으신 분들 얘기좀 해주세요. 25 .. 2016/04/05 4,209
545439 서해바다쪽 2박3일 보낼만한 곳이 어디일까요? 2 궁금 2016/04/05 749
545438 Tesol과정마친것도 이력서에 쓰나요? 2 High 2016/04/05 841
545437 2억으로 부동산구입 8 푸른숲 2016/04/05 4,706
545436 건강검진시 인두유종바이러스검사 2 2016/04/05 3,018
545435 중학생 여아들도 밥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하지요? 2 . 2016/04/05 953
545434 무고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3 무고죄 2016/04/05 999
545433 카약,스카이스캐너,구글에서 12개월짜리 티켓검색법 항공권 2016/04/05 723
545432 남자분이 입을 바람막이 점퍼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16/04/05 1,148
545431 남자가 흘끔거리며 처다보는건 미인? 4 들었는데 2016/04/05 4,761
545430 냉장고장 꼭 안 해도 괜찮을까요? 4 인테리어 2016/04/05 3,623
545429 세상에서 가장 편한 슬립온 12 Mm 2016/04/05 7,085
545428 동성애에 관련한 제글만 삭제한 이유가??? 18 기쁜소식 2016/04/05 1,874
545427 코스트코 극세사 걸레 질문 3 청소하자 2016/04/05 2,329
545426 한류스타는 연기 못해도 됨 2 .... 2016/04/05 1,322
545425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맛있나요 2 햄버거 2016/04/05 1,951
545424 화장실 세면대 물이 잘안내려가는데요. 9 화장실 2016/04/05 4,763
545423 돈줬는데 안 줬다고 우기는게 전형적인 치매초기증상인가요? 4 dddd 2016/04/05 2,449
545422 파리에서 7개월 정도 살거예요. 생활비얼마나들까요? 9 ;;;;;;.. 2016/04/05 4,336
545421 아이가 중학생였던때로 돌아갈수있다면... 2 ... 2016/04/05 2,937
545420 짧게 살아왔지만 좀 이기적?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야지 1 ... 2016/04/05 1,381
545419 반찬가게 글을 지웠어요 4 반찬가게 2016/04/05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