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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싸움할까봐

아무나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16-04-01 07:13:38

몇일전 사연올린 사람입니다.(제목:어케해야할지)

내일이면 금요일이라 집으로 가야하는데

가기가 싫습니다.

일단 얼굴보기가 싫고, 대화하기가 싫으네요..

먼저 숙이고 들어가기가 싫어요..

제가 먼저 참고 들어가지 않으면 또다시 싸움이 납니다..

그전 경우에도 제가 일단 참고 들어갔지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이 나요..

제아내는 항상 본인만 옳고 본인은 항상 잘했고

문제는 저한테 있는것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대화가 않돼요..

하지만 이번경우는 제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네요..

일단 이번주는 안올라갈라고 합니다.


IP : 112.220.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4.1 7:15 AM (211.237.xxx.105)

    그러세요. 싸우느니 안보는게 낫죠.
    한쪽만 일방적으로 참는게 어딨나요. 그리고 오늘이 금요일이에용..

  • 2. 아무나
    '16.4.1 7:25 AM (112.220.xxx.18)

    오늘 금요일 맞습니다. 어제 쓴글이라서..

  • 3. ㅁㅁ
    '16.4.1 7:26 AM (180.230.xxx.54)

    저번 글 보니 맞벌이는 아닌거같고
    혹시 순환근무에요?
    순환근무는 전학 자주 다녀야해서 어쩔 수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합치세요.

  • 4.
    '16.4.1 7:53 AM (14.34.xxx.210)

    하셨어요.
    아내가 안 올라오냐고 하면
    싸우기 싫어서 그런다고 말하고
    아내에 대한 평소 생각을 조목 조목
    말하세요.
    한동안은 도무지 변화가 없는거 같아도
    계속 얘기하면 어느 순간 아내가
    변해져 있을거에요.

  • 5. ㅁㅁ
    '16.4.1 8:06 AM (112.220.xxx.18)

    글쎄요.. 쉽게 변할여자가 아니라서..
    고집이 무지 셉니다..

  • 6. ......
    '16.4.1 8:27 AM (175.192.xxx.186)

    올라가지 않았다가는 그 죄항목까지 덧붙을 것 같은데요.
    네 고집때문에 싸우기 싫어서 안간다고 하면 남자가 뭐 그렇게 쪼잔하냐는 소리 나올거고요.

  • 7. 지난번 글 지금 읽고왔어요.
    '16.4.1 9:12 AM (175.196.xxx.101)

    아내분이 원래는 어떤분이셨어요?
    옛날에 안그랬는데 변한거라면 남편분에게 뭔가 불만이 있어서일거예요...
    주말부부인 이유도 있을거구요...
    예전부터 원래 그런여자였다면 할말없는 여자인거구요...

    이혼할 생각이 아니시라면 근본적인 문제부터 차분히 차근차근 해결해나가셔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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