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이고요, 쓰기 나름이겠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주는게 중간은 갈까요?
학교위치상 차비는 거의 들지가 않아요.
여학생이고요, 쓰기 나름이겠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 주는게 중간은 갈까요?
학교위치상 차비는 거의 들지가 않아요.
50만원줬어요.지금은 기숙사 나왔지만요.신입생때는 돈 들어갈게 많아요.
10만원 줘요
집에오는 차비는 엄마카드 사용해요.
윗 두분 액수 차이가 너무 나서~~.. 윗님, 10만원으로 한달 지내던가요? 저는 3월에는 돈 들어갈 일 많다고 제법 많이 줬는데, 이제 조금 줄여도 되나 싶어서 여쭤보는 거에요.
15년전에 기숙사 생활할 때 30 받았어요.
거기에 과외해서 채우고
지금 기준으로는 50-60은 되지 않을까요.
과외비도 그 때랑 차이없는데
이제 신입생인 아들 3월에 식비포함 30 썼다네요. 학식 먹고요.싸게 먹으면 학식이 하루에 5000원이면 된다네요
50만원은 줘야할듯요
휴대폰비 제가 따로내고요
30이 최저에요 두끼는 밥 사먹고 커피에 필요한거 사고 그러면요
옷은 제가 사주고 한달 45만원 정도에, 입학할때 어른들이 주신돈 큰돈은 제가 갖고 있고 소소한게 받은건 아이가 갖고 있어서 아마 더 썼겠지요.
암튼 공식적인 돈은 핸펀 옷값제외 45만원입니다.여학생이구요.
저도 신입생 엄마인데 십만원으로 생활이 가능한가요?
교통비 포함 삼십만원 줬는데 교통비가 하루 6천원씩 들어서 올려주기로 했는데.
기숙사 100만원 줍니다.
오피스텔 사는 형은 120만윈 주고요.
저희도 여학생이구요
아침저녁은 학식 신청했고 핸드폰비는 내주고 해서
1주일에 6만원씩 주고 있어요
남학생 60 줬어요.
기숙사 있고 체크카드로 40줘요.
먹는데 관심없고 커피안마셔요.
집에 오면 고딩 친구들만나 소소하게 화장품사고
뭐든 더치페이하네요.
낼 용돈주는 날인데 조회해보니4만원 남아 있네요.
생얼에 교복입는 시절도 아니고....
알바도 조금씩 벌어서 간간이 잡비 충당하는 정도가 아니라 학비에 생활비 버는 알바가 되어버리면
저도 해봤는데 정신이 너무 피폐해져요. 정말이지.....
동아리활동이고 소소한 친교활동이고 연애고 공부고 다 없어지고
일해서 돈벌어 학교에 때려박는 생존기계되는 느낌.....너무 싫더라고요.
전 제가 해봐서....
제 애는 나중에 형편이 되면 100정도 주면 정말 좋겠지만
형편이 안되면 최저 50정도는 줄 생각 하고 있어요. 지금 물가와는 또 달라지겠지만....
남학생 핸펀비 내주고 50 줍니다. 밥은 학식 먹고. 아침은 간단하게 빵이나 콘프레이크 먹는다네요. 아직 집에 한번도 안왔는데 중간고사 끝나고 오면 차비 a 줄생각이에요.
통학하는 남학생
주급 10만원 줍니다.
남편통장에서 자동으로 매주 수욜이면
아들 체크카드통장으로 입급됩니다.
남학생 50만원이요 첫달이라 좀 많이 쓴편이겠죠 책값 핸퐁 요금은 제가 내구요
남학생 55만원이요.
학식 한끼는 이미 지불했구요. 나머지 두끼 식비 포함입니다.
학식이 비싸진 않더라구요.
전화비는 제가 냅니다.
송도?
학식이 얼마인가요?
여학생 60주는데...
아뇨, 안산입니다. 기숙사 밥값은 학기분 이미 냈는데, 1학년이라 들쭉날쭉하다고 제일 횟수 적은 형으로 결제했어요. 그래서 추가 밥값 들어가야 하고요.
아이가 모자라면 모자라는 대로 견디는 형이라서, 꼭 필요한데도 말 못하고 너무 궁색하게 신입생 첫 학기를 보내고 있는지 조금 걱정도 되고,돈 보내놓고도 적당한지 몰라서요.
저도 대학때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정말 최소한으로 살면서 그래도 그닥 위축되지않고 당당했었는데, 부모입장이 되어보니 또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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