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 때 기억

왜그랬을까? 조회수 : 654
작성일 : 2016-03-31 16:30:17
아주 오래전에..제가 좀 어렸을 때 같은데요,
왜 어떤 말이나 상황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절대로 안 잊혀지는
그런 것이 있지 않나요?.
어릴적 티비를 너무 사랑했던 저는 그날 젊은 장미희와 모 박사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나봐요.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상황에서인지 장미희가
"~~~애로사항이 많으셨겠네요"라는 말을 했었어요.
그러자 그 모 박사님이 장미희에게 그런 말은 젊은 아가씨가 쓰기엔
적절하지 않다라는 말을 했답니다.
전 애로사항이란 말의 의미를 제가 잘못알고 있나 싶어 당황스러웠고
도데체 무슨 말이길래 젊은 여자가 쓰기에 안좋은 말인가 궁금했어요.
어느정도 커서야 그 박사님이 참 실없는 소리를 했구나 싶었구요.
그당시엔 인터넷도 없고해서 조용히 넘어갔지만 요즘 같아서는 좀 
시끄러워지지 않았을까 싶은 맘이 드네요.
그리고 그때 당황스러워하던 장미희씨 모습도 떠오르구요
그 박사님 궁금해서 찾아보니 벌써 돌아가셨네요,
IP : 210.103.xxx.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31 4:31 PM (175.121.xxx.16)

    농담 하셨나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749 아이들 스타킹 신을때 속바지도 입히는건가요?? 6 mmm 2016/03/31 1,775
543748 펑했습니다. 13 아이 ㅠㅠ 2016/03/31 2,263
543747 오늘 가죽쟈켓 입어도 될까요???? 6 가죽 2016/03/31 1,784
543746 제주도 맛집 어디가 좋을까요? 2 꿈꾸는사람 2016/03/31 1,766
543745 노트북 바이러스 퇴치 도와주세요 5 답답해요 2016/03/31 945
543744 더컸유세단 오늘 일정 3 힘내세요 2016/03/31 835
543743 일빵빵 교재 있나요? 4 소소 2016/03/31 2,829
543742 윤종신 참 좋아해요 최고 작사가 19 ㅗㅗ 2016/03/31 3,030
543741 기생충 들끓는 낙동강 4 와인색 2016/03/31 1,945
543740 (펌)한명숙 전 총리를 면회하고... 16 만들어진범인.. 2016/03/31 3,798
543739 비단향꽃무 보고있어요 5 승조 2016/03/31 1,740
543738 이유식 너무너무 안 먹는 아기...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26 초보엄마 2016/03/31 9,299
543737 살기가 너무 버겁네요 6 . . . 2016/03/31 4,289
543736 초1아들의 친구관계..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3 .. 2016/03/31 1,675
543735 말하기 싫어하는 외톨이 사춘기 아들 그냥 놔둬야할까요? 3 아들 2016/03/31 2,079
543734 아이어린 엄마들 음악 잘 들으세요? 1 소음지옥 2016/03/31 631
543733 오빠가 선 보는 일로 한바탕 난리가 났어요. 24 좋은일인가?.. 2016/03/31 19,022
543732 외로우니까 동성친구에게도 빠져드는 것 같아요 18 2016/03/31 7,856
543731 태권도 품새 외우는 것도 가르치는 사람이 잘 가르치면 더 잘 외.. 1 .... 2016/03/31 1,103
543730 주민번호 속인 직원... 5 직원 2016/03/31 3,483
543729 요즘 같은 날씨에 검정 스타킹은 안되겠죠?? 3 .... 2016/03/31 1,660
543728 3년특례 체류기간 질문이요 14 ㅇㅇ 2016/03/31 3,077
543727 해외에 있는 친구 결혼식이요..ㅠ 7 .. 2016/03/31 2,254
543726 맞벌이 하시는 분들, 특히 남편 자영업 하시면 통장 합하시나요?.. 12 자유부인 2016/03/31 3,627
543725 순환의 굴레를 끊고싶어요... 8 ..... 2016/03/31 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