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피하면서 대화하는 사람
글은 지울게요.
민감한 사안인듯 해서요
1. 눈아래를
'16.3.30 6:08 PM (115.41.xxx.181)자신감 결여
저는 존경하고 어려운 교수님을 뵈올때는
눈아래를 응시해요.
그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그거말고는 다 눈을 맞추는데요.2. 그게
'16.3.30 6:09 PM (211.230.xxx.117)그게 서양에서는 눈을 안보며 말하면 신뢰를 못하는데
한국에선 눈을 마주보면 황당해 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거의 입술이나 이런데 보면서 얘기하지 않나요?
제가 눈을 마주보며 얘기하는 스타일인데
안좋은 소리를 심심찮게 들어서요3. ++
'16.3.30 6:13 PM (117.53.xxx.15)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정상은 아니죠.
저번에 일 때문에 잠시 얘기한 남자 눈을 못 맞추더라구요...처음 겪어서 당황...
내심 정말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아이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이와 눈을 안 마주친다니요...문제 있다고 봅니다..4. ..
'16.3.30 6:53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성격상 낯가림 심한 사람들도 눈 잘 못마주쳐요.
우리나라 정서에 언제부터 눈을 쳐다보고 대화를 했다고... 그걸로 사람판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5. 원글
'16.3.30 7:01 PM (61.77.xxx.195)판단을 한다기보단.
일단은 저도 낯가림 이 심한 편이어도
최소한의 눈마주침은 하거든요.
뭔가 신뢰감이 없어지는 느낌이랄까요6. 성장과정과 관련이 있기도 합니다.
'16.3.30 7:02 PM (114.129.xxx.102) - 삭제된댓글부모의 구타나 폭언속에 성장해도 타인과 눈맞추는 거 잘 못합니다.
상대의 기를 죽일 때 흔히 하는 말이 "눈 깔아~ 새끼야~"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눈을 마주 본다는 것을 도발 혹은 기어오르는 것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7. 성장과정과 관련이 있기도 합니다.
'16.3.30 7:03 PM (114.129.xxx.102)부모의 구타나 폭언속에 성장해도 타인과 눈맞추는 걸 힘들어 합니다.
상대의 기를 죽일 때 흔히 하는 말이 "눈 깔아~ 새끼야~"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눈을 마주 본다는 것을 도발 혹은 기어오르는 것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8. ........
'16.3.30 7:07 PM (101.98.xxx.91)꼭 눈을 쳐다보지 않더라도 안정감있게 시선을 한곳으로 맞춰주고 자연스럽게 응시하는게 좋잖아요.. 근데 응시하는 방향이 자주바뀌고 그러면 같이 대화하는 사람이 좀 정신이 없어지기는 해요
9. ...
'16.3.30 7:15 PM (121.130.xxx.161)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원글님은 그래도 눈을 맞출 정도의 낯가림이고
다른 사람은 눈조차 맞추지 못할 정도의 낯가림일 수도 있으니까요.
전 상대방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 사람이라
상대방이 눈 맞춤을 안 하면 이해는 못하는 편이지만
사람마다 다르려니 생각합니다.
다 같은 순 없으니까요.
신뢰감의 문제든, 낯가림의 문제든
몇 번 더 보고 판단하셔도 되지 않을까요...10. 눈 맞추는 걸 힘들어할 수도 있음.....
'16.3.30 10:34 PM (36.38.xxx.118)성격따라.....
서양에서 눈 맞추지 않으면 신뢰 못한다는 소리도 좀 구라에 가깝고
한국이 권위적이라 눈깔도록 한다는 것도 좀 억지임......
눈을 딱 맞추는 것도 상대방에게 상당한 부담감과 불쾌감 주는 경우 종종 있고
눈 못맞추고 눈길 피해도 그게 뭐 숨기는 게 있다고 보여지지도 않고
오히려 상대방도 좀 더 상냥하게 대하게 되는 것도 있고,, 경우 마다 다름......
오히려 눈 맞추는 거 결례일 수도 있음......
그러니까 눈을 맞추든 못맞추든 상대방도 미묘하게 눈치챔......
상대가 성격적으로 상냥한 성격이라 눈을 못맞추는 건지
고의적으로 반가운 척하며 위압감주려고 눈맞추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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