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당.. 자기 교적이 없는 곳으로 다녀도 되나요?

............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16-03-30 15:10:31

주소상으로는 여기 다녀야 하지만

아는 사람 만나는 것도 싫고,  연락오는 것도 싫어서

조금 먼, 옆동네 성당에 가고 싶어서요..."


주보에 주소랑 다 나오는 것도 싫은데,

꼭 나와야 하는 건가요??

몇동몇호까지 나오고..


교적을 꼭 집!!! 중심의 성당으로 해야하나요???

IP : 121.152.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적은
    '16.3.30 3:19 PM (211.208.xxx.219) - 삭제된댓글

    주거지로..

    주민등록상의 주거지로 판단하는 걸로.

  • 2. 아니요
    '16.3.30 3:26 PM (222.236.xxx.110)

    상관없어요.
    교적은 놔두시고 그냥 옆동네 성당으로 다니셔도 되구요.
    그냥 맘 편하시게 다니시면 됩니다.

  • 3. 글쎄요
    '16.3.30 3:34 PM (116.123.xxx.37) - 삭제된댓글

    판공 볼 때도 문제이고..주보에 혹 이사 왔을 때 주소 나왔나요?
    우린 동 호 수는 안 넣는데..주소야 딱 1번 나오는것이고 누가 그거 신경쓰나요..
    교무금도 그렇고 교적 있는 곳으로 다니시는 것이...

  • 4. ...
    '16.3.30 3:37 PM (211.208.xxx.219) - 삭제된댓글

    교적은 행정적인거고

    마음 편한곳으로 다니면 되는...

  • 5. 아주작은 동네
    '16.3.30 3:49 PM (121.152.xxx.239)

    라서 주소 동 호수 쓰면 서로 다 알게 되는 곳.
    아주 작은 성당이구요.

  • 6. 찬미예수님
    '16.3.30 4:52 PM (218.48.xxx.160) - 삭제된댓글

    자기 교적이 아닌 본당에서 신앙생활해도 된다는 것은 집을 떠나 생활하는 경우이거나 잠시 혹은 오래라도 형편상 다른 지역에 살더라도 신앙생활을 계속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자매님처럼 아는 사람과 만나는 것도 연락하는 것 자체가 싫어서라면 그건 신앙생활의 근본과 어긋나는 동기입니다.
    이웃 없이 나 혼자만 하느님과 관계맺는 신앙생활은 그 자체가 모순이랍니다.......

  • 7. 존심
    '16.3.30 5:06 PM (110.47.xxx.57)

    요즘은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전입 온 교우의 교적상 구역과 반만 주보에 표시되는데
    어느 곳인지 아직도 다 나오나 봅니다.
    구역봉사자 모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서약서까지 모두 작성해서 교구에 보고합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구역봉사자가 아니면 상세주소나 전화번호 알려주지 않습니다...

  • 8.
    '16.3.30 6:17 PM (110.9.xxx.26)

    교무금,판공등은 본당서 하시구요.
    평소 미사는 가시고싶은데로 가심 되지요.
    그러다 맘이 풀리시면
    다시 본당으로 다니셔도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418 사회성 얘기 보니 궁금해요.. 4 사회성 2016/04/22 1,855
551417 중학생 자녀들 중간고사 공부 어찌하나요..? 9 궁금 2016/04/22 3,149
551416 전업주부 자기관리 필요성? 6 여성부 2016/04/22 4,233
551415 정말 다시마 = msg = 조미료 군요. 8 새삼 2016/04/22 5,269
551414 고무장갑이 자꾸 새요 7 장갑 2016/04/22 1,714
551413 한달 된 전복장 먹어도 될까요? 한달 된 전.. 2016/04/22 803
551412 말끝마다 애기 그정도면 순하다고 윽박지르는 시모 1 에휴 2016/04/22 1,406
551411 종로구 P.T. 권해주세요 happy 2016/04/22 669
551410 전세살다 나왔는데 마루 스크래치 비용 청구하는데요 11 뭐지 2016/04/22 8,577
551409 매일 늦는 남편..화가 나네요.. 2 ㅇㅇ 2016/04/22 2,106
551408 칠순 기념 가족여행-사이판 3 하람하늘맘 2016/04/22 1,897
551407 7억후반~8억초반 강남 아파트 16 30 2016/04/22 5,332
551406 중고나라를 보면서 1 여자만 손해.. 2016/04/22 1,139
551405 아르미안 질문)) 에일레스의 운명의 상대가 샤리 였나요? 40 ,,, 2016/04/22 3,014
551404 간단 얼큰수제비 10 .. 2016/04/22 3,038
551403 폐렴에 대해 잘 아시는 분??ㅠㅠㅠㅠㅠㅠㅠ 4 asd 2016/04/22 2,277
551402 '좀 더 일찍 배워둘 걸' 후회하는 거 있으세요? 9 질문 2016/04/22 5,386
551401 간단한닭계장알려주세요 3 요리 2016/04/22 1,435
551400 죄송하지만 영어질문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3 영어 2016/04/22 1,048
551399 놀이학교 잘 아시는분~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대체 휴일이 있나.. 2 나라엄마 2016/04/22 1,706
551398 초간단(?) 김치볶음밥 이에요~ 7 불금 2016/04/22 4,392
551397 벤타사용중 2 벤타 2016/04/22 1,547
551396 공기 청정기는 무엇을 사는 게 좋을까요? 5 청정 2016/04/22 2,025
551395 정청래님 웃겨서리.. 4 ^^ 2016/04/22 1,975
551394 냉장고 파먹기 좀 도와주세요 8 냉장고 2016/04/22 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