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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에게 꽂히거나 토마토에 꽂히거나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16-03-30 09:43:03
요즘 특정 음식 혹은 재료에 꽂혀서 그것만 찾아 먹을때가 있는건 왜 그럴까요?
지인분 말로는 제가 그 영양소가 부족해서 그런거라던데...
한동안 토마토가 미친듯이 맛있었던적이 있었고 한 몇일간 계속 토마토만 먹었어요...
요즘은 희안하게 체다치즈 썰어서 전자렌즈에 살짝 녹여서 술이랑 먹어주면 크아~~ 
전엔 올리브에 꽂혀서 올리브만 꼐속 씹어먹던 기억...
ㅎㅎㅎ


IP : 90.205.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식
    '16.3.30 9:59 AM (183.104.xxx.245)

    저도 그래요..
    그래도 님은 몸에 좋은 것만 꽂히 시네요
    치즈 올리브 토마토..
    전 닭발 생라면 연어 등
    닭발에 꽂혀서 닭발 집만 찾아 다니고 생라면 1박스 정도는 부숴 줘야 다른 게 생각나고
    연어에 꽂혀서 연어만 주구장창..
    이유는 저도 몰라서..

  • 2. ..
    '16.3.30 10:00 AM (223.62.xxx.49)

    그냥 맛있어서...요

  • 3. 돼지귀엽다
    '16.3.30 10:43 AM (220.95.xxx.164)

    저도 갑자기 치즈가 땡길때가 있어요.

    일년에 한두번?

    그 땐 정말.... 진창~~~~ 먹고,

    갈증이 풀리면 또 입에 안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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