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당 복사 자모회..알려주세요
문자가 왔어요
한달에 한번 자모회를 평일 저녁에 한다네요
회비도 만원이래요
꼭 가야하나요?
어린 동생이 있고
남편은 늦게 와서 평일 저녁시간이 몹시 부담스럽네요
복사단자모회는 뭐하는건가요???
1. 저희는
'16.3.29 12:01 PM (116.125.xxx.103)회비일년에 한꺼번에 내요
자모회는 별거없어요
복사늦거나 빠지지 않게 엄마들이 신경써달라는것
복사복세탁 신발세탁을 저희는 돌아가면서 하고
등등 저희본당은 동생데리고 엄마들이 참석해요2. . .
'16.3.29 12:02 PM (223.62.xxx.137)아마도 자모회에서 복사단아이들 간식이나 식사같은거 챙겨주고 성소피정같은거 있을때도 부모님 도움 필요로 할거에요.
일단은 한번 참석해서 분위기를 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회비는 아마 아이들 간식비용에 들어갈거에요.
정 시간이 안되면 한번 참석해서 사정얘기 하고 회비만 내시는것도 괜찮을거에요.3. ....
'16.3.29 12:06 PM (211.243.xxx.65)평일저녁미사 어린이복사 안서나요?
보통 평일저녁미사후에 모이기도 하거든요
꼭 가야하는거는 아니지요...아이가 복사하는것도 큰일인걸요.
성당마다 다르긴한데, 복사복 세탁을 복사단자모회에서 하기도 해요. 이건 날짜를 주말오전에도 하니까
첫모임가서 분위기 알아봇ㅔ요.4. 라임
'16.3.29 12:07 PM (123.16.xxx.178)어린 동생 데리고라도 참석해보세요. 성당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이사오기전 활동했던 성당에서는 행사도 많았고 복사단 자모들이 할일도 은근 많았어요. 애들이나 저에게나 무척이나 너무 좋은 시간이었는데 회의 참석하시면 감이 오실거에요.
5. ㄴ로
'16.3.29 12:09 PM (121.168.xxx.179)화목 평일저녁미사하는날인데
복사자모회모임은 수요일밤이더라구요..
한번은 나가봐야겠네요6. ..
'16.3.29 12:19 PM (223.62.xxx.145)저희는 지원되는예산없어서 월회비2만원이에요
아이들 간식이나선물준비에 쓰는걸로알아요
저도 동생데리고 가서 뒤에앉혀둡니다7. 우린
'16.3.29 1:07 PM (222.116.xxx.34) - 삭제된댓글일요일 어린이 미사 끝나고 모였어요
어쨋거나
일년 회비 3만원이고 행사 할때 조금씩 부담하고요
우린 일년에 한번씩 복사단축구대회가 있어서 돌아가면서 간식했구요
아이들 데리고 다녔구요
지금 고등학생이예요
지금까지 그 엄마들 같이 애들 키우면서 활동해요
지금은 중고등엄마반에서 간식해줘요
한가지 확실한것은요
활동한 엄마들은 아이들이 아직까지 성당 다닌다는거구요
엄마없이 아이만 온 경우는 크면서 다들 그만둬요, 성당도 안다니고요
애들도 참 힘들잖아요. 다니기
어지간하면 엄마도 함께 하시면 좋을듯해요
주말에 어린이 미사 끝나고 모임하는걸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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