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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쌤 상담후...... 안하고자 할때요

ㅠㅠ 조회수 : 2,437
작성일 : 2016-03-29 11:14:43

지난 주에 상담을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별 생각이 없네요.

저는 굳이 아이가 해달라고 하지 않으면 돈 쓸 생각없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과 할것 처럼 과외상담했는데... 안할가능성이 더 클것같아요.

하게 되면 학원을 다니겠다고 해서요.


이런 경우.. 안하겠다고 문자를 확실히 드리는게 났나요?

아님 그냥 있어도 아실까요?


어떤게 예의 인건지...


IP : 180.230.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9 11:15 AM (39.127.xxx.229)

    확실히 말씀드리세요.

  • 2. ...
    '16.3.29 11:16 AM (119.67.xxx.194)

    안 하겠다 해야죠.
    암말 없는 게 더 예의가 아닙니다.

  • 3. ..
    '16.3.29 11:17 AM (112.140.xxx.23)

    확인 연락오면 그때 답하면 돼죠
    상담하는 분들도 다 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4. ㅇㅇ
    '16.3.29 11:19 AM (211.36.xxx.102)

    그래도 먼저 이쪽 의사를 전달하는 게 더 예의인 듯 해요

  • 5. 답답
    '16.3.29 11:23 AM (14.32.xxx.223)

    가만히 있으면 어떡해 아나요?
    선생님스케줄도 있으니 빨리 알리세요

  • 6. ..
    '16.3.29 11:26 AM (210.107.xxx.160)

    당연히 알려줘야죠.
    세상에 가만있는다고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일은 없습니다.

  • 7. ㅇㅇ
    '16.3.29 11:38 AM (115.143.xxx.186)

    저는 알려드립니다
    그게 예의구요
    "아이가 과외보다는 학원을 선호하네요 죄송합니다"
    정중히 문자 한통 넣으시면 됩니다

  • 8. .....
    '16.3.29 11:49 AM (218.236.xxx.244)

    당연히 알려드리는게 예의지요.
    아이가 친구가 다니는 학원에 다니고 싶어한다....죄송합니다....정도로

  • 9. 역시
    '16.3.29 12:11 PM (180.230.xxx.194)

    문자넣었더니 답장왔네요...
    별거 아닌걸 마흔이 넘어서도 계속 알아가네요. ㅠㅠ
    앞으로 배워야 할것들이 얼마나 더 많은건지..
    죽기전까지 철든다는 말.. 이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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